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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종교·철학 > 대종교
  • 가경절 / 嘉慶節 [종교·철학/대종교]

    음력 8월 15일에 거행하는 대종교의 4대 경절 중의 하나. 이날 대종교의 초대 교조인 홍암대종사 나철이 조천한 것을 기리는 의미에서 선의식과 경하식을 거행한다.

  • 강우 / 姜虞 [종교·철학/대종교]

    1862-1932년. 민족항일기의 대종교 지도자. 어려서부터 한학 공부, 1895년부터 9년간 함경북도 성진·길주·경원 등 세 곳의 감리를 역임하였다. 1909년 대종교가 조직되자 입교하였다. 1921년에 남도본사를 부설하고 도사교위리로서 3년간 시무하였다. 1914

  • 남도본사 / 南道本司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의 교무, 행정기관으로 한반도를 관할구역으로 하는 도본사의 명칭. <대종교규범> 제3장에 따르면, 백두산을 중심으로 동남서북으로 나누어 각각 도본사를 두도록 되어 있으나, 광복 이후로는 남한을 관할하는 남도본사만이 현존한다. 이는 다시 남1도, 남2도, 남3도,

  • 단조사고 / 檀祖事攷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 교적 중의 하나. 나철을 중심으로 한 몇몇 사람들의 공동저작이다. 본래 1911년 대종교협제회의 이름으로 순한문체로 발간되었으나, 1951년 '한배일살핌'으로 한글번역 출판되었다. 내편은 19항목으로, 외편은 17항목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 대종교 / 大倧敎 [종교·철학/대종교]

    1909년 나철이 창립한 종교. 나철이 1909년 중광(重光)한 직후인 1910년 8월 단군교(檀君敎)애서 교명을 개칭한 것이다. 일제는 1942년 대종교가 조선민중에게 조선정신을 배양하고 민족자결의 의식을 선전하는 교화단체로서 조선의 독립을 최후의 목적으로 삼는다는

  • 대종교총본사 / 大倧敎總本司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의 교무를 전체적으로 통합, 수행하는 최고의 중추기관. 통솔기구인 대일각, 의결기구인 의회, 전도기구인 도원에서 나오는 모든 지시를 받아 행정업무를 총체적으로 통합하여 수행한다. 동서남북 등 네 곳의 도본사를 관할할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그 밑에 속하여 있

  • 대종사 / 大倧師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에서 가장 높은 종교적 경지에 이른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품계. 바로 아래 품계인 종사와 더불어 교종(敎宗)이라고 불린다. 교인의 일반적인 지위를 나타내는 사교, 정교, 상교, 지교, 참교 등의 품계와는 차원이 다르며, 성철의 덕위를 나타내는 품계이다. 홍익인간

  • 도원 / 道院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 전도기구의 총칭. 의결기구인 의회, 행정기구인 교사와 더불어 3대 기구 중 하나이다. 대종교 규범 제4장에 의하면 삼일원과 그 밑에 수도원, 선도원, 자선원 등이 이에 속하여 있다. 도원의 궁극적인 목표는 <삼일신고>에 담긴 ‘한얼말씀’을 널리 펴서 모든 사람으

  • 밀고 / 密告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에서 사용하는 주문 중의 하나. 나철(羅喆)이 1916년 묵계(默契)로 받았는데, 끝에 강해신극(强解神極)이라고 되어 있었다. 따라서 대종교인들은 밀고의 뜻은 알 수 없으며, 그 뜻을 알려고 하면 신벌(神罰)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대종교인들은 밀고를 성심으로 외우

  • 삼법회통 / 三法會通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 경전 중의 하나. 대종교 3대 교주인 윤세복이 저술하였다. 대종교의 수행방법을 밝히고 있다. 한글로는 '세법모두틈'이라고 한다. 삼법은 그침, 고루함, 금함을 말한다. 저자는 <삼일신고>의 진리훈에 나오는 삼법의 이치를 바탕으로 자신의 수행 체험을 근거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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