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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쥐구실설화 [문학/구비문학]

    자기 편리한 대로 부회하면서 요리조리 책임을 피하는 인물을 풍자한 설화. 문헌설화는 『기문』과 『순오지』에 실려 있는데, 『순오지』에는 ‘박쥐구실’이라는 속담을 풀이하는 형태로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설화가 당시에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음을 짐작하게 해준다. 각

  • 박타령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박타령」은 판소리로 불리는 작품 중에서 판소리 창자가 향유한 문화를 반영하고 있는 작품인 「흥보가」의 성격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재효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사설에는 상층 문화

  • 박태보전 / 朴泰輔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덕흥서관에서 나온 활자본 「박태보실기」가 있다. 이 작품은 역사적 인물인 박태보를 소재로 한 역사소설이다. 이 작품은 정사적 입장에서 직간하다 죽은 박태보의 사적을 서술해 놓았다. 장서각에 있다.

  • 박학사포쇄일기 / 朴學士暴曬日記 [문학/고전시가]

    1871년 박정양(朴定陽)이 지은 장편 기행가사. 작품 형식은 4음 4보격 연속체라는 가사(歌辭)의 일반형식을 취하였고, 4음 4보격 1행 기준으로 총 2366행으로 이루어졌다. 필사 형식은 4음 2보격을 1구로 삼았을 때 2구 형식을 상하 2단으로 내려 쓰는 2단 귀

  • 박혁거세신화 [문학/구비문학]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에 관한 신화. 상고대 왕국에 관한 건국신화의 하나이다. 이 신화가 수록되어 있는 문헌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이다. 『제왕운기』에는 조금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삼국사기』는 합리주의 사관에 터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 신화에 관한 가장 중요한

  • 박효랑전 / 朴孝娘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본. 이 작품은 박원형(朴元亨)의 후손인 박수하(朴壽河)의 두 딸의 효행을 적은 실화소설이다. 이 책의 출판에 있어서 원고는 문중의 남사(南沙)라는 사람이 썼지만, 상대방이 두려워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그러나 합천군 가

  • 반경무도사 / 頒慶舞蹈辭 [문학/고전시가]

    1819년(순조 19)이휘령(李彙寧)이 지은 가사. 『셔씨뉵녀명ᄒᆡᆼᄃᆡ졀녹』에 합철되어 전한다. 저자가 32세 때에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서울에 가서 세자(익종)의 가례식에 참례(參禮)하고 그 광경을 읊어 경축한 것이다. 이본에 따라 구수(句數)가 조금 다르나, 『

  • 반도의 무희 / 半島의舞姬 [예술·체육/무용]

    1936년 최승희(崔承喜)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유아사 카츠에[湯淺克衛] 원작의 「반도의 무희」는 무대연출가이자 초대 문화청장관을 지낸 곤 히데미[今日出海]가 감독을 맡고, 주연은 최승희, 센다 고레야[千田是也], 우스다 켄지[薄田硏二], 시마다 케이치[島田敬一]가

  • 반속요 / 返俗謠 [문학/한문학]

    신라시대 설요(薛瑤)가 지은 한시. 설요는 신라 출신으로 당나라에 거주한 여류시인이다. 『전당시 全唐詩』와 『대동시선 大東詩選』 등에 수록되어 있다. 7언4구의 고체시 형식으로, 내용은 천생(天生)의 아름다움으로 산에서만 묻혀 살 수 없는 여자의 염심(艶心)을 노래하였

  • 반씨전 / 潘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구활자본. 1918년대창서원(大昌書院)에서 간행하였다. 총 3회로 구성되어 있는 장회체(章回體) 소설이다. 이 작품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이나 인물의 비중이 위윤과 반씨 부부의 아들인 위흥에게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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