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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주문 / 陳奏奏文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임오군변 때 청으로 압송된 생부 대원군을 환국시켜줄 것을 청 황제에게 아뢰는 주문. 예문제학 이응진(李應辰)이 지었다.

  • 진주총독부당자 / 進奏總督府堂咨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사절단 부사로 파견된 예조판서 민종묵(閔種默)을 그대로 문후관에 차임해 보정부에 유폐되어 있는 생부 대원군의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청 황제에게 전주해주기를 요청하며 청 서리직예총독부당에 보낸 자문. 당시 청 직예총독은 이홍장(李鴻章)이다.

  • 진주탑 / 珍珠塔 [문학/고전산문]

    청나라의 탄사(彈詞) 『진주탑(珍珠塔)』의 번역본. 한글필사본. 필사자 미상. 10권 10책으로 된 장서각 소장본 외에 규장각에도 13권 5책으로 된 동일한 번역본이 전해지고 있다. 청나라 때의 희곡 강창예술의 하나인 탄사(彈詞) 『진주탑(珍珠塔)』(56회)을 번역한

  • 진주포구락무 / 晉州抛毬樂舞 [예술·체육/무용]

    경상남도 진주 지방의 교방에서 추어지던 일종의 놀이춤. 이 춤의 내력은 고종때 진주부사를 지낸 정현석(鄭顯奭)의 교방가요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궁중문화가 지역화된 춤이다. 궁중가무가 지방교방으로 내려오면서 의상·도구·절차 등에서 변화한 것으로 점차 민속적 요소가 가미되면

  • 진주하씨묘출토언간 / 晋州河氏墓出土諺簡 [언어/언어/문자]

    1989년 현풍곽씨(玄風郭氏)의 후손들이 경상북도 달성군에 있는 12대 조모인 진주하씨(晉州河氏)의 묘를 이장하면서 발견된 한글 편지. 중요민속문화재 제229호로 지정된 유물 중에서 낱장으로 작성된 168건 중에서 한문 편지 5건과 치부 기록 7건을 제외한 156건의

  • 진주하씨열행록 / 晉州河氏烈行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조만제(趙萬濟) 편, 석인본, 미상, 불분권 1책(39장). 조만제가 그의 어머니 진주하씨의 행록과 정려소장(旌閭所狀) 제사(題辭), 정려기(旌閭記) 등을 실어 편찬한 책이다.

  • 진주향교 / 晋州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옥봉북동에 있는 향교. 고려 말 조선 초 경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398년(태조 7)에 중건하였으며, 1558년(명종 13) 목사 김홍(金泓)이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를 중수하고 명륜

  • 진주황태후단본 / 進奏皇太后單本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임오군변 때 청으로 압송된 생부 대원군을 환국시켜주도록 자희황태후에게 아뢰며 보낸 방물 단본. 홍세저포 10필로부터 잡채화석 10장에 이르기까지 총5종의 진헌예물 목록이 적혀 있다.

  • 진주황태후단본예부자 / 陳奏皇太后單本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임오군변 때 청으로 압송된 생부 대원군을 환국시켜주도록 아뢰며 보내는 방물 단본을 자희황태후에게 전달해 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홍세저포 10필로부터 잡채화석 10장에 이르기까지 총 5종의 진헌예물 목록이 적혀 있다.

  • 진찬소관원별단 / 進饌所官員別單 [정치·법제]

    진찬연(進饌宴)의 주관을 위해 설치된 진찬소 관원과 원역의 구성안. 당상관 5명을 비롯해 낭청 5명 및 별간역 6명 등을 차출하였다. 하단에 한글로 표기한 것으로 보아 내전에 보고된 문서로 추정된다.

  • 진찬의궤 / 進饌儀軌 [예술·체육/무용]

    조선후기 왕·왕비·왕대비 등에게 진찬을 기록한 의궤. 조선시대의 진찬의궤는 현재 7종이 있다. ① 1828년(순조 28)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순조에게 진찬한 기록으로, 3권과 권수·부편 등 3책이며 필사본이다.② 1848년(헌종 14) 대왕대비인 순원왕후 김씨(

  • 진천향교 / 鎭川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에 있는 향교. 조선 태조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04년(순조 4)에 명륜당과 동재(東齋)·서재(西齋)를 중수하고 풍화루를 건립하였으며, 1816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그

  • 진토굿노래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방의 의식요. 이 민요는 장지로 상여를 메고 가면서 부르는 「행상노래」(상엿소리), 봉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 달구질하면서 부르는 「달구노래」와 함께 장례의식요(葬禮儀式謠)에 포함된다. 유장한 가락으로 불리는 이 「진토굿노래」의 선소리꾼은 대체로 남성들이며,

  • 진해국가산업단지 / 鎭海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원포동·죽곡동·명동 일대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1984년 1월에 건설부의 실시 계획 승인을 받아 1986년부터 단지 조성 공사를 시작하여 1995년에 완공되었다. 단지 규모는 산업 시설 구역 806천㎡와 지원 시설 구역 119천㎡, 녹지 구역 2

  • 진해현호적대장 / 鎭海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진해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현재 13개 식년의 것 18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는데, 모두가 필사본이다. 1822년(순조 22)부터 1876년(고종 13)년까지의 기록이

  • 진현시 / 進賢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성종 때 현직 문무관료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시시험. 1482년(성종 13) 10월 성종이 인정전에 나가 윤필상·서거정·임원준·이파를 독권관으로 임명하고 문신들에게 책(策)으로 시험을 보았다. 진현시는 문사가 급제한 뒤에 공부를 하지 않아 이들에게 문풍을 진작시키

  • 진화 / 陳澕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정언, 보궐, 우사간 등을 역임한 관리.문신. 여양군(驪陽君) 진총후(陳寵厚)의 증손이다. 정중부(鄭仲夫)의 난 때에 문신을 보호해 주었던 참지정사(參知政事)·판병부사(判兵部事) 진준(陳俊)의 손자이다. 병부상서 진광수(陳光脩)의 아들이며 진식(陳湜)·진온(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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