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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고려
  • 가각고 / 架閣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문서를 보존 관리하던 관청. 1280년(충렬왕 6) 이전에 설치되었으며, 1468년(세조 14)에 폐지되었다.

  • 가계 / 家系 [사회/가족]

    혈연적 유대의 범위를 결정하는 그 사회의 출계원리(出系原理)에 따라 관념적으로 인지되거나 제도화되어 내려오는 한 집안의 계통체계, 또는 혈연적 분파집단(分派集團). 가계는 선대(先代)의 입장에서는 대를 물린 결과이며, 후손(後孫)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선대를 인지할 수

  • 가안지곡 / 嘉安之曲 [예술·체육/국악]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왕이 친히 원구단(圜丘壇)에 참석하여 제사를 지내는 동안 전폐(奠幣) 및 작헌(酌獻)의 의식을 거행할 때 등가(登歌)에 의하여 연주되었다. 인안지곡(仁安之曲)이나 숙안지곡(肅安之曲)과 같은 대려궁(大呂宮)의 악곡이다.

  • 가전체소설 / 假傳體小說 [문학/한문학]

    어떤 사물이나 동물을 의인화하여 그 일대기를 사전정체(史傳正體)의 형식에 맞추어 허구적으로 입전(立傳)한 소설.

  • 각대 / 角帶 [생활/의생활]

    백관이 관복(官服)에 두르던 띠. 착용자의 신분과 계급에 따라 차별을 두었다. 관원이 공복 등에 띠를 두르던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제도화되었고, 고려에서는 계급에 따라 구분하여 제도화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더욱 발달되어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양해졌다. 조선 말기 각대를

  • 각루원 / 刻漏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931년(태조 5) 서경에 낭관과 아관을 두고 병부(兵部)·납화부(納貨府)·진각성(珍閣省)·내천부(內泉府)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 각촉부시 / 刻燭賦詩 [교육/교육]

    고려·조선시대에 행해진 시짓기의 속작시합(速作試合). 촛불을 켜놓고 초가 타내려 가는 일정 부분에 금을 새겨 놓아 그 시간 안에 시를 짓게 하는 일종의 경시대회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실시한 과거종목인 명경과(明經科)와 제술과(製述科) 중, 제술과에서 부과한 시·부

  • 간의대부 / 諫議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목종 때에 좌우간의대부가 있었으나, 문종 때 관제가 정비됨에 따라 인원은 좌우 각각 1인씩을 두었다. 1116년(예종 11)에 조서를 내려 좌우사의대부로 명칭을 바꾸었다.

  • 감나무 [과학/식물]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喬木). 우리나라에서 감나무 재배의 역사는 고려시대인 1138년(인종 16)에 ‘고욤’에 대한 기록이 있고, 1470년(성종 1)에도 건시·수정시(水正枾)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조선시대 초기의 진상물에 감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 감후 / 監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기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서운관의 정9품 관직. 서운관은 천문·역수·측후·각루의 일을 맡아보았는데, 국초에는 태복감과 태사국으로 분리되어 있었으며, 태복감은 천문·역수를, 태사국은 측후·각루를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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