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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락식토기 / 可樂式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의 형식.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의 형식에 붙여진 이름이다. 1963년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발굴돼 출토유물은 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 가락지 [생활/의생활]

    여자의 손가락에 끼는 장식물. 안은 판판하고 겉은 퉁퉁하게 만든 두 쪽의 고리로 되어 있다. 한 짝으로 된 것은 반지라고 한다. 지환(指環)은 가락지와 반지의 총칭이면서, 가락지만을 뜻하기도 한다. 가락지의 유물은 조선시대 이후의 것만 볼 수 있다. 당시 가락지는 기혼

  • 가락지찾기놀이 [생활/민속]

    여러 명의 부녀자 또는 아이들이 둘러앉아 가락지를 숨기고 찾아내게 하는 놀이. ‘반지놀음’이라고도 하며, 주로 정월 또는 겨울철에 방안에서 하는 놀이이다. 중부 이북지방과 강원도 등지에서 많이 행해졌다.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7, 8명의 여자들이 빙 둘러앉아서

  • 가란도 / 佳蘭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가란도는 백제시대에는 아차산현에 속하였다가 757년(경덕왕 16)에 무안군에 편입되었다. 고려시대에는 물량군으로 개칭되었다가 1172년(명종 2)에 무안현에 속하였다. 무안현은 1895년(고종 32)에 무안군이 되었고, 196

  • 가람문선 / ─文選 [문학/현대문학]

    이병기(李秉岐)의 시문집. 본문은 여섯 부분으로서, 제1부는 시조집, 제2부는 일기초, 제3부는 수필·기행문, 제4부는 시조론, 제5부는 고전연구편, 제6부는 잡고(雜攷)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의 시조집은 전기와 후기의 작품을 구분하고 있다. 전기의 작품은 1939년

  • 가람시조집 / 嘉藍時調集 [문학/현대문학]

    이병기(李秉岐)의 시조집. 제1부는 「계곡」·「대성암(大聖庵)」 등 9편 34수, 제2부는 「난초」·「매화」 등 14편 29수, 제3부는 「젖」·「그리운 그날」 등 11편 32수, 제4부는 「주시경선생의 무덤」·「광릉(光陵)」 등 12편 31수, 제5부는 「괴석(怪石)

  • 가래 [경제·산업/산업]

    흙을 뜨고 파는 데 쓰이는 연장. 『훈민정음해례』에는 ‘래[鍬]’로, 『천일록 千一錄』에서는 ‘가내(可乃)’로, 『해동농서 海東農書』에는 ‘험(杴)’으로 표기되었다. 끝에 쇠날이 달려 있어 ‘가래’, 넓적하다 하여 ‘넙가래’라고도 하였다. 생나무를 자루와 몸이 하나

  • 가래나무 [과학/식물]

    가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는 20m에 달하며 가지가 굵다. 새로운 가지에는 선모(腺毛: 점액 또는 그 밖의 액체를 분비하는 털)가 있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우상복엽이며 7∼17개의 소엽으로 구성된다. 소엽은 타원형에 가깝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

  • 가래떡 [생활/식생활]

    멥쌀로 둥글고 길게 만든 떡. 흰떡[白餠]·권모(拳模)라고도 한다. 흰떡이란 말은 『경도잡지』·『동국세시기』 등에 보이고 있다. 『경도잡지』에서는 “멥쌀로 떡을 만드는데, 치고 비벼 한 가닥으로 만든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이 가래떡은 멥쌀가루를 시루에 쪄서

  • 가례 / 嘉禮 [종교·철학/유학]

    오례(五禮)의 하나로 경사스러운 예식. 사가(私家)에서 가례는 관례(冠禮)나 혼례를 뜻할 뿐이나, 왕가에서 가례는 그 내용이 복잡하고 다양하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춘관통고(春官通考)』·『문헌비고(文獻備考)』 등에 기록된 가례는 왕을 비롯한 왕세자·왕세손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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