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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고려 > 고려 전기
  • 가안지곡 / 嘉安之曲 [예술·체육/국악]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왕이 친히 원구단(圜丘壇)에 참석하여 제사를 지내는 동안 전폐(奠幣) 및 작헌(酌獻)의 의식을 거행할 때 등가(登歌)에 의하여 연주되었다. 인안지곡(仁安之曲)이나 숙안지곡(肅安之曲)과 같은 대려궁(大呂宮)의 악곡이다.

  • 각대 / 角帶 [생활/의생활]

    백관이 관복(官服)에 두르던 띠. 착용자의 신분과 계급에 따라 차별을 두었다. 관원이 공복 등에 띠를 두르던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제도화되었고, 고려에서는 계급에 따라 구분하여 제도화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더욱 발달되어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양해졌다. 조선 말기 각대를

  • 각루원 / 刻漏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931년(태조 5) 서경에 낭관과 아관을 두고 병부(兵部)·납화부(納貨府)·진각성(珍閣省)·내천부(內泉府)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 간의대부 / 諫議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목종 때에 좌우간의대부가 있었으나, 문종 때 관제가 정비됨에 따라 인원은 좌우 각각 1인씩을 두었다. 1116년(예종 11)에 조서를 내려 좌우사의대부로 명칭을 바꾸었다.

  • 감나무 [과학/식물]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喬木). 우리나라에서 감나무 재배의 역사는 고려시대인 1138년(인종 16)에 ‘고욤’에 대한 기록이 있고, 1470년(성종 1)에도 건시·수정시(水正枾)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조선시대 초기의 진상물에 감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 강감찬설화 / 姜邯贊說話 [문학/구비문학]

    고려 전기의 명신 강감찬에 관한 설화. 문헌설화는 『고려사』 열전을 비롯하여 『세종실록』 지리지·『용재총화』·『신증동국여지승람』·『해동이적(海東異蹟)』·『기문총화(記聞叢話)』 등에 전하고, 구전설화는 전국 각지에서 널리 전승된다. 그의 출생에 관한 단편적 일화, 즉 어

  • 강계향교 / 江界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강계군(현재의 자강도 강계시) 강계읍 남산동 남산 북쪽 사각골[射閣谷]에 있는 향교. 고려 인종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

  • 강화도 / 江華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섬.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으로 강화군의 주도(主島)이다. 면적은 305.75㎢이고 해안선 길이는 106.5㎞이다. 경기만 북쪽의 한강 하구에 있으며, 동쪽의 염하(鹽河)를 사이에 두고 경기도 김포시와 접해 있다. 강화도는 원래 김포반도의

  • 개성동교임수 / 開城東郊林藪 [경제·산업/산업]

    경기도 개풍군 청교면 덕암리에 있었던 숲. 개성의 교외로서 서울과 개성을 잇는 도로주변에 해당하고 임진강의 분류인 사천(沙川) 연변이다. 둘레에는 언덕이 있고 그 안은 평지인데 서북쪽에 취적봉(吹笛峰)이 있다. 고려 때의 왕도 개성은 송악의 남쪽 기슭에 건설된 도시인데

  • 격안지곡 / 格安之曲 [예술·체육/국악]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선잠(先蠶)의 신을 맞아들이는 영신절차 때 헌가(軒架)에서 연주되었는데, 이때 연주된 악곡은 고선을 중심음으로 삼은 고선궁(姑洗宮)이었다. 명칭만『고려사』예지(禮志)와 악지(樂志)에 전할 뿐,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악곡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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