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진온 / 陳溫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예빈시경,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관리.문신. 진온(陳溫)은 본관이 여양(驪陽)이고, 진준(陳俊, ?~1179)의 손자이자 진화(陳澕)의 동생이다. 할아버지 진준은 무장(武將)으로 참지정사(參知政事)·판병부사(判兵部事)를 지냈으며, 성품이 순박하고 정직하여 정중

  • 진용교위 / 進勇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신의 정6품 하계의 품계명. 1392년(태조 1) 7월 조선건국 후 처음 관제를 정할 때 무산계 상계는 돈용교위(敦勇校尉), 하계는 진용교위(進勇校尉)로 정하여져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었다.

  • 진우촌 / 秦雨村 [예술·체육/연극]

    생몰년 미상. 극작가. 1925년 <조선문단 朝鮮文壇>을 통하여 전통적 인습에 대한 비판을 그린 〈구가정(舊家庭)의 끝날〉이라는 작품으로 등단하여 6·25 직전까지 여러 편의 희곡을 발표하였다. 1938년에 극단 낭만좌(浪漫座)에 참여해서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번안하

  • 진위장군 / 振威將軍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무신 정4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4품 상계는 위용장군(威勇將軍), 하계는 위의장군(威毅將軍)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서는 무산계의 위용장군은 진위장군(振威將軍)으로, 위의장군은 소위

  • 진위향교 / 振威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밖의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외삼문(外三門), 서재(西齋) 등이 있다.

  • 진인출현설 / 眞人出現說 [문학/구비문학]

    뛰어난 능력을 지닌 진인(眞人)이 나타나 어지러운 세상을 뒤엎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할 것이라는 내용의 설화. 진인출현설은 역사적으로 잠복과 활성화를 반복하는 이야기 유형으로, 홍경래난이나 동학농민운동과 같은 사회적 긴장 상태에서 구체화되고 거듭 재생산되기 때문에 구비문

  • 진일유고 / 眞逸遺稿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인 성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6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판본. 저자의 형인 임(任)이 1467년(세조 13)에 유고를 수집,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진일유고』 권두에 서거정(徐居正)과 성현(成俔)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이승소(李承召)의 발

  • 진작의궤 / 進爵儀軌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왕·왕비·왕대비 등에 대하여 작위를 높일 때 행한 의식을 기록한 의궤. 진작을 행한 의식절차를 기록으로 남긴 예는 그리 많지 않다.1827년(순조 27) 왕세자(효명세자)가 대리청정하면서 부왕인 순조에게 ‘연덕현도경인순희(淵德顯道景仁純禧)’, 왕비인 순원왕후

  • 진잠향교 / 鎭岑鄕校 [교육/교육]

    대전광역시 유성구 교촌동에 있는 향교. 1405년(태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등이 있으며,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

  • 진재해 / 秦再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691∼1769). 조선 후기에 활약했던 화가로서 산수·인물에 모두 뛰어났으며 숙종어진도사의 주관화사로 참여하였다. 현존하는 작품으로는 서울대학교박물관 소장의〈월하취적도〉도 있다.

  • 진정표 / 陳情表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표(表). 작자의 문집 『동국이상국집』 제28권에 수록되어 전한다. 표는 제왕(帝王)에게 소회(所懷)를 적어올리는 글로, 이 글은 몽고왕에게 고려에 대한 몽고의 여러가지 무리한 요구와 억압에 대하여 이쪽의 정상(情狀)이 참혹함을 들어

  • 진주검무 / 晋州劍舞 [예술·체육/무용]

    진주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칼춤. 원래는 검기무(劍器舞) 또는 검무로 일컬어온 정재(呈才)의 한가지이다. 조선 중기 이후로 계속 연행되어왔으며, 그 무보(舞譜)는 조선 말기의 『각정재무도홀기(各呈才舞圖笏記)』에서 전해진다.진주검무의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던 사람 중에는 김

  • 진주교방굿거리춤 / 晉州敎坊─ [예술·체육/무용]

    진주 지방의 교방에서 추어지던 춤. 다른 말로 기방굿거리·굿거리춤·수건춤·입춤으로 불리어진다. 이 춤은 주로 3분박 4박자에 맞추어 추는 춤으로 고려 문종때 들어와 고려, 조선조를 통하여 1900년대 이후 승무와 더불어 여기들에 의해 교방에서 예술적으로 다듬어져 왔다.

  • 진주낭군 / 晉州郎君 [문학/구비문학]

    영남 지방의 서사민요. 부녀자들이 주로 부른다. 진주낭군을 보려고 진주 남강에 빨래하러 갔다는 대목이 있어 노래 이름을 ‘진주낭군’이라 한다. 시집살이의 어려움과 남편의 배신 때문에 자살을 한다는 내용이다. 서두는 “울도 담도 없는 집에 시집 삼년 살고 나니”라는 말로

  • 진주목호적대장 / 晋州牧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진주목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9개 식년의 것 9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그러나 그 크기·분량·수록내용·보존상태 등에 대하여는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못한다.

  • 진주방물주본 / 陳奏方物奏本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임오군란 때 청으로 압송된 생부 대원군을 환국시켜주도록 청 황제에게 아뢰며 보낸 방물 주본. 황세저포 20필로부터 유매묵 50정에 이르기까지 총 14종의 진헌예물 목록이 적혀 있다.

  • 진주북양대신아문자 / 進奏北洋大臣衙門咨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사절단 부사로 파견된 예조판서 민종묵(閔種默)을 그대로 문후관에 차임해 보정부에 유폐되어 있는 생부 대원군의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청 황제에게 전주해주기를 요청하며 청 북양통상대신아문에 보낸 자문. 당시 청 북양통상대신은 이홍장(李鴻章)이다.

  • 진주사 / 陳奏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되는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중국과의 사이에 외교적으로 알려야 할 일이 발생하였을 경우 임시로 파견하였다. 외교사항을 집대성한 <동문휘고>에 의하면 진주사의 임무는 중국으로부터의 책문또는 중국측의 오해에 대한 해명, 특히 중국의

  • 진주산업단지 / 晉州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진주시 상평동·상대동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 진주시 중심가에서 동남쪽으로 3㎞ 거리인 남강(南江)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도심지에 흩어져 있는 제조업체의 집단화를 통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신흥 생산도시로 발전시키고자 개발되었다. 총 규모는 213만 5231㎡

  • 진주성도 / 晋州城圖 [예술·체육/회화]

    진주성(晋州城) 내외의 경관을 10폭의 병풍에 재현한 19세기 회화식 지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34호. 종이 바탕에 담채. 세로 134㎝, 가로 430.0㎝. 동아대학교박물관 소장.진주성 내외의 지리적 형세와 풍광을 10폭의 연폭 병풍에 담은 회화식 지도이다.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