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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도 / 椵島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철산군 백량면에 속하는 섬. 동경 124°38′, 북위 39°43′에 위치하며, 철산반도의 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4㎞ 지점에 있다. 면적 19.2㎢, 해안선 길이 35㎞. 동남쪽에 있는 탄도(炭島)와의 사이가 길어 대피에 유리하며 예전부터 큰 배의 정박에 이

  • 가라산봉수대 / 加羅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147호. 『세종실록』 「지리지」에 의하면, 거제현에는 봉화가 가라산에 한 곳 있는데, 현의 남쪽 해변에 있으며 서쪽으로 고성의 미륵산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지리지』에 보면, 가라산연

  • 가락덜이 / 加樂─ [예술·체육/국악]

    「영산회상(靈山會相)」에서 네 번째로 연주되는 곡. ‘영산회상불보살(靈山會相佛菩薩)’의 7자를 노래부르던 불교음악이 가사가 탈락되어 기악화된 「영산회상」에서 「상영산」·「중영산」·「세영산」의 다음에 연주되는 곡이다. 「가락덜이」는 「중영산」·「세영산」과 더불어 「상영산

  • 가락바퀴 [경제·산업/산업]

    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의 원시적인 방적구(紡績具). 짧은 섬유의 경우는 섬유를 길게 이으며 뒤 꼬임을 주어 실을 만들고, 긴 섬유의 경우는 꼬임만을 주어 실을 만드는 방적구의 가장 원시적인 형태이다. 골제·토제·석제·도자제 등으로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고

  • 가락식토기 / 可樂式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의 형식.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의 형식에 붙여진 이름이다. 1963년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발굴돼 출토유물은 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 가락지 [생활/의생활]

    여자의 손가락에 끼는 장식물. 안은 판판하고 겉은 퉁퉁하게 만든 두 쪽의 고리로 되어 있다. 한 짝으로 된 것은 반지라고 한다. 지환(指環)은 가락지와 반지의 총칭이면서, 가락지만을 뜻하기도 한다. 가락지의 유물은 조선시대 이후의 것만 볼 수 있다. 당시 가락지는 기혼

  • 가락지찾기놀이 [생활/민속]

    여러 명의 부녀자 또는 아이들이 둘러앉아 가락지를 숨기고 찾아내게 하는 놀이. ‘반지놀음’이라고도 하며, 주로 정월 또는 겨울철에 방안에서 하는 놀이이다. 중부 이북지방과 강원도 등지에서 많이 행해졌다.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7, 8명의 여자들이 빙 둘러앉아서

  • 가란도 / 佳蘭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가란도는 백제시대에는 아차산현에 속하였다가 757년(경덕왕 16)에 무안군에 편입되었다. 고려시대에는 물량군으로 개칭되었다가 1172년(명종 2)에 무안현에 속하였다. 무안현은 1895년(고종 32)에 무안군이 되었고, 196

  • 가래 [경제·산업/산업]

    흙을 뜨고 파는 데 쓰이는 연장. 『훈민정음해례』에는 ‘래[鍬]’로, 『천일록 千一錄』에서는 ‘가내(可乃)’로, 『해동농서 海東農書』에는 ‘험(杴)’으로 표기되었다. 끝에 쇠날이 달려 있어 ‘가래’, 넓적하다 하여 ‘넙가래’라고도 하였다. 생나무를 자루와 몸이 하나

  • 가래나무 [과학/식물]

    가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는 20m에 달하며 가지가 굵다. 새로운 가지에는 선모(腺毛: 점액 또는 그 밖의 액체를 분비하는 털)가 있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우상복엽이며 7∼17개의 소엽으로 구성된다. 소엽은 타원형에 가깝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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