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 문학 > 현대문학 173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분야 : 문학 > 현대문학
  • 고풍의상 / 古風衣裳 [문학/현대문학]

    조지훈(趙芝薰)이 지은 시. 1939년 4월호 『문장(文章)』(통권 3호)에 정지용(鄭芝溶)의 추천을 받아 발표된 첫 번째 작품이다. 1946년 6월을유문화사(乙酉文化社)에서 같은 청록파 동인 박두진(朴斗鎭)·박목월(朴木月)과 함께 펴낸 『청록집(靑鹿集)』에도 수록되어

  • 고향 / 故鄕 [문학/현대문학]

    현진건(玄鎭健)이 지은 단편소설. 1926년 글벗집에서 발행한 단편집 『조선의 얼굴』에 수록되었다. 이 작품은 30, 40매 정도의 소품으로서 액자소설(額字小說)의 형태를 보여준다. 비록 소품이지만 1920년대 민족항일기의 시대상을 집약적으로 조명하고, 일제의 식민지

  • 고향 / 故鄕 [문학/현대문학]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온 곳 혹은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고향’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다정함과 그리움과 안타까움이라는 정감을 강하게 주는 말이면서도, 정작 ‘이것이 고향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어려운 단어이다. 고향은 나의 과거가 있는 곳이며, 정이 든

  • 고향산천 / 故鄕山川 [문학/현대문학]

    방인근(方仁根)이 지은 장편소설. 1953년 삼중당에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작가가 지향하는 세계관과 일치하는 작품세계를 보이고 있다. 지식인 주인공의 귀농 모티프(motif)를 수용한 작품으로서 농촌 청소년층의 계몽 의도를 포함하고 있다. 작품의 서두는 ‘이야기는

  • 공진회 / 共進會 [문학/현대문학]

    안국선(安國善)의 단편소설집. 1915년 8월 작가에 의하여 자택에서 출판되었다. 이 작품집 속에는 「기생(妓生)」·「인력거군(人力車軍)」·「시골노인이야기[地方老人談話]」 등 세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작품 말미에 붙인 글에서, 「탐정순사(探偵巡査)」와

  • 공초오상순시선 / 空超吳相淳詩選 [문학/현대문학]

    오상순(吳相淳)의 시집. 제1부 ‘허무혼(虛無魂)의 선언’에는 「타는 가슴」 등 6편, 제2부 ‘아시아의 마지막 밤 풍경’에는 「항아리」·「아시아의 마지막 밤 풍경」 등 5편, 제3부 ‘단장(斷章)’에 「나의 친구에게」 등 6편, 제4부 ‘불나비’에 「나의 스케치」 등

  • 관촌수필 [문학/현대문학]

    이문구가 지은 장편 연작소설. 1972년부터 1977년까지 연작 형태로 발표된 총8편의 중ㆍ단편을 발표순으로 엮은 ‘연작소설집’(초판본의 표기)이다. 서술자 ‘나’가 작자로 간주되는 자전적 내용이며, 인물 중심의 회고적 서술이기에 제목에 ‘수필’이라는 말을 쓴 것으로

  • 광야 / 曠野 [문학/현대문학]

    현상윤(玄相允)이 지은 단편소설. 1917년에 『청춘(靑春)』 제7호에 발표되었다. 일가 여인과 부정한 관계를 맺고 문중으로부터 추방된 아버지를 찾아나선 어린 아들이 천신만고 끝에 부자상봉하게 된다는 인정가화적(人情佳話的)인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일선(一善)·일봉(一

  • 광야 / 曠野 [문학/현대문학]

    이육사(李陸史)가 지은 시. 5연 15행의 자유시이다. 작자의 말년 작품으로 유고로 전하여지다가, 1945년 12월 17일『자유신문』에 동생 이원조(李源朝)에 의하여 「꽃」과 함께 발표되었다. 그 뒤 시집에 계속 실려 이육사의 후기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육사시비(陸史詩碑

  • 광염소나타 / 狂炎─ [문학/현대문학]

    김동인(金東仁)이 지은 단편소설. 1930년 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 『중외일보(中外日報)』에 발표되었다. 「광화사(狂畵師)」와 더불어 김동인의 미의식 및 예술관을 잘 드러낸 작품이다. 이 소설은 사회에서 거의 용납되기 힘든 극단적인 미의식을 주장한 작품으로, 인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 1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