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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례집고 / 家禮集考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종후(金鍾厚)가 엮은 책. 8권 8책. 규장각 도서. 『가례』를 본문으로 삼고, 삼례(三禮: 儀禮·周禮·禮記)와 그 밖의 경전(經傳), 그리고 유학 및 그 이외의 여러 사상계열의 고전과 역사관계의 저술에서는 물론, 패림소설류(稗林小說類)에서까지

  • 가례집람 / 家禮輯覽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장생이『가례』를 증보, 해설한 책. 10권 6책. 『가례』의 본문을 중심으로 하고 예서의 고전과 여러 학자의 관계설을 주석으로 삼아서 완성한 이『가례집람』은 권1은 통례, 권2는 관례, 권3은 혼례, 권4∼9는 상례, 권10은 제례의 순으로 구성되

  • 가례집요 / 家禮輯要 [사회/가족]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정중기(鄭重器)가 지은 사례(四禮)에 관한 책. 7권 3책. 목판본. 민간에서 지켜야 할 가례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정중기가 1752년(영조 28)에 향속의 순화를 위하여 지었다. 『가례』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민간에서 지키기 까다롭고도 어려운 상

  • 가례편람 / 家禮便覽 [사회/가족]

    주자의 『가례』에 관한 책. 편자 미상. 2권 1책. 사본. 규장각 도서. 가례를 관·혼·상·제별과 예절별로 나누어 분류하고, 조선시대의 유명한 학자 및 예론에 관계된 사람들의 예설을 그 아래에 부기하여, 가례가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면서 한국적으로 해석되고 적용된 바를

  • 가례향의 / 家禮鄕宜 [사회/가족]

    조선 중기의 학자·문신 조익(趙翼)이 지은 『가례』의 계몽적인 해설서. 7권 2책. 필사본. 가례 중 일반 민가에서 손쉽게 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편집한 것으로써,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던 양반층의 가례와는 대조적으로 간략하다. 하지만, 예절의 본

  • 가로림만 / 加露林灣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반폐쇄성 내만. 해안선길이는 161.84㎞, 해역면적 112.57㎢, 입구 폭은 3.2㎞, 남북 폭은 22.4㎞로 입구가 좁고 만의 내부가 넓은 호리병 모양을 하고 있다. 북쪽에는 울도·학도·선갑도

  • 가르멜회 / Carmel會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의 관상 수도회 중의 하나. 카르멜 남자 수도회와 카르멜 수녀회, 카르멜 제3회가 있다. 카르멜 수녀회가 한국에 진출한 것은 1940년이며, 프랑스의 멕틸드, 마들렌이라는 두 수녀가 최초로 한국에서 수도생활을 시작하였다. 카르멜 제3회는 1948년에 처음 시작되어

  • 가릉령 / 加陵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후창군 칠평면 대흥동과 함경남도 장진군 군내면 삼포리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1,440m. 예로부터 아득령(牙得嶺)·검산령(劍山嶺)·거차령(巨次嶺)·기린령(麒麟嶺) 및 마식령(馬息嶺) 등과 함께 낭림산맥을 넘어 관북지방과 관서지방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의

  • 가리 / 加利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성주 지역의 옛 지명. 원래 일리현(一利縣)이라고 하였는데, 신라 경덕왕 때 성산군으로 고쳤다. 고려 초기에 가리현으로 다시 고쳤고, 1018년(현종 9)에 성주목(星州牧)의 속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별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가리현이 지금

  • 가리 [경제·산업/산업]

    물고기를 가두어 잡는 데 쓰는 어구. 길이 60㎝의 대쪽을 위는 지름 20㎝ 정도로 좁게, 아래는 지름 35㎝ 정도로 넓게 벌려서 둥글게 엮어 만든다. 서너 군데에 띠를 둘러 고정시켰으며, 위쪽에는 손에 쥐기 편하도록 짚을 둘러놓았다. 봄철 논에 모를 심으려고 방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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