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 예술·체육 > 무용 8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분야 : 예술·체육 > 무용
  • 가무 / 笳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 때 추던 춤.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 때 추던 춤. 가(笳)라는 취악기의 반주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감(監) 6인, 가척(笳尺) 2인, 무척(舞尺) 1인으로 구성되나

  • 가사호접 / 袈裟胡蝶 [예술·체육/무용]

    조택원(趙澤元)이 전통 승무를 현대무용기법으로 안무한 신무용. 김준영(金駿泳)에게 작곡을 의뢰하여 창작한 첫 안무 작품이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2중주인데, 피아노의 리듬은 마치 굿거리와 자진모리를 연주하는 듯하고 바이올린의 선율은 민요를 노래하는 듯하다. 전통 남성

  • 가야지무 / 伽倻之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문무왕 8년(668)에 국원(國原)에서 능안(能晏)이라는 15세 소년이 추었던 춤. 신라 문무왕 8년(668)에 국원(國原)에서 능안(能晏)이라는 15세 소년이 추었던 춤. 가야지무란 ‘가야의 춤’이란 뜻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고 있지 않으나 ≪삼국사기≫ 권6

  • 가인전목단 / 佳人剪牧丹 [예술·체육/무용]

    조선 말기에 창작된 향악정재의 하나. 조선 말기에 창작된 향악정재의 하나. 순조의 아들 익종(翼宗)이 동궁대리로 있을 때 아버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각종 궁중연회 때 추었고 현재까지도 전승되어 오는 춤이다. 춤의 내용은 팔모가 난 소반 위에 삼지화(三枝花)

  • 국제현대무용제 / 國際現代舞踊祭 [예술·체육/무용]

    서울에서 열리는 현대춤의 국제적 제전. 1982년 5월문예회관(서울)에서 (사)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한 제1회 현대무용협회향연을 효시로 출발하였으며, 1984년 한국현대무용제, 1988년 국제현대무용제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3년부터 모다페라는 약칭을 병용해서 열렸

  • 서울국제무용제 / ─國際舞踊祭 [예술·체육/무용]

    우리 나라 최대의 무용제전(舞踊祭典). 우수한 창작무용공연을 통하여 우리 나라의 무용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무용인들의 창작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1979년부터 매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한국무용협회의 공동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1986년부터는 순수 민간예술인들의 자율적인

  • 신무용 / 新舞踊 [예술·체육/무용]

    20세기 중반 우리나라에서 성행한 근대적 형태의 새로운 춤. 신무용은 일본에서 유입된 용어이며, 한국의 신무용 양식 역시 초창기에는 일본을 경유해서 유입된 서구 양식을 활용한 춤을 지칭하였다. 신무용은 한국에서 근대적 형태의 춤이 창작되는 신기원(新紀元)을 열었다. 특

  • 정순남 / 鄭順南 [예술·체육/무용]

    1907년∼198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인 「승전무(勝戰舞)」의 북춤 예능보유자.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13세부터 35세까지 이국화와 김해근에게 북춤‧검무‧입춤을 배웠고, 1968년 12월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엄옥자(嚴玉子)‧한정자(韓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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