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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인통공 / 甲寅通共 [경제·산업/경제]

    1794년(정조 18) 갑인년에 이루어진 통공 발매정책.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의 특권을 모두 폐지하고, 자유 상인과 수공업자들도 도성 안에서 자유로이 상행위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한 일종의 상공 유통정책이다.

  • 강감 / 江監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용산강 가까이에 있던 군자감의 별창. 광통교에 있던 군자감 본감의 창고, 송현에 있던 분감과 함께 군자삼감(軍資三監)이라고 불리었다.

  • 강등전 / 降等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율의 등급에 따라 분류된 토지. 강등전은 정전 중에서 양전할 때 원래 등급이 높았던 땅이 오래도록 진폐되었기 때문에 경작 후에는 소출이 적을 것으로 판단하여 그 등급을 낮추어 수세하도록 구별한 땅을 의미한다.

  • 강속전 / 降續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율의 등급에 따라 분류된 토지. 강속전은 세율을 낮춘 강등전을 경작하기를 원하지 않을 때 강등해서 속전으로 경작하는 것이며, 기전(起田)할 때는 강등한 세율에 따라 수세하도록 구별한 땅을 말한다.

  • 결역가 / 結役價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토지에 부과하던 부가세. 법정 세금으로 전세·대동미·삼수미·결전 및 거기에 따른 수수료 등이 징수되었으나, 그와 별도로 지방 관서의 여러 가지 비용 마련을 위해 징수하는 부가세였다.

  • 겸료 / 兼料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직업군인들 가운데서 특수임무를 겸한 자들에게 본봉에 더해 주던 급료. 겸료의 대표적인 것은 훈련도감군사들 중에서 겸사복을 겸한 자들에게 준 가료이다.

  • 경원개시 / 慶源開市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조선이 청나라와 통상하던 국제시장.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의 요청으로 조선에서는 북쪽 여러곳에 시장을 두고 통상을 계속하였으나, 경원에서 정식으로 시장을 개설한 것은 1645년(인조 23) 암구뢰달호호(巖丘賴達湖戶)의 사람들이 농기구를 무역하면서 시작되었다.

  • 고물상 / 古物商 [경제·산업/경제]

    남이 쓰던 물건을 수집하여 판매하는 가게. 리어카 또는 트럭을 이용하여 이동하면서 고물과 재화(폐지, 고철, 비철, 폐전선, 구리, 스텐레스, 재활용품 등)를 수집한다. 개인 고물상의 경우 수집한 고물을 고물 도매상에게 판매하고 고물 도매상의 경우 고물을 폐지, 고철,

  • 공기업 / 公企業 [경제·산업/경제]

    공공기관이 소유나 경영의 주체가 되어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기업. 광복 전의 공기업은 주로 정부부처 형태를 가지는 철도·체신·전매 사업이 주류를 이루었다. 광복 이후 정부기업 조직이 확대, 일본인이 소유하였던 사업체를 귀속하면서 사업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현재는 사업

  • 공납 / 貢納 [경제·산업/경제]

    지방의 토산물을 현물로 내는 세제. 주로 직물과 과실을 바친 것으로 여겨진다. 고려시대에는 949년(광종 즉위년) 각 주·현의 세공을 정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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