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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중 / 姜南中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명창(1900∼?). 판소리는 김창환과 박유전에게서 배웠다. 1920년대 원각사와 광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하였고, 창극단·연예단 등의 순회공연에서 남도잡가와 판소리를 불렀다. 강산조의 법통을 이어받았고, 판소리 다섯 마당을 두루 잘 불렀으며 그 중에서도 ‘박타

  • 강용환 / 姜龍煥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판소리 명창·창극 명인(1865-1938). 가야금산조의 명인인 강태홍의 아버지이며 판소리명창인 강남중의 작은아버지이다. 이날치로부터 판소리를 배워 명창이 되었고 서편제소리를 하였는데 계면조를 주장하였다. ‘심청가’ 및 ‘춘향가’를 창극화하였고, 최초의 본격

  • 강진희 / 姜璡熙 [예술·체육/회화]

    1851-1919. 서화가. 본관은 진주. 호는 청운(菁雲). 1886년 일본공사접응관차(日本公使接應官差)를 거쳐, 1887년 주미공사수원(駐美公使隨員)으로 미국에 다녀온 뒤 법부주사(法部主事)를 지내고, 1905년에는 학부위원(學部委員)을 역임하였다. 1911년에 설

  • 강태홍 / 姜太弘 [예술·체육/국악]

    1897-1957. 가야금산조의 명인. 호는 효산(曉山). 전라남도 무안 출신. 원각사에서 창극활동을 하던 명창 용안(龍安)의 셋째 아들이다. 아홉살 때부터 가야금을 배웠으며, 가야금산조의 창시자로 알려진 김창조(金昌祖)에게서 전수받았다. 거주지를 대구로 옮겨 살면서

  • 고원훈 / 高元勳 [역사/근대사]

    1881-미상. 민족항일기의 정치인·체육인. 1881년 3월 경상북도 문경군 양면 신전리에서 태어났다. 1910년 7월 일본의 메이지대학(明治大學) 법과를 졸업하고, 1911년 8월 조선총독부의 경부(警部)로 채용되었고, 1913년 5월 보성전문학교 교수, 1922년에

  • 고한승 / 高漢承 [예술·체육/연극]

    1902-1950. 신극운동가·아동문학가. 개성 출신. 일본 동경유학중 신극연구단체 극예술협회(劇藝術協會)창립회원으로서 활약하였다. 1921년 여름 개성 출신 동경유학생단체 송경학우회(松京學友會)를 이끌고 귀국, 개성좌(開城座)에서 임영빈(任英彬)이 쓴 〈백파(白波)의

  • 굉연 / 宏演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승려·시인. 나옹 혜근(懶翁惠勤)의 제자이며 강화도 선원사(禪源寺)의 5대 주지를 지냈다. 원나라에 들어가 학사 구양현(歐陽玄)·위소(危素) 등과 교유하였고, 원명국사(圓明國師)의 비문을 위소에게 부탁하여 짓게 하였다. 『고려국사도선전(高麗國師道詵傳)』을

  • 구연학 / 具然學 [문학/현대문학]

    1874-미상. 일제 강점기 소설가. 본관은 능성, 출신지는 충청남도 해미(서산)이다. 1904년(광무 8) 중교의숙(中橋義塾)에 입학하였지만 1년 8개월 만에 자퇴하였다. 그 후 관직에 나아가 군부번역관보(軍部繙譯官補)·내각주사(內閣主事)·군부번역관(軍部繙譯官)·승

  • 권구현 / 權九玄 [예술·체육/회화]

    1898-1944. 시인·미술가. 충청북도 영동 출신. 본명은 구현(龜鉉). 아호(雅號)는 흑성(黑星). 이밖에도 천마산인이란 필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는 고향의 영동공립보통학교를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대학과정을 마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구체적인 것은 알려

  • 기형도 / 奇亨度 [문학/현대문학]

    시인·신문기자. 1960년 경기도 옹진군 연평리에서 태어났다. 1984년중앙일보사에 입사하고, 1985년 시 「안개」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2월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수습 후 정치부로 배속되었다. 1986년 문화부로 자리를 옮기고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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