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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잡록 / 叢桂雜錄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34장이다. 첫 장에 "총계잡록"이라고 표제가 씌어 있다. 우측에 "제과록", "심적편", "원원전", "춘방언번일기"라고 되어 있다. "제과록"은 신라와 고려시대에 중국의 제과에 급제한 우리나라 사람들을 기
총계집 / 叢桂集 [종교·철학/유학]
조동좌의 문집. 목활자본, 서: 권상익(1933), 발: 조승연, 6권 3책. 권두에는 1933년 권상익이 쓴 서문과 간단한 목록이 있고, 권말에는 족증손 조승연이 쓴 발문이 있다 권1~2에는 시 414제 493수가 실려 있어, 문집에서 시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권
총관 / 摠管 [역사/근대사]
구한말 궁내부 소속 경호원의 무관직. 갑오개혁 당시 궁궐 호위를 경무청의 경무관이 맡게 하고 궁내서장(宮內署長)이라고 불렀으나, 1901년 황궁 내외를 경비, 규찰하는 일을 담당하는 경호원을 설치하면서 칙임장령관의 총관이 이를 지휘하도록 하였다.
총급 / 怱急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의 끝 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일반적이 편지의 투식. '매우 바쁘다'는 의미인 총급하다 정도로 파악할 수 있다.
총론사민 / 總論四民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유수원(柳壽垣)이 지은 글. 한문으로 되어 있으며 그의 저서 『우서(迂書)』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이 글은 사(士)·농(農)·공(工)·상(商) 사민(四民)에 대한 총론인데, 그는 특히 농에 대해서 더 역점을 두고 있다. 원문의 일부를 보면, “농사란 천하
총리영 / 摠理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수원에 설치되었던 군영. 1802년(순조 2) 1월에 장용영도 혁파되었는데, 이때 장용외영도 그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총리영을 수원에 두고 화성의 관리·방어를 담당하게 하였다. 관원으로는 사 1인, 중군 1인, 종사관 1인, 별효장 2인, 파총 12인, 척
총병가 / 摠兵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정우량(鄭羽良)이 지었다는 가사. 이 가사는 조선 인조 때의 무신 임경업의 전기적인 내용을 율문 형식인 가사체로 엮어 놓은 작품으로 주인공의 가문과 출생을 비롯하여 입조(入朝) 전후에 일어났던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서술하고 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
총석정 / 叢石亭 [문학/고전시가]
고려 공민왕 때 기철(奇轍)이 지었다는 가요. 작품은 전하지 않고 노래의 내력만이 『고려사(高麗史)』 악지(樂志) 속악조(俗樂條)에 기록되어 있다. 『고려사』에 따르면 작자는 원나라 순제(順帝)의 제2황후인 기황후의 오라비로서 일찍이 원나라에서 평장(平章) 벼슬을 하다
총석정관일출 / 叢石亭觀日出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시. 총 70구 490자의 장편 고시다. 그의 문집인 『연암집(燕巖集)』 제4권 영대정잡영(映帶亭雜咏) 속에 수록된 42수의 시 가운데 한편이다. 「총석정관일출」은 어둠을 거부하고 밝은 미래를 그려냈다. 그럼으로써 우주의 혼돈과 질
총융사 / 摠戎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5군영의 하나인 총융청의 주장. 1624년(인조 2) 총융청이 설치돠었다. 1750년(영조 26) 경기병사를 겸하였다가 1760년 폐지되었고, 1764년 조지서제조를 정례로 겸하였다. 병조 일군색 시취를 관장, 수원·광주·양주·장단·남양의 5개 영에 대한
총융청 / 摠戎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에 설치된 중앙 군영. 1623년(인조 1) 이괄의 난에서, 그 반군이 수도 외곽인 경기도의 방어망을 쉽게 뚫고 서울을 점령하게 되는 취약성이 드러난 것을 계기로 설치되었다. 1750년(영조 26) 총융사를 경기병사가 겸하도록 하여 본청을 북한산성에 출진 형
총통위 / 銃筒衛 [정치·법제/국방]
1445년(세종 27) 7월 총통을 방사하는 임무를 목적으로 설치된 특수 병제. 1451년(문종 1) 5월 문종의 군제개혁안에 의해 5사 25령에 분속되었으며, 1457년(세조 3) 3월에 5사가 5위로 개편되면서 충좌위에 속했던 기간 병종이었으나 같은 해 7월, 세
총판 / 總辦 [역사/근대사]
구한말 통신원의 최고관직. 1895년 의정부 관제개혁으로 농상공부에 속한 통신국이 1900년 3월 통신원관제에 의하여 통신원으로 변경되면서 최고책임자를 총판이라 하였다. 칙임관 1등 혹은 2등관이 이에 임용되어, 우체, 전신, 전화 및 그 보존건설, 선박, 해원(海員)
총호사 / 摠護使 [정치·법제]
국상에 관한 모든 의식을 총괄하여 맡아 보던 임시 벼슬. 조선 시대에 왕이 승하하면 3일에서 5일 안에 새로운 왕이 선정된다. 새 왕은 국장을 치를 장례위원회를 조직하는데 장례위원장을 총호사라 한다. 총호사는 일반적으로 3정승이 맡는다. 총호사 밑에는 선왕의 시신을
최갑룡 / 崔甲龍 [역사/근대사]
1904-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최우진(崔又震)이다. 본적은 평안남도 평양시(平壤市)이다. 1924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이홍근(李弘根)·한원열(韓源烈) 등과 함께 사상서적을 읽고, 평안북도출신 학생독서회를 조직하였다. 1927년 10월 귀국한
최강 / 崔堈 [종교·철학/유학]
1559∼1614. 조선 중기의 무신. 아버지는 운철이다. 1585년(선조 18) 무과에 급제,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형 균과 함께 고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김시민과 합세하여 진주성싸움에서 공을 세웠고, 1593년 김해로부터 웅천에 침입하려는 적을 격퇴하였으며
최경달 / 崔敬達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조선하키협회, 조선펜싱연맹 등을 창립한 체육인.교육자. 1918∼1950. 경기도 이천 출생. 보성고등보통학교와 일본체육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보성고등보통학교 시절부터 체조에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특히 철봉에 뛰어나 1938년 전국기계체조대회에서 1위에 입상
최경식 / 崔景植 [예술·체육/국악]
1876-1949년. 한말과 민족항일기에 활약한 가곡·가사·시조의 명창. 현재의 서울 마포구 공덕동 출신으로 일찍부터 소리를 좋아하여 청파사계(靑坡四契)축의 소리꾼 조기준(曺基俊)으로부터 사설지름시조와 가사를 배웠고, 박춘경(朴春景)으로부터 잡가를 배워 가사며 시조·잡
최경창 / 崔慶昌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고죽유고』를 저술한 시인. 최충(崔冲)의 18대손이며 최자(崔滋)의 13대손이다. 아버지는 최수인(崔守仁)이다. 박순(朴淳)의 문인이다. 최경창은 백광훈(白光勳)·이후백(李後白)과 함께 양응정(梁應鼎)의 문하에서 공부했다. 1555년(명종 10) 17세 때에
최경호 / 崔京鎬 [역사/근대사]
1894-192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함경북도 종성군(鐘城郡)이다. 1920년 독립운동가 최조륙(崔助陸)의 경호원이 되어 북간도에서 활동하였다. 같은 해 7월 일본관헌의 밀정을 데려오라는 경호부장 다른 이명화(李明花)의 명을 받고, 김승훈(金承勳)의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