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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서원 / 淸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 예주리에 있는 서원. 1752년(영조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포(柳砲)·유달존(柳達尊)·박눌(朴訥)·이겸(李謙)·유종인(柳宗仁)·홍약창(洪約昌)·남영(南嶸)·정윤해(鄭允諧)·박성민(朴成敏)·이영갑(李英甲)·남근명(南近明)의 학문과 덕행을 추
청야담수 / 靑野談藪 [문학/한문학]
저자 미상의 「환의심랑해숙약」·「척경대곡갱봉양인」·「이홍모보태산」 등 201편을 수록한 종합서.한문단편집. 6권 6책. 필사본. 수록작품은 모두 201편으로 그 내용은 조선시대 명류(名流)들의 이야기에서 방외인(方外人)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풍부하다. 여러 책에서 잡다하
청야만집 / 靑野謾輯 [문학/구비문학]
고려 말부터 조선 숙종 때 까지의 야사를 뽑아 연대순으로 엮은 야사집. 이 책의 편찬 연대는, 장서각본 서문 끝에 ‘세재기미지동 기기옹서 이희겸(歲在己未之冬棄棄翁書李喜謙)’이라 한 것으로 보아, 1739년(영조 15)으로 추측된다. 장서각본(10권 10책)에 의하여 그
청야만집속편 / 靑野謾輯續編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문신 이희겸이 당쟁관계의 전말을 기록한 정치서. 4권 4책. 필사본. 『청야만집』 본편에 수록되지 못한 것을 속편으로 엮은 것인데, 효종 때로부터 숙종연간에 일어난 당쟁관계 기사이다. 그 내용은 주로 송시열(宋時烈)을 중심으로 송준길(宋浚吉)과의 관계, 윤증
청양정산동화제 / 靑陽定山洞火祭 [생활/민속]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송학리 하송 마을에 전승되는 마을 공동제의.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9호. 하송을 중심으로하여 인근 마을의 공동 참여로 마을의 안녕함과 번영을 목적으로 매년 정월에 행해지는 제의이다. 이 마을이 봉화(烽火)를 피웠던 곳이어서 봉화라 했던 것이 동
청양향교 / 靑陽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읍 교월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연대는 미상이며, 1851년(철종 2)·1874년(고종 11)·1904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
청어노걸대 / 淸語老乞大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에 청어(淸語) 역관(譯官)들의 양성 및 역과시용(譯科試用)으로 간행된 만주어 회화학습교재. 각 행의 좌측에 만주문자로 쓰고 우측에 만주어음을 한글로 전사하였으며, 한 문장 혹은 한 구절이 끝나면 국역(國譯)을 붙여놓은 형태로서, 사역원 간행 외국어 회화학습서
청어엮기놀이 / 鯖魚─ [생활/민속]
달밤에 여자들이 손과 손을 잡고 청어를 엮듯이 엮었다 풀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민속놀이.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방에서는 팔월보름 무렵이 되면 달밤에 소녀들이 모여 춤추고 노래하는 여러 놀이가 있어 이때에 청어엮기가 놀이된다. 또 성숙한 처녀와 젊은 부녀자들이 모여 강
청옥규 / 靑玉圭 [정치·법제]
왕과 왕세자가 대례복 착용시 손에 쥐는 물건.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네모지게 만들며 왕은 너비 3촌과 길이 9촌, 두께 5푼의 청옥으로, 왕세자는 길이 7촌의 규를 오른손으로 아래를 쥐고 왼손으로 위를 쥔다. 국장과 관련해서는 오례의에 규정된 청옥규를 대신하여 백옥규
청요리 / 淸料理 [생활/식생활]
청나라 요리로, 주로 중화요리. 중국은 영토가 넓어 지역적으로도 풍토·기후·산물·풍속·습관이 다른만큼 지방색이 두드러진 요리를 각각 특징 있게 독특한 맛을 내는 요리로 발전시켰다. 개항기 이후 청요리 전문집이 우리나라에 생겨났다.
청유법 / 請誘法 [언어/언어/문자]
남에게 자기와 어떠한 행위를 함께 할 것을 제의하는 문체법. “좀 쉬어서 가자.”, “명절을 조용히 보냅시다.” 등이 그 대표적 예이다. 설명법·의문법·명령법 등과 마찬가지로 청유법은 종결어미에 의하여 실현되며, 그 종결어미는 경어법에 따라 해라체·하게체·하오체 등으로
청음 / 淸吟 [언론·출판]
저자 금선.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14장이다. <청음>의 전반부에는 금선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황해도해주기생성김년십삼자냉냉'이라는 금선에 대한 간략한 작가 소개가 있다. '금선시종'이라고 표기를 하여 금선의 시와 다른 시인의 시를 구분하였다.
청일서원 / 淸逸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교원리에 있는 서원. 1621년(광해군 1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시습(金時習)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부여군 외산면 만수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74년(숙종 즉위년)에 ‘청일(淸逸)’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청일전쟁 / 淸日戰爭 [역사/근대사]
1894-1895년 조선의 지배를 둘러싸고 청과 일본 간에 벌어진 전쟁. 1894년 조선은 동학 농민 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청나라에 원군을 요청했다. 1884년 갑신정변 이후 청나라에 밀리던 일본이 조선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6월 톈진 조약을 근거로 조선에 군대
청장관전서 / 靑莊館全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덕무의 저술 총서. 33권 71책. 아들 광규가 편집, 이완수가 교정하였다. 권1·2에 영처시고, 권3∼5에 영처문고, 권6∼8에 영처잡고·예기억, 권9∼20에 아정유고(권13·14·17·18은 결본), 권21∼24에 편서잡고, 권25·26에 기년아
청재감 / 淸齋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 국가의 제례 등을 치르는 장소를 관리했던 관서. 국가에서 제사를 지내는 종묘·원구·사직·소격전·문소전 등 내외 신소와 제물의 청결과 재계·재숙 등의 일을 맡았다. 조선 초기에 관제가 정비되면서 봉상시(奉常寺)로 그 기능이 넘어가면서 혁파되었다.
청재실기 / 淸齋實紀 [종교·철학/유학]
박심문의 문집. 목판본, 서: 권상익(1922), 발: 김형모(1922). 황재진(1922).박연황, 박수원(1923), 2권 1책. 권1에 「유문」‧「유묵」이라는 소제목 하에 공이 지은 저술 5편이 실려 있고, 그 나머지는 모두 후대사람이 지은 글이다. 권2에서는 창
청주 / 淸州 [지리/자연지리]
지명. 신라 때의 서원경(西原京)으로 고려 태조(太祖) 23년에 청주(淸州)로 개칭되었다. 고려 성종대에 12목(牧)의 하나로 되고, 현종대에 8목(牧) 중의 하나로 조선왕조에 들어서도 주목(州牧)으로 답습되었다. 청주가 감사 본영이었다.
청주 / 淸酒 [생활/식생활]
탁주로 빚어 농익은 술독에서 떠낸 웃국의 술. 납징 하루 전에 빈의 부모 앞으로 보내는 혼수 예물로 청주를 보내는 것으로 되어 있다. 1627년 가례 때는 청주 40병을 보냈으며 1749년 <어제국혼정례>에 제시된 바로는 청주 30병을 보낸 것으로 나온다. 청주는 겨
청주비하동유적 / 淸州飛下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북도 청주시 비하동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유적. 이 유적은 1972년에 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과 흑도장경호(黑陶長頸壺), 점토대토기(粘土帶土器), 방추차(紡錘車) 등 일괄유물이 발견, 신고됨으로써 학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유물들이 출토된 위치는 멀리 미호천을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