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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역사 > 근대사
  • 관견 / 管見 [역사/근대사]

    1914년 임병찬이 독립의군부의 독립운동노선과 조직·활동 등을 구상한 자료집.독립운동자료집. 독립의군부의 독립운동노선·조직·활동 등이 구상되어 있으며, 저자는 확실하지 않으나 임병찬(林炳讚)으로 추측되며, 편찬 시기는 1914년 2월인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 관동대학살 / 關東大虐殺 [역사/근대사]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 때 한국인과 일본인 사회주의자가 학살된 사건. 1920년대는 코민테른 활동으로 인한 민족해방운동이 격화되기 시작했는데, 일본에서도 이러한 영향을 받아 사회적 혼란이 일어나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일본은 이러한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서 '조선인이

  • 관동창의록 / 關東倡義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민용호가 강릉에서의 의병활동에대하여 기록한 실기.의병운동자료집. 필사본. 상하 2책. 민용호는 1896년 1월 의병을 일으킨 이후 의병항전 전기간에 걸쳐 그때 그때의 일들을 단편적으로 기록하여 놓았으나, 이 기록은 1896년 3

  • 관리사 / 管理使 [역사/근대사]

    조선 숙종 때 개성부의 군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리영의 우두머리. 개성유수가 겸임하는 종2품의 벼슬로서, 그 휘하에 중군 1인, 종사관 1인, 별장 2인, 천총 3인, 백총 4인, 파총 6인, 초관 32인, 교련관 8인, 기패관 36인, 당상군관 50인, 군관

  • 관민공동회 / 官民共同會 [역사/근대사]

    1898년 독립협회가 국정 개혁안을 결의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개최한 집회. 독립협회는 근대적 자강 체제의 수립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해, 국정 개혁안을 관민이 공동으로 선언하게 하고 이를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민공동회에 관인을 참여시켰다. 관민

  • 관상소 / 觀象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학부에 소속되어 천문·기상을 관측하는 관상, 측후, 역서조제 등의 사무를 관장하던 관청. 예조에 소속되었던 관상감이 1894년에 학무아문 소속의 관상국으로 바뀌고, 다시 1895년에 학무아문이 학부로 바뀌면서 관상소로 되었다. 관상소는 1907년에 측후소로

  • 관일약 / 貫一約 [역사/근대사]

    1909년 의병장 유인석(柳麟錫)이 연해주에서 국내외 항일의병 세력을 결속하기 위해 시도한 향약(鄕約) 형태의 조직 체계. 유인석은 1909년 7월부터 국내외 의병 규합을 위한 전위조직으로 관일약 시행을 구상하였다. 그는 조선 전래의 향약조직의 원리를 원용하여 애국(愛

  • 관찰도 / 觀察道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에 개정, 정비된 행정구역. 1896년 8월 4일 반포된 ‘지방제도, 관제, 봉급, 경비 개정’에 의하여 종전의 23부제를 13도제로 고치고 그 장관으로 관찰사를 두어 관장하도록 한 행정구역이다. 전국을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

  • 관찰사회의 / 觀察使會議 [역사/근대사]

    1908년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내부에서 열린 관찰사 회의의 내용을 속기록의 형식으로 수록한 역사서. 관찰사 회의는 통감 이토(伊藤博文)의 지시에 의해 내부·농상공부·탁지부 등에서 열렸다.체재는 자문사항 16개조가 책머리에 적혀 있고, 매회별 회의

  • 관철동의거 / 貫鐵洞義擧 [역사/근대사]

    1920년 서울에서 무장계획단과 보합단(普合團)이 합동하여 일본경찰을 살해한 사건. 서울 관철동의 조선여관에서 이종영, 조상백 등이 무장계획단을 조직한 후, 군자금을 모금하기 위해서 김도원이 일본 경찰 2명을 총살한 내용이다. 운니동 사건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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