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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례고증 / 家禮考證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조호익이 중국 구준이 편찬한 『가례』에 관해 어려운 부분을 고증하여 알기 쉽게 풀이한 책. 7권 3책. 목판본. 권1·2에는「가례서」·「통례」, 권3에는「거가잡의」, 권4에「관례」, 권5에「혼례」, 권6·7에「상례」와「제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

  • 가례도감의궤 / 嘉禮都監儀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나 왕세자 등의 국혼 때 가례와 관련된 일체의 내용을 기록한 문서 또는 책. 국가나 왕실에서 주관하는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임시 기구인 도감을 설치하여 이를 주관하게 하고, 행사를 마치면 도감을 해체하고 의궤청을 설치하여 의궤의 편찬을 맡아보게 하였다

  • 가례도감좌목 / 嘉禮都監座目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왕세자 가례를 위해 설치된 가례도감에 참여한 인원의 명단. 한자와 한글로 표기되었는데, 한글 보분에 교정한 흔적이 있다. 가례도감은 후일의 순종과 순명왕후 가례를 위해 설치된 것이다. 이 문서는 장서각소장문서(1965)와는 달리 앞부분에는 한글로

  • 가례부췌 / 家禮附贅 [사회/가족]

    조선 중기의 학자 안공(安㺬)이 『가례』를 보충, 해설한 책. 8권 4책. 이 책은 1628년(인조 6)에 완성되고 1758년(영조 34)에 안정복(安鼎福)의 발문을 얻었으며, 1779년(정조 3)에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안공은 임진왜란 후 병화로 많은

  • 가례언해 / 家禮諺解 [언론·출판/출판]

    1632년(인조 10년) 신식(申湜)이 ≪가례≫를 언해한 책. 10권 4책. 목판본. 언해의 방식을 설명한 범례, 가례도언해, 가례서언해, 본문, 한문으로 된 발문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원주에서 관찰사로 있던 신득연(申得淵)이 간행하였다. 신득연은 신식의 아

  • 가례원류 / 家禮源流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문신인 유계(兪棨)가 『가례』에 관한 여러 글을 분류, 정리한 책. 14권 8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은 『가례』의 본문을 기본으로 삼고, 삼례(三禮: 周禮·儀禮·禮記)에서 관계되는 사항을 뽑아서 주석으로 삼아 이를 원(源)이라 하

  • 가례원류속록 / 家禮源流續錄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兪棨)가 왕가의 사례(四禮)에 관한 내용을 엮은 책.2권 1책. 간본. 『가례원류』의 편찬 때 제외되었던 것을 따로 모은 것으로 그 보유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가례』는 원래 송나라의 지배층인 사대부들이 관혼상제의 사

  • 가례집고 / 家禮集考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종후(金鍾厚)가 엮은 책. 8권 8책. 규장각 도서. 『가례』를 본문으로 삼고, 삼례(三禮: 儀禮·周禮·禮記)와 그 밖의 경전(經傳), 그리고 유학 및 그 이외의 여러 사상계열의 고전과 역사관계의 저술에서는 물론, 패림소설류(稗林小說類)에서까지

  • 가례집람 / 家禮輯覽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장생이『가례』를 증보, 해설한 책. 10권 6책. 『가례』의 본문을 중심으로 하고 예서의 고전과 여러 학자의 관계설을 주석으로 삼아서 완성한 이『가례집람』은 권1은 통례, 권2는 관례, 권3은 혼례, 권4∼9는 상례, 권10은 제례의 순으로 구성되

  • 가례집요 / 家禮輯要 [사회/가족]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정중기(鄭重器)가 지은 사례(四禮)에 관한 책. 7권 3책. 목판본. 민간에서 지켜야 할 가례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정중기가 1752년(영조 28)에 향속의 순화를 위하여 지었다. 『가례』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민간에서 지키기 까다롭고도 어려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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