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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역사 > 고려시대사
  • 구재 / 九齋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때 최충이 설립한 사학. 국자감과 같은 정도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충은 문종 때에 관직을 떠난 후 후진양성을 위해 사숙을 개설하였는데, 생도들이 많이 몰리게 되자 학반을 악성·대중·성명·경업·조도·솔성·진덕·대화·대빙의 9재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하였다.

  • 국자감 / 國子監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설치된 국립대학. 국립대학은 태조 때부터 있었으며 그 명칭은 신라의 것을 계승한 국학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므로 992년(성종 11) 국자감의 창설은 종래의 국학을 당·송 제도를 참착하여 정식 종합대학으로 개편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 국자감시 / 國子監試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국자감에서 진사를 뽑던 시험. 최종고시인 예부시를 보조하는 예비고시에서 비롯하였으며, 1031년(덕종 즉위년)에 처음 시행되었다. 그러나 국자감시는 지방의 향공을 시험하여 향공진사라고 하였다.

  • 금내학관 / 禁內學官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의 학관. 궁궐내에 설치된 학문기관인 비서성·사관(史館)·한림원(翰林院)·보문각(寶文閣)·어서원(御書院)·동문원(同文院)에 소속된 학관이다.

  • 김방경 / 金方慶 [역사/고려시대사]

    1212(강종 1)∼1300(충렬왕 26). 고려 후기의 무신. 신라경순왕 후손, 할아버지는 민성, 아버지는 병부상서·한림학사를 지낸 효인이다. 서북면병마판관, 상장군, 행영중군병마원수, 도독사, 중찬 등을 역임하였다.

  • 명전 / 名田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전시과에 규정된 액수의 토지. 명전은 원래 한(漢)나라의 한전제(限田制)와 관련되어 사용된 용어로서, 그 의미에 대해서는 명전을 특정의 토지명칭으로 보고 ‘관(官)에 의하여 그 소유가 인정된 토지’로 해석하는 견해와, ‘명(名)’을 동사로 해석하여 ‘토지를

  • 무신정권 / 武臣政權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후기 무신들에 의해 문·무 제반의 정치권력이 행사되던 시기의 특수한 형태의 정권. 1170년(의종 24)부터 1270년(원종 11)까지의 시기에 걸쳐 존속되었다. 무신정권의 성립은 1170년 정중부(鄭仲夫) 등에 의한 무신란에서 비롯되었다.

  • 민전 / 民田 [역사/고려시대사]

    백성이 소유해 경작한 토지. 민전은 국용(國用)과 녹봉의 주된 재원이었다. 민전은 전체의 토지 중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였고, 왕토사상에 의해 생산물의 일부(10분의 1)를 전조(田租)로서 국가에 납부하였다. 또한, 조선시대는 공물이나 군역·요역도 점차 민전의

  • 수종공신 / 隨從功臣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후기 국왕이 원나라에 갈 때 수종한 공으로 책봉된 공신. 1274년 충렬왕이 즉위한 직후에는 시종한 사람들에 대한 포상이 더욱 강화되었다. 즉, 이전에 원나라에서 시종했던 사람들에게 상과 함께 내료 등의 한품자들에게는 허통할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 12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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