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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규창 / 崔圭昌 [역사/근대사]

    1908-1949년. 독립운동가. 전라남도 영암 출신. 1926년 당시 광주고등보통학교에 재학중 장재성(張載性)·임주홍(林周弘)·정우채(鄭瑀采)·안종익(安鍾翊)·김창주(金昌柱)·왕재일(王在一)·정남균(鄭南均)·박인생(朴仁生)·김광용(金匡溶)·채영석(蔡泳錫)·김한필(金漢

  • 최규하 / 崔圭夏 [정치·법제/정치]

    1919-?. 정치가, 외교관, 제10대 대통령. 1941년 일본 도쿄고등사범학교 영문과 졸업. 1945년 서울 사대교수 취임, 1946년 중앙식량행정처 기획과장, 1951년 외무부 통상국장, 1952년 주일대표부 총영사, 1959년 주일대표부 공사, 1963년 국가재

  • 최균 / 崔均 [종교·철학/유학]

    1537-1616. 조선 중기의 의병장. 아버지는 운철이다. 어버이에 대한 효성과 형제간의 우애가 깊었다.『주역』에 통달하였고, 특히 천문에 밝았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동생 강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스스로를 풍운장이라고 불렀다. 고성·사천 등지에 진격

  • 최금경 / 崔金莖 [역사/근대사]

    1908-1957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최봉식(崔鳳植)·최량(崔良)이다. 본적은 경상남도 남해군(南海郡) 삼동면(三東面)이고,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경성부(京城府: 현 서울) 종로구(鍾路區) 가회동(嘉會洞)이다. 조선총독부 장학생으로 일본 도쿄 와

  • 최금봉 / 崔錦鳳 [역사/근대사]

    1896-1983년. 독립운동가. 평안남도 진남포 출신. 1918년 삼숭소학교(三崇小學校) 교사로 재직하면서 동지들을 규합하여 비밀결사대조직과 군자금모금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였다. 1919년 평안도의 부인들을 규합하여 항일비밀결사인 대한애국부인회(大韓愛國婦人會)를

  • 최기남 / 崔起南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19(광해군 11). 조선 중기의 문신. 명손 증손, 할아버지는 업, 아버지는 수준, 어머니는 남상질의 딸이다. 성혼의 문인이다. 1602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성균관전적·병조좌랑·예조·병조의 정랑과 세자시강원시강·영흥대도호부사를 역임

  • 최낙종 / 崔洛鍾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노동운동가(1864-1945).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고성에서 독립선언서를 필사하고 태극기를 제작하여 3월 20일 구만면의 국천 모래사장에서 900여명의 농민과 함께 봉기하여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활약하였다. 3.1운동의 주동자로

  • 최남두 / 崔南斗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0∼1777). 병계 윤봉구를 뵌 후로는 수시로 찾아가 학문을 문의했으며 편지를 통해서도 경서와 상례 등에 관해 문의했다. 57세 때 학행으로 관찰사에게 천거되었다. 권진응·이의조 등과 도의지교를 맺었다. 시문집으로《모려선생문집》이 있다.

  • 최남선 / 崔南善 [교육]

    현대의 문화운동가·작가·사학자(1890∼1957). 일본 유학 후 귀국하여 계몽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최초의 신체시인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실었다. 3·1만세운동의 독립선언문을 작성하였고 민속학 연구 및 한국사 연구·시조부흥운동 등 민족문화운동에 힘썼다.

  • 최남중 / 崔南重 [종교·철학/유학]

    1674∼1740(현종 15∼영조 40). 조선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성기, 어머니는 서일회의 딸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최계종의 고손이다. 삼남 중 막내로, 어려서 주자의 백록동규, 회재 이언적의 위육설, 퇴계 이황의 인설을 학문의 요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