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놀이 20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놀이
  • 가락지찾기놀이 [생활/민속]

    여러 명의 부녀자 또는 아이들이 둘러앉아 가락지를 숨기고 찾아내게 하는 놀이. ‘반지놀음’이라고도 하며, 주로 정월 또는 겨울철에 방안에서 하는 놀이이다. 중부 이북지방과 강원도 등지에서 많이 행해졌다.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7, 8명의 여자들이 빙 둘러앉아서

  • 가마등등 [생활/민속]

    가마타기를 모방한 놀이. 주로 전라남도 지방에서 행해진다. 가마타기 놀이의 모의희(模擬戱)로 <강강술래>에서 행해진다. 두 사람이 마주 서서 서로 각자의 왼손으로 오른손 팔목을 잡고 이어서 상대방의 왼 손목을 잡아 정(井)자형을 만든다. 이 위에 다른 한 사람이 타고

  • 가마타기 [생활/민속]

    손으로 가마모양을 만들어 이를 타고 즐기는 아이들의 놀이. 두 어린이가 마주보고 서서 각자 오른손으로 자기의 왼손 팔목을 잡은 다음, 내민 왼손으로 상대방의 오른손 팔목을 잡아 井자형의 가마를 만들면, 다른 아이가 그 위에 걸터앉아 여기저기 옮겨다닌다.이 때 가마를 탄

  • 가위바위보 [생활/민속]

    한 손으로 가위·바위·보의 세 모양을 만들어 차례나 승부를 정하는 방법 또는 놀이. 이 놀이는 본디 중국에서 전해진 손의 싸움으로 술자리의 놀이였으나, 뒤에 아이들의 놀이로 되었다고 한다. 가위·바위·보는 손가락 모양을 따서 붙인 이름으로, 한 손으로 엄지손가락이나 집

  • 갈퀴치기 [생활/민속]

    갈퀴를 던져서 승패를 결정짓는 청소년들의 놀이. 놀이방법은 5m쯤 되는 거리에 갈퀴를 던질 지점을 정한 다음 선을 그어놓는다. 갈퀴가 선 안, 곧 던진 사람 쪽으로 떨어지면 자격을 잃으며 선 밖으로 나갔더라도 갈퀴가 엎어져야 이기며, 갈퀴 발이 하늘을 향한 경우는 패자

  • 감내게줄당기기 [생활/민속]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감내마을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7호. 게줄은 두 사람이 겨루는 소형의 줄에서부터 세 사람씩 한 조가 되는 6인용 줄, 다섯 사람씩 나누어 겨루는 10인용 줄, 20인용 줄 등이 있다. 줄은 질긴 새끼로 꼬아 중앙이 둥그렇고,

  • 강강술래 [생활/민속]

    전라남도 서남해안지방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8호. 주로 해남·완도·무안·진도 등 전라남도 해안일대에서 성행되어왔다. 노래와 무용과 놀이가 혼합된 부녀자들의 놀이로 주로 추석날밤에 행하여지며 정월대보름날밤에 하기도 한다. 명칭은 ‘강강수월래’ 또는 한자로

  • 강진땅뺏기놀이 / 康津땅뺏기놀이 [생활/민속]

    전라남도 강진군 지역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 전라남도 강진군의 군동면 일대에서 6월 유두(流頭)나 7월 백중(百中) 때, 머슴들이 주로 놀았으며, 용기(龍旗)나 덕석기 뺏기를 해서 이긴 편이 땅이나 황소를 차지하는 민속놀이의 일종이다.

  • 개싸움 / 鬪犬 [생활/민속]

    수캐끼리 싸움을 붙여 승패를 가리는 놀이. 일반적으로는 어린아이들이 자기집 개를 길에 끌고 나와 이웃 개에게 싸움을 붙여서 이를 보고 즐겼지만, 특종의 싸움개를 출전시켜서 우승자를 결정하는 전국 규모의 투견대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싸움개로 셰퍼드(shep

  • 거북놀이 [생활/민속]

    추석날 청소년들이 거북모양을 만들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노는 민속놀이. 경기도와 충청남북도·강원도 지역 등에 분포되어 있으며, 광주(廣州)와 예산지방에서는 음력 정월대보름에도 행한다. 마을사람들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즐기며, 각 가정의 복을 빌어주는 놀이이다. 먼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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