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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식물
  • 가덕도자생동백군 / 加德島自生冬栢群 [과학/식물]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항동가덕도에 있는 동백나무자생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36호. 가덕도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신어산맥의 말단부가 대한해협에 몰입하다가 솟아난 섬인데, 면적은 20.75㎢이고 둘레는 약 36㎞로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다. 섬에는 최고

  • 가래나무 [과학/식물]

    가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는 20m에 달하며 가지가 굵다. 새로운 가지에는 선모(腺毛: 점액 또는 그 밖의 액체를 분비하는 털)가 있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우상복엽이며 7∼17개의 소엽으로 구성된다. 소엽은 타원형에 가깝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

  • 가문비나무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고산성 상록침엽수. 감비나무라고도 한다. 한자어로는 가문비(假紋榧)·당회(唐檜)·어린송(魚鱗松)·삼송(杉松)·사송(沙松)·가목송(椵木松) 등으로 쓴다. 어린송이란 이름은 나무껍질이 고기비늘 모양을 한 데서 얻어진 것이다. 학명은 Picea jezoe

  • 가산령잣나무 / 佳山嶺─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화평군 가림리 오가산에 있는 잣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5호. 잣나무는 가산령마루 쉼터 옆에서 자란다. 토양은 화강편마암 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며 토양수분은 적당하다. 잣나무는 1480년부터 자라왔다고 보고 있다. 나무는

  • 가시나무 [과학/식물]

    참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 지리적으로 우리 나라·중국·일본에 분포하고, 제주도에서는 높이 700m 이하, 전라남도·경상남도의 해안과 도서지방의 계곡 및 산록에서 자란다. 높이 15∼20m, 지름 50㎝에 달한다. 줄기는 곧게 올라가 둥글게 자라며, 껍질은 회흑색이

  • 가시연꽃 / ─蓮─ [과학/식물]

    수련과에 속하는 일년생 수생식물. 가시연꽃은 전체에 가시가 있으며 뿌리줄기[根基]는 짧고 수염뿌리가 많이 나온다. 종자에서 발아하여 나오는 잎은 작으며 화살 같지만, 타원형을 거쳐 점차 큰 잎이 나오기 시작하여서, 자라면 둥글게 된다. 지름은 20∼120㎝로서 표면에

  • 가시오갈피 / Eleutherococcus senticosus (Rupr. & Maxim.) [과학/식물]

    두릅나무과 오갈피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가시오갈피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작은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한반도에는 북한과 남한의 강원도와 경상도 일부 지역의 깊은 산 속에서 드물게 만날 수 있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껍질과 잎을

  • 가재울은행나무 / ─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철원군 정동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43호. 은행나무는 정동리 가재울 부락에서부터 서남방향으로 약 1㎞떨어진 요양소마당에 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편마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이고 모래메흙이며 습기는 적당하다. 이 지대의

  • 가죽나무 / Ailanthus altissima SWINGLE [과학/식물]

    소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가중나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가승목(假僧木)·저수(樗樹)·산춘수(山椿樹)라고 한다. 학명은 Ailanthus altissima SWINGLE.이다. 중국 원산으로 높이가 20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기수일회우상복엽(奇數一回羽狀複葉

  • 가지 / 茄子 [과학/식물]

    가짓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원산지는 인도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통하여 전래된 것으로 보인다. 『해동역사』에는 당나라 때의 문헌인 『유양잡조』와 송나라 때의 문헌인 『본초연의』를 인용하여, 신라에서 재배되는 가지는 꼭지가 길쭉하고 끝은 달걀모양인데,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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