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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한국구술자료관 고도화 연구 - 구술사연구센터 토대 구축을 중심으로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김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22 | 국내 | 경기

  • 근현대 한국 주변부 여성의 경제 활동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변화영 | 사단법인 무형문화연구원 | 2022 | 국내 | 전북

  • 해방 이후 한미관계와 민간교류: 민간활동가 구술생애사 자료 수집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완범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22 | 국내 | 경기

  • 근대 교과서[讀本類] 해제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http://waks.aks.ac.kr/site/text
    개화기 교과서는 전대의 교재를 계승하고 한편으로는 일본과 서구의 교과서를 참조하면서 근대 개화 현실에 맞게 창안·개발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개별 교과서 각각에 대한 서지 정보와 내용상의 특성을 정리하고(목록기술부와 해제기술부), 그것을 집성한 해제집을 간행, 학계에 보고하여 관련 연구자들은 물론 일반 대중에게 해당 자료에 대한 기초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강진호 | 성신여자대학교 | 2019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조선시대 文科 複本 試券의 수집 및 정리 사업 http://waks.aks.ac.kr/site/조선시대 문과 시권
    복본시권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은 조선 시대 문과급제자의 시권 복본을 정리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현존하지 않는 문과 시권 원본의 내용을 파악하고, 조선 시대 엘리트들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시권 전문 연구자 양성 및 시권 관련 자료관 건립의 초석을 마련하여 한국 과거 제도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한문종 | 전북대학교 | 2019 | 국내 | 전북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경상도 일기자료 목록 및 해제 http://waks.aks.ac.kr/site/gdj
    경상도 지역의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일기류를 전수 조사하여 표준 목록을 작성하고 해제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본 사업은 관찬 사료에서 포착하기 어려운 개인의 구체적인 일상과 지역적 특수성, 법과 의례의 실상을 복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국가 중심의 역사 이해를 넘어 한국사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방대한 일기 자료의 체계적인 번역 및 학문적 활용을 위한 핵심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정재훈 | 경북대학교 | 2019 | 국내 | 대구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책부원귀(冊府元龜) 한국 관계 기사 집성 및 역주 http://waks.aks.ac.kr/site/cbwg
    『冊府元龜』 한국 관계 기사를 古朝鮮, 濊貊, 扶餘, 沃沮, 三韓, 高句麗, 百濟, 新羅, 加耶, 渤海, 後百濟, 泰封, 高麗 등 국가별로 발췌해서 원문의 전거를 확인하고 교감‧역주하였다. 이를 통해 『삼국사기』 편찬의 주요 전거자료였던 『책부원귀』 한국 관계 기사의 全貌와 原型을 파악하고, 고대 한국과 중국 관계사 연구의 기초자료를 마련하였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정운용 | 고려대학교 | 2019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사법품보(司法稟報) 번역 및 역주 http://waks.aks.ac.kr/site/sabuppumbo
    사법품보에는 승정원일기 등 당대의 관찬 기록에서 찾아보기 힘든 근대 이행기 민중들의 삶의 모습과 그들의 서양문화에 대한 태도를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사법품보를 쉽게 번역하여 법률용어의 현대화와 문화콘텐츠 산업과의 연계 및 활용을 함께 모색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한상권 | 덕성여자대학교 | 2019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현대한국구술자료관 고도화 연구 - 구술사연구센터 토대 구축을 중심으로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김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9 | 국내 | 경기

  • 근현대 한국 주변부 여성의 경제 활동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변화영 | 사단법인 무형문화연구원 | 2019 | 국내 | 전북

  • 해방 이후 한미관계와 민간교류: 민간활동가 구술생애사 자료 수집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완범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9 | 국내 | 경기

  • 평화통일운동과 남북교류협력 구술채록 사업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기훈 | 연세대학교 | 2019 | 국내 | 서울

  • 공공의료체계를 향한 한국 현대의료체계 구술사 연구: 제도·장소·사람을 중심으로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최규진 | 인하대학교 | 2019 | 국내 | 인천

  • 정본 퇴계전서(定本 退溪全書) 편성 사업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광호 | 퇴계학연구원 | 2018 | 국내 | 서울

  •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http://waks.aks.ac.kr/site/ulsan
    울산호적 총 9개 식년 14책, 약 330만자를 탈초하여 호별로 구분된 DB와 개인별로 구분된 엑셀 데이터를 제작하고, 탈초가 이루어진 각 식년에 대하여 面 별 특징과 인구구성, 인구변동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상세해제를 작성하며, 이체자 및 명확하지 않은 글자들을 모아 이체자 목록을 작성한 뒤, 이상의 작업 결과를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의 웹서버에 탑재하여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종서 | 울산대학교 | 2018 | 국내 | 울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cer.skku.edu/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는 등 5차에 걸쳐 총 423종의 연행록이 수집되었다. 본 과제는 역대 연행록 전집에 수록된 423종의 연행록을 정리하여 선본과 이본을 판별하고 각종 대조본을 참조하여 교감을 수행하여 정본화한 뒤,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검색시스템을 구축하고, 연행단과 연행 여정 및 연행록의 서지사항 등 연행록에 대한 종합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웹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1.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정리 등) ⇒ 2. 정본화(선본 선정,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 3.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 4.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지난 1단계 사업은 韓中交流가 활발했던 영․정조 시대 72종 가운데 총 53종(2,115,207字), 2단계 사업은 순조~고종 시기 연행록 73종 가운데 총 67종(3,191,542자)을 정본화하고 DB 구축을 완료하여, 현재 웹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kcer.skku.edu 참조) 3단계 사업은 고려~조선 전기의 연행록 226종(2단계 이월 8종․연대미상 6종 포함, 4,587,620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주요 대상은 고려시대부터 17세기 연행록으로 권근의 󰡔奉使錄󰡕을 비롯하여 허봉․윤근수․이정구․이항복․이민성 등의 ‘朝天錄’과 김창업․이의현․이기지 등의 ‘燕行錄’이 포함되어 있다. 壬辰․丙子 양란 중 긴박했던 외교관계와 乾隆․嘉慶帝의 치세에 대한 변화된 對淸 認識 및 후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7세기 연행록의 실상을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방대한 종수와 분량 뿐만 아니라 연행록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3단계 사업은 연차별로 연행록 DB의 원활한 웹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웹 기능 개선 및 고도화 사업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이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동시에 향후 웹 기능 개선 및 고도화 사업 필요성에 기인한다. 3단계 사업을 완수하여 연행록 DB의 원활한 웹서비스 제공되면,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에 따른 대중문화콘텐츠 양산에도 파급효과가 예측된다. 아울러 1단계 사업부터 진행한 국제학술회의와 연행록 연구자 콜로키움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행록 연구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을 주도하고자 한다. 연행록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朝鮮王朝實錄󰡕․󰡔承政院日記󰡕․󰡔日省錄󰡕 등과 더불어 방대한 분량과 장구한 축적 기간을 지닌 역사 기록물로, 정치․외교․경제․사회․역사․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의 소통과 교류를 포함한다. 따라서 연행록은 동아시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한국학 자료의 寶庫이자, 동아시아학 연구에서 주목하는 기초자료이다.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었다. 그럼에도 연행록은 일반인뿐 아니라 연구자조차 접근과 활용이 제한적이고, 방대한 분량으로 개별적․국지적 연구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따라서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은 한국학 기록유산의 대중화․보급화에 기여하여 효율적 접근과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며, 연행록의 종합적 연구 및 한국학과 동아시아학의 학제간 연구를 촉진시키기 역할을 수행한다. 총 5회의 걸쳐 출간한 연행록 전집류에 수록된 430여종의 연행록을 대상으로 정본화와 DB구축을 추진하여, 학계와 일반인에게 연행록 DB 웹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2년부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1단계 사업은 韓中交流가 활발했던 영․정조 시대 연행록 72종 가운데 총 53종(2,115,207字), 2단계 사업은 순조~고종 시기 연행록 73종 가운데 총 67종(3,191,542자)을 정본화하고 DB 구축을 완료하여, 현재 웹서비스를 위한 시범 운영 중이다. 현재 연행록 DB에는 1단계 53종(2,115,207자), 2단계 1,2년차 44종(2,258,834자) 등 97종(4,374,041자)을 업로드하여 시범 운영하며 전반적인 시스템을 점검 중이다. 2개월 후 2단계 3년차 23종(932,708자)을 업로드하면, 1단계 53종, 2단계 67종(3,191,542자) 총 120종(5,306,749자)의 연행록을 웹서비스로 제공이 가능하다.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1.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정리 등) ⇒ 2. 정본화(선본 선정,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 3.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 4.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3단계 사업은 고려~조선 전기의 연행록 226종(2단계 이월 8종․연대미상 6종 포함, 4,587,620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3단계 사업을 완수하여 연행록 DB의 원활한 웹서비스 제공되면,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에 따른 대중문화콘텐츠 양산에도 파급효과가 예측된다. 연행록 DB의 특징은 다음 세 가지이다. ⑴ 단순한 검색어 추출방식을 넘어, 모든 연행록 원문이 상호 연계되어 검색되는 공시적․통시적인 종합적 검색시스템을 구축한다. 본 과제에서는 탈초, 이본 대비, 표점 작업 등을 거쳐 원전을 전산화하고,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시소러스 검색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검색 기능을 넘어 연행록 내용에 대한 색인 기능까지 겸비한 종합적 정보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는 현재 웹서비스가 제공되는 한국고전번역원의 연행록선집(20종)․연행록총서(6종)와 이미지만 제공하여 검색이 전혀 불가능한 누리미디어 KRpia의 연행록총간(455종)과도 구별되는 특징이다. ⑵ 저자 정보과 연행록 정보, 연행 정보 및 관련 기록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종합적으로 이해 가능한 연행록 종합정보 DB시스템을 구축한다. 본 과제는 연행록과 연관되는 다양한 문헌 정보를 수집 정리하여 연행관련 종합 정보를 DB화한다. 저자 정보․연행록 정보․연행 정보․관련기록으로 세분하여, 연행록과 관련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⑶ 분류색인과 시소러스 검색 체계는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연행록 전반에 대한 입체적 접근을 가능케 하여 연행록 자체에 대한 공시적․통시적 조감과 함께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한국학 전 분야에 걸쳐 학제간 연구를 촉진한다. (1)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 • 연행록자료 전체에 대한 접근의 효율성을 높여 총체적 관점의 모색과 새로운 연구방법론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연행록 연구에 대한 韓中日 3국의 경쟁에 있어서, 연행록을 생산한 주체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동아시아 연행록 연구를 선도할 수 있다. •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인문학 전영역의 연구대상으로 확대되어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2)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 • 시소러스와 태깅 작업을 겸한 연관어 검색과 분류 색인기능을 구현, 연행록 전체에 대한 통시적․입체적 조망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강화시킨다. • 대용량 자료의 검색과 목차 및 원문 열람, 파일저장과 인쇄 기능을 강화하여 연구자를 비롯한 이용자의 시간과 비용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3) 국가 지식발전 인프라 조성 • 본 연구팀 소속 연구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 동아시아학 포털사이트’의 한국경학자료시스템, 한국족보자료시스템, 한국유경데이터베이스, 한국종합사회조사, 동아시아종합사회조사, 한국주자학용어시스템, 대구 및 단성현 호적 DB 등 다양한 학술 DB와의 연계를 통해 한국학에 대한 학문적․대중적 파급효과를 증대시킨다. • 본 연구원의 독자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정보화데이터베이스 사업과 연계를 통하여 한국학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4) 국가 경쟁력 강화 및 한국학 정립 • 연행록에 대한 해외 연구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해외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 연행록 전체에 대한 DB를 제공하여 사료의 객관적 접근을 강화시킴으로써, 中日 학계의 자국중심주의적 왜곡과 편협한 연구 시각 개선에 기여한다. (5) 문화콘텐츠 양산 • 전근대 해외여행의 경험과 연행여정에 대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한다. 특히 여정 중 동북아시아 지역은 연행록의 풍부한 문헌 정보가 남아있어 기존의 실크로드와는 다른 차원에서 인문학적 조명이 가능하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희목 | 성균관대학교 | 2018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이토 토가이(伊藤東涯)의 삼한기략(三韓紀略) 연구 http://waks.aks.ac.kr/site/samhan
    현재 전하는 삼한기략의 주요 필사본들을 비교 대조하여 원문을 교감하고 번역한다. 자필본과 전사본에 전하는 필사자의 頭注와 校訂 기록에 대해서도 원문을 교감하고 번역한다. 기존의 서적에 보이지 않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인명, 지명, 관직명 등의 주요 어휘에 대해서는 주석을 달아 일반인들도 쉽게 참고할 수 있게 한다. 최종 연구결과물로 출판될 단행본에는 부록으로 필사본 삼한기략의 영인본을 수록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박대재 | 고려대학교 | 2016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동아시아 속의 한국고대사 구당서 본기를 기본 텍스트로
    http://waks.aks.ac.kr/site/gds
    본 연구는 7세기~10세기의 한중 교류의 기본 데이터를 구당서와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 한국과 중국의 기본 자료를 통해서 정리하여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한국 고대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사서를 편찬하는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정병준 | 동국대학교 | 2016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동북아 기후변화 맥락에서 본 한국 선사시대 도구문화의 추이 http://waks.aks.ac.kr/site/cmt
    본 연구의 DB를 통해 동북아적 맥락에서 기후변화궤적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복원된다면, 다양한 연구주제들을 재생산할 수 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예측해 보더라도 모든 시대별 혹은 시대 내 세분기별 문화내용의 변화상, 동일 시대의 지역별 변이상을 기후변화나 기후대별 변이상과 연결시킬 수 있는 바, 매우 많은 연구주제들을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뿐만 아니라, 한국 선사ㆍ고대의 문화파급 및 주민이동과 관련된 주요주제들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재조명해 볼 수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김범철 | 충북대학교 | 2016 | 국내 | 충북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 고대사 관련북방민족의 고유문자 http://waks.aks.ac.kr/site/northern
    본 성과물은 한국 고대민족의 기원 연구 및 상고사 재구성의 기초자료이다. 연구 자료와 결과물 공유를 통한 새로운 연구방법과 자료를 제시하였으며, 학문후속 세대 양성과 중국의 동아시아 전략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정책 수립에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박원길 | 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 | 2016 | 국내 | 충남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고대 일본의 한국계 씨족 연구 http://waks.aks.ac.kr/site/clan
    본 연구에서는 고대 일본의 한국계 씨족에 관한 기초적이고 총체적인 관련 자료의 수집과 정리를 통한 DB의 구축과 이러한 작업을 기초로 한국계 씨족의 발굴과 그 복원을 시도하려 한다. 이러한 작업은 일본 고대국가에서 한국계 씨족이 점한 역사적 위치를 정당히 평가하고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일관계상을 정립하고자 하는데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근우 | 부경대학교 | 2016 | 국내 | 부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발해 네트워크의 역사적 위상: 육로, 수로 그리고 해로 http://waks.aks.ac.kr/site/BN
    본 연구에서는 문헌자료와 고고학자료에 대한 치밀한 고증과 검토를 통해 발해 주요 교통로들의 구체적인 노선과 그 노선상의 유적들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였다. 또한 ‘네트워크’라는 개념을 통해 발해의 교역-교통로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규명해 보고자 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정석배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2016 | 국내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기타자료

  • 동아시아 ‘교류’ 관련 한국고대사 기초자료 연구 DB http://waks.aks.ac.kr/site/EAEX
    본 연구는 고대 동아시아 관계사를 한국사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있다는 데 특징이 있으며, 종래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던 외교문서 연구, 동반물품 연구, 교역공간 연구, 교류담당자 연구에 있어서 테마별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박현숙 | 고려대학교 | 2016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http://waks.aks.ac.kr/site/ulsan
    울산호적 총 9개 식년 14책, 약 330만자를 탈초하여 호별로 구분된 DB와 개인별로 구분된 엑셀 데이터를 제작하고, 탈초가 이루어진 각 식년에 대하여 面 별 특징과 인구구성, 인구변동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상세해제를 작성하며, 이체자 및 명확하지 않은 글자들을 모아 이체자 목록을 작성한 뒤, 이상의 작업 결과를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의 웹서버에 탑재하여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종서 | 울산대학교 | 2015 | 국내 | 울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cer.skku.edu/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는 등 5차에 걸쳐 총 423종의 연행록이 수집되었다. 본 과제는 역대 연행록 전집에 수록된 423종의 연행록을 정리하여 선본과 이본을 판별하고 각종 대조본을 참조하여 교감을 수행하여 정본화한 뒤,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검색시스템을 구축하고 연행단과 연행 여정 및 연행록의 서지사항 등 연행록에 대한 종합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다.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1.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정리 등) ⇒ 2. 정본화(선본 선정,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 3.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 4.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지난 3년간 1단계 사업에서는 역대 연행록 전집류에 한중교류가 활발했던 영정시대 72종을 대상으로 과제를 수행, 53종(2,115,207字)을 정본화하여 현재 웹서비스를 위한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2단계 사업에서는 1단계 사업에서 진행한 영정조시대를 이어 순조대에서 고종대에 이르는 시기의 연행록 82종(3,893,000여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시기별로 보면 19세기 연행록이 분량에 있어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고 있다. 김창업, 이기지, 홍대용, 박지원 등과 같이 당대부터 주목을 받은 장편의 연행록은 아니지만, 유득공, 서유소, 정원용, 김윤식 등 중요 인물의 연행록을 비롯하여 후속세대의 단절로 당대의 평가를 받지 못하였지만 분량 면으로 보나 인물의 비중으로 보나 주목할 만한 연행록이 다수 분포하고 있다. 2단계 사업부터는 연차별로 연행록 검색 DB를 업로드하여 과제의 결과물이 즉시 이용자에게 파급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현재 학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19세기 재조명의 연구와 전근대와 근대의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상당히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1단계사업에서 진행해온 학술회의와 연해록 연구자 콜로키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행록 연구의 확산과 심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연행록’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朝鮮王朝實錄·承政院日記·日省錄 등과 더불어 방대한 분량과 장구한 축적 기간을 지닌 역사 기록물로, 정치·외교·경제·사회·역사·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의 소통과 교류를 포함한다. 따라서 ‘연행록’은 동아시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한국학 자료의 寶庫이자, 동아시아학 연구에서 주목하는 기초자료이다.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어 총 430여종의 연행록이 공개되었다. 본 과제는 기존에 학계에서 총 5회의 걸쳐 출간한 연행록 전집류에 수록된 430여종의 연행록에 대한 정본화와 DB구축을 추진하여 학계와 일반인에게 연행록원문검색시스템 제공을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였다. 2단계 사업에서는 지난 1단계 사업에서 진행한 영정조시대를 이어 순조대에서 고종대에 이르는 시기의 연행록 82종(3,893,000여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2단계 사업을 통하여 현재 학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조선후기 연행록을 웹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된다. (1)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 • 연행록자료 전체에 대한 접근의 효율성을 높여 총체적 관점의 모색과 새로운 연구방법론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연행록 연구에 대한 한중일 삼국의 경쟁에 있어서, 연행록을 생산한 주체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동아시아 연행록 연구를 선도할 수 있다. •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인문학 전영역의 연구대상으로 확대되어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2)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 • 시소러스와 태깅 작업을 겸한 연관어 검색과 분류 색인기능을 구현, 연행록 전체에 대한 통시적․입체적 조망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강화시킨다. • 대용량 자료의 검색과 목차 및 원문 열람, 파일저장과 인쇄가 가능해짐에 따라 연구자들에게 시간과 비용의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3) 국가 지식발전 인프라 조성 • 본 연구팀 소속 연구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한국경학자료시스템’, ‘한국족보자료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한국학에 대한 학문적⋅대중적 파급효과를 증대시킨다. •본 연구원의 독자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정보화데이터베이스 사업과 연계를 통하여 한국학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4) 국가 경쟁력 강화 및 한국학 정립 • 연행록에 대한 해외 연구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해외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 연행록 전체에 대한 DB를 제공하여 사료의 객관적 접근을 강화시킴으로써, 中日 학계의 자국중심주의적 왜곡과 편협한 연구 시각 개선에 기여한다. (5) 문화콘텐츠 양산 • 전근대 해외여행의 경험과 연행여정에 대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한다. 특히 여정 중 동북아시아 지역은 연행록의 풍부한 문헌 정보가 남아있어 기존의 실크로드와는 다른 차원에서 인문학적 조명이 가능하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희목 | 성균관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 정본 퇴계전서(定本 退溪全書) 편성 사업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광호 | 퇴계학연구원 | 2015 | 국내 | 서울

  • 강원권역 자료센터 http://cksm.kangwon.ac.kr/
    강원지역에 소재한 한국학자료를 수집‧정리‧분석하고 DB화‧웹서비스를 함으로써 전문연구자와 일반인 모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학술적‧교육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자료센터에서는 국내외에 산재한 한국학 고전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분석하여, 학술적‧교육적 기반을 구축하여 왔다. 이에 따라 한국학 고전 자료에 대한 사실정보와 특화주제를 표준화된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영남권과 호남권만 설정되고 강원권이 소외되는 등 전국적으로 확대되지 못한 한계가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손승철 | 강원대학교 | 2015 | 국내 | 강원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경상도 대구부 호적대장 http://ddmh.skku.edu/
    조선의 호적대장은 국가가 군현내의 면 행정단위로 주민들을 조사하여 기록한 것이다. 호구 기록은 3년에 한 번씩 작성되어 중앙으로 보고되고 현지에도 보관되었다. 현존하고 있는 자료는 조선후기에 집중되어 있으나 방대한 양으로 일정한 지역에 기반한 개인과 가족의 연속적인 양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국가의 주도 하에 전국적 · 일률적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행정구역 내의 주민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구기록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손병규 | 성균관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학자료포털 중앙허브(3단계) http://kostma.aks.ac.kr/
    2008년 이후 장서각, 규장각, 한국국학진흥원,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원 등 각 권역센터에서 생산한 국내외 한국학 고전자료 DB와 한국학 관련 기초자료 DB를 확충하여 연구자와 대중이 활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네트워크로 구축하여 서비스합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양창진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 규장각 국가전적자료센터(3단계) http://kyudb.snu.ac.kr/
    본 연구 사업은 규장각 소장 국가전적 자료를 대상으로 표준화된 형식의 DB와 지식 콘텐츠를 생산하여 웹서비스 함으로써, 자료의 학술적·교육적·문화적 활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은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국가전적 자료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양진석 | 서울대학교 | 2014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 장서각 국가전적자료센터(3단계) http://royal.aks.ac.kr/Default.aspx
    본 연구사업은 장서각 소장 국가전적 자료를 대중들과 공유하여, 국가기록문화유산의 보존과 이용 가치를 효율적으로 극대화하며, 지식기반사회의 간접자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이를 위해 장서각 소장 국가전적 자료를 표준화된 형식의 한국학 지식 콘텐츠로 가공․집적하고자 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심영환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 영남권역 자료센터(3단계) http://yn.ugyo.net/
    영남 지역을 배경으로 시대적·사상적 변화를 주도했던 영남 남인들은 현재 전통적 한국사회의 모습을 가장 잘 계승해 오고 있다. 특히 영남에는 조선시대 퇴계학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기반과 남인이라는 정치적 기반을 주류로 남명학파와 노론까지 폭넓게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영인된 문집과 고문서뿐만 아니라 영남지역 전역에 산재된 방대한 양의 고문서 자료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박경환 | 한국국학진흥원 | 2014 | 국내 | 경북 과제소개 자료보기

  • 호남권역 자료센터(3단계) http://hnkostma.org/emuseum/service/
    호남과 제주지역에 흩어져 있는 한국학 관련 자료를 수집, 정리, 분석하고 표준화된 형식의 한국학 지식콘텐츠로 가공·집적하여 학술적·교육적 활용 기반을 구축한다. 연차별로 1,500건씩 모두 6,000건의 고서·고문서에 대한 상세정보, 안내정보, 이미지, 텍스트 입력에 대한 작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3단계 10년간의 사업을 통하여 총 18,000여건의 DB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한문종 | 전북대학교 | 2014 | 국내 | 전북 과제소개 자료보기

  • 해외권역 자료센터(3단계) http://kostma.korea.ac.kr/
    일본 동양문고 등 해외에 소장되어 있는 한국고전적 자료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서지적·내용적 가치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였다. 나아가 중국본으로 잘못 분류된 한국 고전적 을 확인하여 추가하였다. 이를 위해 현지방문조사와 목록대조 작업을 통해 정확한 서지목록을 작성하였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정우봉 | 고려대학교 | 2014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 한국 상고사의 공간적 범위확정을 위한 쿠르간 아카이브 http://waks.aks.ac.kr/site/KUR
    본 연구는 유라시아 지역에 분포한 청동기 시대 이후의 쿠르간의 분포와 특징에 대한 기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향후 한국상고사 관련 연구의 토대를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성한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김종일 | 서울대학교 | 2013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cer.skku.edu/
    한국과 중국, 양국은 문화·지리적 특성상 긴밀한 인적·물적 교류뿐 아니라 다양한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 더욱이, 양국간 외교사절의 왕래는 정치·외교적 차원을 넘어 경제·사회·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에서 소통과 교류로 이어졌다. 특히, 조선은 외교사절의 중국 파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고, ‘燕行錄’으로 불리는 방대한 기록물을 남겼다. 조선은 500여 년간 明과 淸에 1000여 회에 육박하는 외교사절을 파견했던 바, 당시 외교 사절에 포함된 정사·부사·서장관 및 수행원(자제군관, 역관 등)이 남긴 연행록도 대략 500여 종으로 추산된다. ‘연행록’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朝鮮王朝實錄·承政院日記·日省錄등과 더불어 방대한 분량과 장구한 축적 기간을 지닌 역사 기록물로, 정치·외교·경제·사회·역사·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의 소통과 교류를 포함한다. 따라서 ‘연행록’은 동아시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한국학 자료의 寶庫이자, 동아시아학 연구에서 주목하는 기초자료이다. 그럼에도 연행록은 일반인뿐 아니라 연구자조차 접근과 활용이 제한적이고, 기존 연구도 개별적·국지적으로 다룰 수밖에 없는 한계에 직면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한국학 기록유산의 대중화·보급화에 기여하여 효율적 접근과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며, 연행록의 종합적 연구 및 한국학과 동아시아학의 학제간 연구를 촉진시킬 것이다. 본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500여 종에 육박하는 연행록 가운데 韓中交流 가 활발했던 英正시대 72종을 1차사업(3년) 대상으로 선정하여, ⑴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발굴 등] ⑵ 정본화[선본,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⑶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⑷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 일련의 공정을 걸쳐, 원전 자료와 <연행록 종합정보>를 DB화하고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시소러스 검색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제의 결과물은 연구팀이 속한 ○○○○학술원의 ‘동아시아학 포털사이트’에 독립적으로 구축되어, 한국학 기록유산의 대중화·보급화에 기여하고 한국학·동아시아학 연구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한국과 중국, 양국은 문화·지리적 특성상 긴밀한 인적·물적 교류뿐 아니라 다양한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 더욱이, 양국간 외교사절의 왕래는 정치·외교적 차원을 넘어 경제·사회·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에서 소통과 교류로 이어졌다. 특히, 조선은 외교사절의 중국 파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고, ‘燕行錄’으로 불리는 방대한 기록물을 남겼다. 조선은 500여년간 明과 淸에 1000여 회에 육박하는 외교사절을 파견했던 바, 당시 외교사절에 포함된 정사·부사·서장관 및 수행원(자제군관, 역관 등)이 남긴 연행록도 대략 500여 종으로 추산된다.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수집·출간된 연행록은 총 430여 종에 이르고, 국내외 연구기관과 도서관 및 개인이 소장한 연행록도 적지 않은 상황을 고려한다면, 연행록은 500여 종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따라서 본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500여 종의 연행록 가운데 韓中交流가 활발했던 英正시대 72종을 1차사업(3년) 대상으로 선정하여,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시소러스 검색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하여 한국학 기록유산의 대중화·보급화에 기여하고, 한국학·동아시아학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⑴ 한국학 기록유산의 DB화에 따른 일반 대중 및 연구자의 수요 충족 - 연행록 접근의 효율성을 높여 종합적 연구와 새로운 연구방법론 창출 촉진 - 연행록 연구에 대한 한중일 삼국 경쟁 구도에서 연행록 생산 주체로서의 위상을 확보, 동아시아 연행록 연구를 선도 -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인문학 전영역의 연구대상으로 확대,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 ⑵ 국가 경쟁력 강화 및 한국학 위상 제고 - 연행록의 종합적 고찰에 따른 정보 활용의 효율성 강화 - 연행록 DB 제공에 따른 연구 인력·시간·비용의 절감 효과 - 해외연구자의 연행자료 접근성을 높여 해외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 기여 - 연행록 DB 제공에 따른 사료의 객관적 접근을 강화, 中日학계의 자국중심주의적 왜곡 및 편협한 연구 시각 개선에 기여 (3) 국가 지식발전 인프라 조성 및 문화콘텐츠 양산 - ‘동아시아학 포털사이트’의 ‘한국경학자료시스템’, ‘한국족보자료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한국학의 학문적·대중적 파급효과 증대 - 독자적 웹서비스뿐 아니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정보화데이터베이스 사업과 연계를 통한 한국학 정보 활용의 효율성 극대화 - 동북아시아 지역과 관련한 연행록의 풍부한 문헌정보를 활용,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희목 | 성균관대학교 | 2012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 추안급국안(推案及鞫案) 정서화 및 DB기반 구축 http://waks.aks.ac.kr/site/chuangukan
    조선시대 중범죄자의 심문조서인『추안급국안』 원문의 TEXT화, 『추안급국안』 원문 TEXT의 Xml 태그 마크업(Mark-up) : DB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변주승 | 전주대학교 | 2012 | 국내 | 전북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인디아스포라연구 네트워크, DB 및 정책개발을 위한 중앙허브 구축사업 http://www.gkrc.net
    본 연구는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현황, 생활, 문화, 의식과 정체성을 고찰하는 연구 네트워크의 세계적 중앙허브(hub)를 구축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접목을 통해 한인 디아스포라의 이주, 적응, 정체성을 종합적, 국제비교적, 정책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윤인진 | 고려대학교 | 2011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 정본 여유당전서(定本 與猶堂全書) http://waks.aks.ac.kr/site/dasan
    여유당전서정본사업은 신조선사본 여유당전서를 분야별로 구분하여 내용과 분량을 정밀하게 검토한 결과 33책, 여유당전서보유 가운데 다산의 저작으로 판명된 글을 교감·교열하여 4책, 총 37책으로 기획되었다. 그 가운데 본 사업이 시작되기 전 1단계 사업(2004년~2008년)에서 假定本 19책과 監修本14책이 완성되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송재소 | 다산학술문화재단 | 2009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