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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균유고 / 蒼筠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기보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50년경 이태순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심춘의 서문이, 권말에 이태순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의 이범구가 소장하고 있다. 권1에 시 55수, 소 1편, 지 1편, 권2에 부록으로 뇌사 1편
창극좌 / 唱劇座 [예술·체육/연극]
1936년 2월 조선성악연구회 직속으로 조직되어, 본격적인 창극운동을 전개한 극단. 단원들은 오태석, 조상선, 정남희 등 남녀 중견급 창극인들이었다. 총지위는 이동백, 기획은 김용구가 담당했다. 1936년 4월 창립 공연으로 정정렬 편극인 <흥보전>을 서울 서대문에 있
창녕향교 / 昌寧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에 있는 향교.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효종연간에 중건되었고, 1913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이듬해 대성전과 동무(東廡)·서무(西廡)를 중건하였으며, 1926년 풍화루(風化樓)와 1959년 명륜당을 중수하였다. 1960년 화재로 풍
창녕현호적대장 / 昌寧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창녕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11개 식년의 것 14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1825년(순조 25)부터 1894년(고종 31)년까지 기록이다.
창대서원 / 昌臺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천시 과전동에 있는 서원. 1786년(정조 1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대임(鄭大任)과 정제(鄭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
창도가 / 昌道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집. 『창도가』는 「수시경찰가(隨時警察歌)」·「경시가(警時歌)」·「수덕천선가(修德遷善歌)」·「지시안심가(知時安心歌)」·「시운가(時運歌)」·「지본일신가(知本一身歌)」·「안심경세가(安心警世歌)」·「오행찬미가(五行讚美歌)」 등의 8편으로 구성되어 있
창도광산 / 昌道鑛山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김화군 창도면 학방리에 있는 광산. 창도면 동쪽에 있는 상학산(尙鶴山) 서쪽 사면에 있다. 중정석(重晶石)이 주로 산출되는데 광상은 조선계의 석회암(石灰岩)을 모암으로 하는 열하충전(裂罅充塡)으로 된 것이며, 맥상(脈狀)을 이루고 있다. 중정석은 원래 석고(石膏
창란호연록 / 昌蘭好緣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3권 13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에는 다양한 갈등이 복합되어 있으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핵심적이다. 희부부는 원수지간이고 우부부는 은인지간이다. 형제간에 서로 대조되는 상황을 설정하여 부부의 도리와 애정 사이의 갈등을 문제화하고 있다.
창랑곡 / 滄浪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시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61행이다. 부귀공명을 버리고 일간어죽(一竿漁竹)을 벗삼아 창랑(滄浪)에서 살겠다는, 어부가(漁父歌) 계열의 노래다. “이몸이 한가하여/산수간에 소요하니/부귀공명 듯없기는/연하고질(煙霞痼疾) 병이로다
창랑집 / 滄浪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정암수의 시·사·소·세계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이 문집의 권두에는 송병선(宋秉璿)의 서문이, 권말에는 정희(鄭㵙)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세계(世系)·사(詞)·시·소(疏)·효행지(孝行誌)·묘갈명, 권2는 시와 손자 준(雋)의 문집
창렬서원 / 彰烈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교리에 있는 서원. 사육신(死六臣) 중의 한 사람인 하위지(河緯地, 1412∼1456)를 제향하기 위해 1804년(순조 4) 안동부 서후면 교리에 창렬사(彰烈祠)를 건립하여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1809년(순조 9)에 창렬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
창렬암기 / 彰烈巖記 [문학/고전산문]
고전산문. 조선시대 단종이 영월에 귀양을 가 죽임을 당하자 곁에서 모시던 시종들이 1457년(세조 3) 금장강(錦障江)에 나아가 목숨을 버렸다. 고을 사람들이 그들을 측은하게 여겨 낙화암(落花巖)이라 이름을 지었는데, 훗날 영월부사 조하망(曺夏望)은 '낙화'라는 이름을
창명가 / 昌明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작자는 자기 시대를 살해지심(殺害之心)이 발동하여 세상사람이 도탄에 빠져 있다고 보고, 또 중국이 망하게 되어(1860년의 북경함락을 지칭) 우리 나라도 순망지탄(脣亡之歎)이 있게 되었으니 보국안민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창무회 / 創舞會 [예술·체육/무용]
한국 전통춤을 토대로 한 오늘의 한국춤을 창작, 모색한다는 취지아래 창단된 무용단. 1976년 12월 발족 당시 예술감독 김매자(金梅子)에 의하여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의 제자 5명의 단원으로 출발하였으며, ‘한국성’이라는 민족족 특질과 시대적 인식을 바탕으로 춤 작가의
창선가 / 昌善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 가사(東學歌辭). 목판본. 김주희(金周熙)가 지었다고 전하나 보다 자세한 고증이 요구된다. 1929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과 국문본 2종으로 간행되었으며, 『용담유사 龍潭遺詞』 권22에 수록되어 있다. 이 가사는 「시절가 時
창선감의록 / 倡善感義錄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한문필사본. 2권 2책. 이 책은 건곤 두 책으로 분책하여 각각 권지초, 권지이로 분권한 책이다. 권수제와 표제 모두 "창선감의록"이다. 이 책은 14회 장편 장회소설이다. 이 해제 대상본도 권지초에 1-7회까지 수록되어 있고, 권지이에 8-14회가 실려
창성향교 / 昌城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창성군 창성면 인산동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교관실·제기고(祭器庫)·동서 협문(夾門) 등이
창세가 / 創世歌 [문학/구비문학]
함경남도 지역에서 전승되던 서사무가. 1923년 당시 함경남도 함흥군 운전면 본궁리에서 여무(女巫) 금쌍돌이가 구연한 것을 손진태(孫晉泰)가 채록하여 『조선신가유편(朝鮮神歌遺篇)』에 수록한 것이다. 신화소는 소박하고 단순하나, 인간 세상이 태초에 어떻게 형성된 것인가를
창세신화 / 創世神話 [문학/구비문학]
인간 세계의 창조에 관한 신화.천지개벽신화. 창세신화는 신화로서 신성성을 획득하려면 창세신(創世神)에 대한 제전(祭典)이 확보되어야 한다. 경기도 오산 열두거리굿 중 ‘시루말’거리나 제주도 큰 굿 중 ‘초감제’는 창세신에 대한 제전으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채록된 창
창신교위 / 彰信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신의 종5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가 제정될 때 종5품 상계는 현신교위(顯信校尉), 하계는 창신교위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