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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종교·철학 > 불교
  • 가산집 / 伽山集 [종교·철학/불교]

    월하 계오(戒悟)의 문집. 4권 1책. <규 6594> <奎 6594>본은 표지제와 판심제는 모두 ‘가산집’이지만 권수제는 ‘가산고’이다. 권1에 오언절구, 오언율시, 칠언절구 약 134수, 권2에 칠언율시 약 74수와 통도사 국재수륙대회에서 각 단에 올린 소 8편,

  • 가야산해인사결계량기 / 伽倻山海印寺結界場記 [종교·철학/불교]

    898년(효공왕 2) 신라 말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해인사의 사역(寺域)을 확정한 전후 사실을 기록한 글. 해인사는 802년(애자왕 3)에 순응(順應)이 창건하였으며 창건 당시는 그 규모가 작았다. 약 100년이 지난 897년 가을에 다시 중창할 것을 합의하고 90

  • 견성암 / 見性庵 [종교·철학/불교]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덕숭산에 있는 암자.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의 부속암자이다. 1908년에 만공이 창건하고 1930년 도흡이 중건한 이래 여러 차례 중수를 거듭, 비구니들의 수련도량으로 사용되었다. 비구니 참선도량으로 가장 대표적인 수도처이다

  • 관음시식 / 觀音施食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행하는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비는 제사의 한 형태. 이 의식은 망인을 위하여 재(齋)를 올린 뒤에 행하거나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에 행한다. 재와 시식은 모두 망인에게 베푸는 의식이지만, 재는 망인의 천도를 위하여 불보살(佛菩薩)이

  • 관음참법 / 觀音懺法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행하는 참회법. 보통 『법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독송하고 정진하면서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거나,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끊임없이 외우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고려 및 조선시대에는 미타참법과 함께 불교의 2대 참법으로

  • 광학보 / 廣學寶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불법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하여 설치한 일종의 장학재단. 946년(정종 1)에 처음 설치되었으며, 보는 공공사업을 운영하기 위하여 재단을 설치하고 일정한 자금을 밑천으로 하여 그 이자로 경비에 충당해서 계속 그 사업을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이다.

  • 교관겸수 / 敎觀兼修 [종교·철학/불교]

    고려 대각국사 의천의 주장으로, 불교에서 교리체계인 교(敎)와 실천수행법인 지관을 함께 닦아야 한다는 사상. 선종과 교종이 자기의 것만을 주장하는 폐단을 타파하고 모든 종파가 대동단결할 수 있는 이론적 체계를 담은 것이 교관겸수사상이다.

  • 교장도감 / 敎藏都監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속장경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송나라에 다녀온 의천(義天)의 요청으로 선종이 1086년(선종 3) 흥왕사(興王寺)에 설치하였다.

  • 국사 / 國師 [종교·철학/불교]

    신라 및 고려시대에 있었던 승려의 최고 법계. 신라는 불교계의 관할을 위하여 국통제도를 실시하였다. 진흥왕때 고구려 승려 혜량을 최초의 국통으로 삼았다. 고려 태조는 국사와 함께 왕사를 두었다. 국통은 승관의 우두머리로서 국사와 왕사와는 구별되었다. 대체로 신라통일기

  • 금강삼매경론 / 金剛三昧經論 [종교·철학/불교]

    불교 경전. <금강삼매경>에 대하 신라의 원효가 저술한 소이다. 이것이 중국에 전해지자 번역가들이 '논'으로 개칭하여 <금강삼매경론>이라 일컬어지게 되었을 정도로 원효의 명성을 떨치게 한 역저이다. 원효는 <금강삼매경>의 주제를 '일미(一味)' '무소득의 일미'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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