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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화가 / 昌和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24장. 목판본. 『용담유사(龍潭遺詞)』 제10편에 수록되어 있다. 1932년경상북도 상주 동학본부에서 김주희(金周熙)에 의하여 간행되었으며, 국한문혼용본과 국문본 2종이 있다. 작자는 김주희라는 주장이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동학의 교리
창회가 / 愴懷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15행이다. 내용은 부모와 형제자매를 생이별하고 시집살이하러 가는 신세를 한탄한 것이다. 특히, 여자로 태어나서 고향을 떠나야 하는 안타까움과 부모에게 효도를 바칠 길이 없음을 슬퍼한 노래이다. 처음과
채국성 / 蔡國成 [역사/근대사]
1891-192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황해도 재령(載寧)이고,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러시아 이르쿠츠크이다. 독립군들이 일으킨 봉오동전투(鳳梧洞戰鬪)·청산리전투(靑山里戰鬪) 등의 전투에서 극심한 타격을 받은 일본군이 독립군 토벌을 위해서 1920년 4월부
채기중 / 蔡基中 [역사/근대사]
1873∼1921.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자는 극오(極五). 호는 소몽(素夢). 독립운동단체인 풍기광복단과 대한광복회를 결성하였다. 군자금을 모으고 친일 부호였던 장승원을 처단할 때 직접 지휘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나 일본경찰에게 붙잡힌 뒤 사형당하였다.
채덕승 / 蔡德勝 [역사/근대사]
1898-1930. 독립운동가. 함경북도 경원 출신. 1916년 조국광복의 뜻을 품고 만주 길림성(吉林省) 훈춘현(琿春縣)·왕청현(旺淸縣) 등지에서 안중근(安重根)·서재학(徐在學), 훈춘현 한민회장 황병길(黃炳吉)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으며, 1920년 7월 대한독립군
채득기 / 蔡得沂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봉산곡」을 저술한 학자. 학문이 속성하여 경사백가(經史百家)에 통달하였으며, 역학·천문·지리·복서·음률·병서에도 조예가 깊었다. 32세 되던 해 병자호란이 일어나고 남한산성이 함락되자, 분감척의(憤感斥議)하여 화산(華山) 선유동(仙遊洞)에 들어가 종로(終老)
채만식 / 蔡萬植 [문학/현대문학]
1902-1950년. 소설가·극작가. 본관은 평강(平康). 호는 백릉(白菱)·채옹(采翁). 아버지는 규섭(奎燮)이며, 어머니는 조우섭(趙又燮)이다. 6남3녀 중 다섯째 아들이다. 유년기에는 서당에서 한문을 수학하였고, 임피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1918년 상경하여 중앙
채무적 / 蔡無敵 [종교·철학/유학]
1500(연산군 6)∼1554(명종 9).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윤권. 1528년(중종 23) 생원시에 합격, 1533년 장악원주부, 1535년 종부시주부, 연천현감이 되었다. 1546년(명종 1) 서부주부, 1548년 사섬시의 주부가 되었다가 1550년 무주현
채무택 / 蔡無擇 [종교·철학/유학]
?∼1537(중종 32). 조선 중기의 문신. 신보의 증손, 할아버지는 연, 아버지는 준, 어머니는 김여영의 딸이다. 1524년(중종 19)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지평·부교리·장령·응교 등을 거쳐 1535년 대사간, 그리고 이듬해 부제학이 되었다. 김안로·허항과 함
채미가 / 採薇歌 [문학/고전시가]
1688년 전후에 김기홍(金起泓)이 지은 자연가사. 가사체의 형식인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38행이고, 기승전결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소장하고 있는 필사본 『관곡선생실기(寬谷先生實記)』에 실려 있다. 17세기에 함경북도인 관북지역에서 약천(藥泉)
채봉감별곡 / 彩鳳感別曲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활자본. 이 소설은 12회 회장체소설로 중국소설집 『금고기관(今古奇觀)』 중의 「왕교란백년장한(王嬌鸞百年長恨)」과 유사한 점이 있어 번안이라는 논란이 있다. 서두의 남녀 상봉과정과 화답한 시가 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영향을
채상단 / 採桑壇 [경제·산업/산업]
온 백성에게 양잠을 권장하기 위하여 왕비가 친히 친잠의식(親蠶儀式)을 거행하던 곳. 1477년(성종 8) 8월에 예문관으로 하여금 친잠하던 선례를 조사하도록 하고, 1478년에 우부승지 손순효(孫舜孝)의 진언에 따라 창덕궁 후원에 채상단을 설치하였으며, 그 규모는 둘레
채상덕 / 蔡相悳 [역사/근대사]
미상-1925. 독립운동가. 일명 채상덕(蔡尙悳). 본관은 평강(平康). 호는 심호(沈湖). 황해도 사리원 출생.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최익현(崔益鉉)의 문하생으로 그의 뒤를 따라 의병초모에 전심전력하였다. 황해도 사리원·재령·해주·신막·안악 일대에서 의병투
채선견 / 蔡先見 [종교·철학/유학]
1574∼1644.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응린이다. 정구와 조호익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스스로 호를 양전헌이라고 하였다. 진사 출신으로 참봉을 지냈다. 1624년(인조 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 현감 이종문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으나 토벌에 참여하기
채선수 / 蔡先修 [종교·철학/유학]
1568(선조 1)∼1634(인조 12). 조선 중기의 의병. 아버지는 응원, 어머니는 권사공의 딸이다. 큰아버지 응룡에게 입양, 천성이 영민하고 효우가 지극하였다. 장현광과 정구에게 수학하였다. 정유재란 때 곽재우가 화왕성을 지키고 있을 때에는 그의 휘하에 들어가 여
채성윤 / 蔡成胤 [종교·철학/유학]
1659년(효종 10)∼1733년(영조 9).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채충연, 조부는 채진후이다. 부친 채시상과 모친 김흥익의 딸 사이에서 3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채명윤과 동생 채팽윤이 있다. 1684년(숙종 10)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형 채명
채세윤 / 蔡世允 [역사/근대사]
1902-1973. 독립운동가. 일명 근우(槿宇). 전라북도 옥구 출신. 일찍이 독립운동에 뜻을 두고 노령 연해주(沿海州)로 망명하였다. 1920년 일본군의 만주출병과 한국독립군 소탕작전을 피하여 연해주로 이동하여 온 독립군과 연해주에서 활동하던 한인무장군과의 연합부대
채소권 / 蔡紹權 [종교·철학/유학]
1480(성종 11) - 1548(명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윤의 증손, 할아버지는 신보, 아버지는 수, 어머니는 권이순의 딸이다. 1506년 별시문과에 정과로 급제하여 1511년(중종 6) 정언이 되었다. 1520년 홍문관부응교와 장령을 거쳐 사간·사헌부집의·홍
채수 / 蔡壽 [종교·철학/유학]
1449(세종 31)∼1515(중종10). 조선 중기의 문신·중종반정공신. 영의 증손, 할아버지는 윤, 아버지는 신보이다. 어머니는 유승순의 딸이다. 1468년(세조 14) 생원시에 합격, 1469년(예종 1) 식년문과에 장원하여 사헌부감찰이 되었다. 1470년(성종
채수반 / 蔡洙般 [역사/근대사]
1900-1955.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영변 출신. 흥사단(興士團) 단원으로 농우회(農友會)를 중심으로 항일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이다. 3·1운동 이후 전국으로 확산된 민족계몽운동의 일환인 독서회(讀書會)를 통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1920년 일본경찰에 붙잡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