시대 : 고대 1,19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시대 : 고대
  • 과대 / 銙帶 [생활/의생활]

    포대(布帶) 또는 혁대(革帶) 표면에 띠돈[銙板, 飾板]을 붙인 띠. 띠돈의 소재에 따라 옥대(玉帶)·서대(犀帶)·금대·은대·석대(石帶)·각대 등으로 불린다. 과대는 포대를 모체로 하여 계급분화과정에서 권력과 부의 상징으로 발생하였다. 즉, 옷을 여미고 몸을 보호하는

  • 과부 / 寡婦 [사회/사회구조]

    남편이 죽어 홀로 사는 여자로, 미망인(未亡人)·홀어미·과수(寡守)라고도 함. ≪삼국지≫ 위서 부여전에는 형이 죽으면 형수를 아내로 삼는다고 하였다. 아직 유교적인 신분관념이 희박하였던 고대사회에서는 과부의 재혼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여건에 따라 가능하였던 것을 알

  • 과수원 / 果樹園 [경제·산업/산업]

    과수를 영리적으로 재배하는 농장. 우리나라의 과수재배는 삼국시대부터 시작되어 통일신라시대에 많은 종류가 재배되었다고 하며, 『고려사』 식화지(食貨誌)에 의하면 1188년(명종 18) 왕이 “밤나무·배나무·잣나무·대추나무 등을 많이 재배하여 이(利)를 얻도록 하라”고 명

  • 관도관 / 貫道觀 [문학/한문학]

    당대(唐代) 고문운동에서 주장된 문이재도(文以載道)·문도합일(文道合一 ; 글과 도는 하나이다)이나 문이명도(文以明道 ; 글로써 도를 밝힌다)의 주장과 유사한 문장 미학 이론. 당(唐)의 이한(李漢)은 <창려문집서 昌黎文集序>에서 “글은 도(道)를 꿰는 그릇이다.”라고

  • 관등놀이 / 觀燈─ [생활/민속]

    사월초파일에 석가의 탄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등에 불을 밝혀 달아매는 행사. 통일신라시대부터 행하였으나, 성행된 것은 고려조에 들어와서이다. 10세기에 고려 태조가 등놀이를 포함한 팔관회와 연등회를 국가적으로 장려하자, 이 행사는 고려조의 전체 시기를 통하여 온 나라의

  • 관룡사약사전삼층석탑 / 觀龍寺藥師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약사전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m.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 지대석(地臺石)이 모두 지상에 드러나 있는데, 현상으로 보아 자연암반을 활용했던 것으로 보인다.즉, 상면과 측면은 평평하고 반듯하게 다

  • 관마산성 / 關馬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열요향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산성·관성(關城). 두도관마장은 성벽의 잔존한 길이가 77.6m이고, 성벽의 기초너비 10.5m, 성벽의 높이 2.3m이다. 이 성벽의 바깥으로 1∼4.6m 되는 곳에 참호가 있다. 참호는 길이

  • 관모 / 冠帽 [생활/의생활]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관모는 사람의 머리를 싸는 용기(容器)가 되는 것이므로 머리를 어떻게 처리하였느냐에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진다. 시대에 따라 그 명칭과 종류가 다양한데, 형태상으로 보아

  • 관무량수경 / 觀無量壽經 [종교·철학/불교]

    우리나라 정토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불교 정토신앙의 근본경전 중 하나. 1권. 『관무량수불경(觀無量壽佛經)』·『십육관경(十六觀經)』·『관경』이라고도 한다. 424년에 역경승 강량야사(畺良耶舍)가 한역한 것이 전하고 있으며, 『아미타경』·『무량수경』과 함께 정토삼

  • 관무량수경강요 / 觀無量壽經綱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불교교리서. 전체 1권으로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의천(義天, 1055∼1101)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권제1에 ‘강요(綱要) 권(卷)’이라고만 되어 있고, 그 권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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