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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예술·체육 > 서예
  • 기묘제현수필 / 己卯諸賢手筆 [예술·체육/서예]

    조선 전기 기묘명현의 송별시를 모은 서첩. 보물 제1197호. 이 서첩은 순흥안씨 사재(思齋) 안처순(安處順)이 1518년 홍문관 박사로 재직할 때 남원에 계신 모친을 위해 가까운 곳의 지방관을 자청, 구례 현감에 부임하게 되자, 유용근(柳庸謹), 조광조(趙光祖)를 비

  • 김규진 / 金圭鎭 [예술·체육/서예]

    1868-1933년. 서화가. 본관은 남평(南平). 자는 용삼(容三), 호는 해강(海岡)·만이천봉주인(萬二千峰主人)·무기옹(無己翁) 등 많은 별호를 썼다. 평안남도 중화(中和)의 농가에서 태어나 외숙인 이희수(李喜秀)로부터 서화의 기초와 한문을 공부하다가, 18세 되

  • 김돈희 / 金敦熙 [예술·체육/서예]

    항일기의 서예가(1871-1937). 자는 공숙(公叔). 호는 성당(惺堂). 서화협회(書畵協會)를 창립했던 일원으로 제4대 회장으로 추대되었고 조선미술전람회의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안진경·황정견 풍의 해서에 뛰어났고 서예에 관련된 이론을 연구하기도 하였다.

  • 안중근의사유묵 / 安重根義士遺墨 [예술·체육/서예]

    한말의 항일독립투사였던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남긴 글씨. 보물 제569호. 이들 유묵은 1910년 2월과 3월에 쓴 것들로 대부분 “庚戌二(三)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書”라 낙관하고, 인장 대신에 먹을 손바닥에 먹을 묻혀 장인(掌印)으로 찍었다. 글씨의 내용은

  • 연필 / 鉛筆 [예술·체육/서예]

    필기도구. 흑연과 점토의 혼합물을 구워서 가느다란 심을 속에 넣고 나무로 둘러싸서 만든 필기도구의 하나이다.

  • 현채 / 玄采 [예술·체육/서예]

    1886년(고종 23)∼1925년. 사학자·서예가. 호는 백당(白堂). 청년기에 이준(李儁)·전덕기(全德基) 등이 조직한 국민교육회(國民敎育會)에 가입하여 계몽운동을 함께 하였다. 안진경체(顔眞卿體) 글씨를 잘 쓴 서예가로 알려져 있으며, 개화기 한국사학의 개발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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