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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사회
  • 가계 / 家系 [사회/가족]

    혈연적 유대의 범위를 결정하는 그 사회의 출계원리(出系原理)에 따라 관념적으로 인지되거나 제도화되어 내려오는 한 집안의 계통체계, 또는 혈연적 분파집단(分派集團). 가계는 선대(先代)의 입장에서는 대를 물린 결과이며, 후손(後孫)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선대를 인지할 수

  • 가관친영 / 假館親迎 [사회/가족]

    신랑집과 신부집 사이의 거리가 멀 경우에 두 집 사이에 한 장소를 빌려서 치루는 혼례의식.혼례. 가관친영(假館親迎)은 『주자가례』에 실려 있는 친영 절차의 한 유형으로, 이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정자(程子)에게서 비롯되었다. 가관친영의 혼인절차는 조선에서 국왕과 사대부

  • 가구 / 家口 [사회/가족]

    1인 단독 또는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취사․취침 등을 하며 생계를 영위하는 생활단위. 1948년 「제1회총인구조사시행령」은 ‘주거 및 가계를 같이하는 자’를 가구로 칭하고, ‘1인으로서 주거를 유하고(가지고) 가계를 행하는 자’도 1가구로 간주하며, ‘기숙사, 병원,

  • 가례부췌 / 家禮附贅 [사회/가족]

    조선 중기의 학자 안공(安㺬)이 『가례』를 보충, 해설한 책. 8권 4책. 이 책은 1628년(인조 6)에 완성되고 1758년(영조 34)에 안정복(安鼎福)의 발문을 얻었으며, 1779년(정조 3)에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안공은 임진왜란 후 병화로 많은

  • 가례원류 / 家禮源流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문신인 유계(兪棨)가 『가례』에 관한 여러 글을 분류, 정리한 책. 14권 8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은 『가례』의 본문을 기본으로 삼고, 삼례(三禮: 周禮·儀禮·禮記)에서 관계되는 사항을 뽑아서 주석으로 삼아 이를 원(源)이라 하

  • 가례원류속록 / 家禮源流續錄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兪棨)가 왕가의 사례(四禮)에 관한 내용을 엮은 책.2권 1책. 간본. 『가례원류』의 편찬 때 제외되었던 것을 따로 모은 것으로 그 보유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가례』는 원래 송나라의 지배층인 사대부들이 관혼상제의 사

  • 가례증해 / 家禮增解 [사회/가족]

    조선후기 학자 이의조가 『가례』를 보충·해설하여 1792년에 간행한 예서.경전해설서. 10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은 이의조가 가학(家學)으로 물려받았던 가례의 학적인 연구성과와 이재(李縡)로부터 전수된 예학의 계통을 바탕으로 하여 이룩한 수준 높은 『가례』의

  • 가례집고 / 家禮集考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종후(金鍾厚)가 엮은 책. 8권 8책. 규장각 도서. 『가례』를 본문으로 삼고, 삼례(三禮: 儀禮·周禮·禮記)와 그 밖의 경전(經傳), 그리고 유학 및 그 이외의 여러 사상계열의 고전과 역사관계의 저술에서는 물론, 패림소설류(稗林小說類)에서까지

  • 가례집요 / 家禮輯要 [사회/가족]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정중기(鄭重器)가 지은 사례(四禮)에 관한 책. 7권 3책. 목판본. 민간에서 지켜야 할 가례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정중기가 1752년(영조 28)에 향속의 순화를 위하여 지었다. 『가례』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민간에서 지키기 까다롭고도 어려운 상

  • 가례편람 / 家禮便覽 [사회/가족]

    주자의 『가례』에 관한 책. 편자 미상. 2권 1책. 사본. 규장각 도서. 가례를 관·혼·상·제별과 예절별로 나누어 분류하고, 조선시대의 유명한 학자 및 예론에 관계된 사람들의 예설을 그 아래에 부기하여, 가례가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면서 한국적으로 해석되고 적용된 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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