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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도산안창호거리 / LA陶山安昌浩거리 [지리/인문지리]

    1991년 로스앤젤레스 문화사적지로 지정된 국민회관 앞길. 로스앤젤레스시가 1991년 일제강점기에 한국의 지도자로서 한인사회의 형성과 발전에 커다란 공로를 세운 도산 안창호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인국민회관의 앞 길을 ‘Dosan Ahn Chang Ho Squire’로 명

  • 가덕도등대 / 加德島燈臺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항동에 있는 등대. 조선 말기인 1902년부터 1910년 사이에 건설된 41개 유인등대 중 하나로서 1909년 12월에 점등을 시작했다. 공사는 당시 등대 건설 소관부서였던 탁지부 등대국에서 맡았지만, 직원이나 기술자가 대부분 일본인이었으므로 이 역

  • 가리 / 加利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성주 지역의 옛 지명. 원래 일리현(一利縣)이라고 하였는데, 신라 경덕왕 때 성산군으로 고쳤다. 고려 초기에 가리현으로 다시 고쳤고, 1018년(현종 9)에 성주목(星州牧)의 속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별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가리현이 지금

  • 가림 / 嘉林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 지역의 옛 지명. 원래 백제의 가림군(加林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가림군(嘉林郡)으로 고치고, 웅주군(熊州郡)에 예속시켰다. 그 뒤 995년(성종 14) 임 주자사(林州刺使)를 두었으나 1018년(현종 9)가림현(嘉林縣)으로 개칭하여 격하시켰다

  • 가산 / 嘉山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박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땅이었는데 뒤에 발해의 영토가 되었다가 여진의 거주지가 되었다. 고려초에 신도군(信都郡, 또는 古德縣)이라 하였으며, 960년(광종 11)습홀(濕忽)에 성을 쌓고 승격시켜 가주(嘉州)라 하였다. 995년(성종 14) 방어사

  • 가산군읍지 / 嘉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평안북도 가산군(지금의 박천군 가산면)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平安北道嘉山郡邑誌附地圖(평안북도가산군읍지부지도)’로 되어 있다. 내용구성은 강계(疆界)·도로(道路)·교량(橋梁)·공해(公廨)·단묘(壇墓)·산천(山川)·사찰(寺刹)

  • 가섭원 / 迦葉原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강릉 지역에 있었던 고대 동부여(東扶餘)의 도읍지. 본래 북부여국이 동남쪽으로 옮겨 그 서울을 이곳에 두었으므로 국호를 동부여라 하였다.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후 2세기까지 약 3백년간 존속하였으며, 해부루왕(解扶婁王)이 재상 아란불(阿蘭弗)의 권고에 따라 이곳

  • 가은 / 加恩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문경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가해현(加害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가선(嘉善)으로 고쳐 고령군(古寧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가은으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현을 파하여 상주(尙州)에 합쳤다가 1390년(공양왕 2)문경

  • 가조 / 加祚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가소현(加召縣)인데 방언(方言)이 비슷하여 소(召)가 조(祚)로 된 것이다. 신라 경덕왕 때 함음(咸陰)으로 고쳐 거창에 예속시켰다. 고려초에 옛 명칭 가조로 환원하였고 1018년(현종 9)합주(陜州)에 이속시키더니 뒤에 다시 거

  • 가주 / 嘉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박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땅으로, 한때 발해의 영토가 되기도 하였다. 고려 초에 신도군(信都郡, 또는 古德縣)이라 하였는데, 960년(광종 11) 습홀(濕忽)에 성을 쌓고 승격시켜 가주라 칭하였다. 995년(성종 14) 방어사(防禦使)로 대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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