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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http://waks.aks.ac.kr/site/ulsan
    울산호적 총 9개 식년 14책, 약 330만자를 탈초하여 호별로 구분된 DB와 개인별로 구분된 엑셀 데이터를 제작하고, 탈초가 이루어진 각 식년에 대하여 面 별 특징과 인구구성, 인구변동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상세해제를 작성하며, 이체자 및 명확하지 않은 글자들을 모아 이체자 목록을 작성한 뒤, 이상의 작업 결과를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의 웹서버에 탑재하여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종서 | 울산대학교 | 2015 | 국내 | 울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cer.skku.edu/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는 등 5차에 걸쳐 총 423종의 연행록이 수집되었다. 본 과제는 역대 연행록 전집에 수록된 423종의 연행록을 정리하여 선본과 이본을 판별하고 각종 대조본을 참조하여 교감을 수행하여 정본화한 뒤,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검색시스템을 구축하고 연행단과 연행 여정 및 연행록의 서지사항 등 연행록에 대한 종합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다.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1.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정리 등) ⇒ 2. 정본화(선본 선정,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 3.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 4.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지난 3년간 1단계 사업에서는 역대 연행록 전집류에 한중교류가 활발했던 영정시대 72종을 대상으로 과제를 수행, 53종(2,115,207字)을 정본화하여 현재 웹서비스를 위한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2단계 사업에서는 1단계 사업에서 진행한 영정조시대를 이어 순조대에서 고종대에 이르는 시기의 연행록 82종(3,893,000여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시기별로 보면 19세기 연행록이 분량에 있어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고 있다. 김창업, 이기지, 홍대용, 박지원 등과 같이 당대부터 주목을 받은 장편의 연행록은 아니지만, 유득공, 서유소, 정원용, 김윤식 등 중요 인물의 연행록을 비롯하여 후속세대의 단절로 당대의 평가를 받지 못하였지만 분량 면으로 보나 인물의 비중으로 보나 주목할 만한 연행록이 다수 분포하고 있다. 2단계 사업부터는 연차별로 연행록 검색 DB를 업로드하여 과제의 결과물이 즉시 이용자에게 파급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현재 학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19세기 재조명의 연구와 전근대와 근대의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상당히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1단계사업에서 진행해온 학술회의와 연해록 연구자 콜로키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행록 연구의 확산과 심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연행록’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朝鮮王朝實錄·承政院日記·日省錄 등과 더불어 방대한 분량과 장구한 축적 기간을 지닌 역사 기록물로, 정치·외교·경제·사회·역사·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의 소통과 교류를 포함한다. 따라서 ‘연행록’은 동아시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한국학 자료의 寶庫이자, 동아시아학 연구에서 주목하는 기초자료이다.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어 총 430여종의 연행록이 공개되었다. 본 과제는 기존에 학계에서 총 5회의 걸쳐 출간한 연행록 전집류에 수록된 430여종의 연행록에 대한 정본화와 DB구축을 추진하여 학계와 일반인에게 연행록원문검색시스템 제공을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였다. 2단계 사업에서는 지난 1단계 사업에서 진행한 영정조시대를 이어 순조대에서 고종대에 이르는 시기의 연행록 82종(3,893,000여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2단계 사업을 통하여 현재 학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조선후기 연행록을 웹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된다. (1)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 • 연행록자료 전체에 대한 접근의 효율성을 높여 총체적 관점의 모색과 새로운 연구방법론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연행록 연구에 대한 한중일 삼국의 경쟁에 있어서, 연행록을 생산한 주체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동아시아 연행록 연구를 선도할 수 있다. •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인문학 전영역의 연구대상으로 확대되어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2)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 • 시소러스와 태깅 작업을 겸한 연관어 검색과 분류 색인기능을 구현, 연행록 전체에 대한 통시적․입체적 조망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강화시킨다. • 대용량 자료의 검색과 목차 및 원문 열람, 파일저장과 인쇄가 가능해짐에 따라 연구자들에게 시간과 비용의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3) 국가 지식발전 인프라 조성 • 본 연구팀 소속 연구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한국경학자료시스템’, ‘한국족보자료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한국학에 대한 학문적⋅대중적 파급효과를 증대시킨다. •본 연구원의 독자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정보화데이터베이스 사업과 연계를 통하여 한국학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4) 국가 경쟁력 강화 및 한국학 정립 • 연행록에 대한 해외 연구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해외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 연행록 전체에 대한 DB를 제공하여 사료의 객관적 접근을 강화시킴으로써, 中日 학계의 자국중심주의적 왜곡과 편협한 연구 시각 개선에 기여한다. (5) 문화콘텐츠 양산 • 전근대 해외여행의 경험과 연행여정에 대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한다. 특히 여정 중 동북아시아 지역은 연행록의 풍부한 문헌 정보가 남아있어 기존의 실크로드와는 다른 차원에서 인문학적 조명이 가능하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희목 | 성균관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 정본 퇴계전서(定本 退溪全書) 편성 사업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광호 | 퇴계학연구원 | 2015 | 국내 | 서울

  • 강원권역 자료센터 http://cksm.kangwon.ac.kr/
    강원지역에 소재한 한국학자료를 수집‧정리‧분석하고 DB화‧웹서비스를 함으로써 전문연구자와 일반인 모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학술적‧교육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자료센터에서는 국내외에 산재한 한국학 고전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분석하여, 학술적‧교육적 기반을 구축하여 왔다. 이에 따라 한국학 고전 자료에 대한 사실정보와 특화주제를 표준화된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영남권과 호남권만 설정되고 강원권이 소외되는 등 전국적으로 확대되지 못한 한계가 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손승철 | 강원대학교 | 2015 | 국내 | 강원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경상도 대구부 호적대장 http://ddmh.skku.edu/
    조선의 호적대장은 국가가 군현내의 면 행정단위로 주민들을 조사하여 기록한 것이다. 호구 기록은 3년에 한 번씩 작성되어 중앙으로 보고되고 현지에도 보관되었다. 현존하고 있는 자료는 조선후기에 집중되어 있으나 방대한 양으로 일정한 지역에 기반한 개인과 가족의 연속적인 양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국가의 주도 하에 전국적 · 일률적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행정구역 내의 주민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구기록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손병규 | 성균관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말~식민지 시기 상공회의소 관련자료 http://waks.aks.ac.kr/site/commerce
    본 연구는 한말부터 식민지 시기 조선의 가장 대표적인 민간 경제기구인 상공회의소에 관한 각종 자료와 통계를 체계적으로 분류정리하고 전산화하여 연구자와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근대 한국 기업과 자본, 자본가의 성장과정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상공회의소 관련 공문서와 신문, 잡지 등과 함께 서울과 지방 각 상공회의소에서 생산한 통계연보와 월보, 인명록 등을 모두 조사하고 장기시계열로 구축하여, 관련 문서 자료와 통계에서 나타나는 근대 한국 기업의 활동 전반의 특성을 살핀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최기영 | 서강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기타자료

  • 굿판 악사의 생애와 예술세계 관련 DB http://waks.aks.ac.kr/site/exomusician
    굿판 악사의 생애사 및 가계(무계)를 조사․정리하고, 이들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각 지역마다 고유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 다양한 악사들이 활동해왔고, 그들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시켜 왔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편중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각 지역에 산개해있는 개별 악사의 생애와 예술세계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를 통해 토대자료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균형적인 연구 시각을 정립할 필요성이 있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김기형 | 고려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 고중세 섬 관련 자료 http://waks.aks.ac.kr/site/island
    본 연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전근대 도서(島嶼 )지명 및 관련 자료를 정리하여, 도서의 변화와 발전을 시대별로 체계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홍영의 | 국민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민속악 현장조사 자료 DB http://waks.aks.ac.kr/site/folkmusic
    한국 민속 음악의 연구는 민요나 무속 음악, 농악 등 구비전승에 의한 음악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현장조사(field work)를 통한 연구 자료 마련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현장조사에서 채집된 자료를 토대로 현장의 음악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기록이 되는 음악민족지(musical ethnography)를 마련하고, 음악을 채보(악보화 하는 작업)여 이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과정은 민속 음악학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작업이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김우진 | 서울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기타자료

  • 한국 현대교육사 사료 집성 http://waks.aks.ac.kr/site/kedu
    본 연구팀은 현대 한국 교육의 정책 및 실제의 변천과정에 관한 기초 사료를 발굴, 수집, 분류하여 집성하였다. 그리고 현대 한국 교육 변천 과정을 시기별, 영역별, 주제별로 유목화하여 각 유목별 핵심 사료의 종류, 내용, 성격에 대한 체계적인 해제 작업을 수행란 다음, 기초 사료 원문 및 번역문, 유목별 해제등을 DB화하여 한국학 연구의 토대를 제공하였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오성철 | 서울교육대학교 | 2015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조선시대 영남지역 종가 생활문화자료 http://waks.aks.ac.kr/site/jongga
    종가는 유교문화의 구심점이며 조선시대 생활문화를 담고 있는 자료의 보고이다. 영남지역은 조선후기에 새로운 ‘전통’이 가장 전형적으로 형성된 지역으로, 신분계층의 분화가 뚜렷하고, 지리적 폐쇄성이 강하여 종가의 생활사 연구와 종가 간의 변별성을 파악하기에 적절한 지역이다. 또한 문중, 향약 등 공동체 관련 자료도 가장 많이 남아 있어서 생활사 연구자료 집성에 용이한 지역이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우인수 | 경북대학교 | 2015 | 국내 | 대구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기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