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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부전 / 津夫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전국의 크고 작은 나루에 배속되어 국역을 부담하던 진부에게 지급된 토지. 진부에게 지급했다고는 하나, 진부 개인에게 나누어준 것이 아니라 소속 진부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진(津)에 분급한 것이다. ≪경국대전≫의 편찬과 함께, 10인의 진부가 있었던 대도에는

  • 진사 / 進士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소과의 하나인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 중국의 명·청대나 고려시대에는 과거에 합격한 사람을 진사라 했으나, 조선시대에는 그 칭호를 소과인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으로 제한되었다. 조선 초기는 소과로 생원시만이 시행되다가 1438년(세종 20) 처음으로 진사시를 설

  • 진산세고 / 晉山世稿 [문학/한문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문신·학자 강회백·강석덕·강희안 등 3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편찬한 시문집. 권1은 강희맹의 조부 강회백의 문집으로 첫머리에 강희맹이 쓴 행장 1편과 99수의 시를 실었다. 권2는 강희맹의 부친 강석덕의 문집으로 권두에는 강희맹이 쓴 행장 1

  • 진산세고속집 / 晉山世稿續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강극성·강종경·강진휘 등 3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658년(효종 9) 강희맹의 7대손 강유후(姜裕後)가 편집, 간행하였다. 책의 첫머리에는 이경석(李景奭)·정두경(鄭斗卿)의 서문이 있다. 권1·

  • 진산향교 / 珍山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84년(숙종 10) 비호산(飛虎山) 아래에 중건하였으며, 1887년(고종 24)과 1904년에 각각 명륜당과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 진삼국사기표 / 進三國史記表 [문학/한문학]

    1145년(인종 23)에 김부식(金富軾)이 『삼국사기』를 진헌하면서 올린 표(表). 『동문선』 권44 표전(表箋)에 수록되어 있으며, 조선 중종조에 간행된 임신본(壬申本, 正德本) 등 조선간본의 『삼국사기』에는 붙어 있지 않다. 이 표는 문체면에서 볼 때 대우문(對偶文

  • 진상북학의 / 進上北學議 [언론·출판]

    저자 박제가(1750-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3장이다. <진상북학의>는 제목처럼 임금에게 진상하기 위해 특별하게 편집된 저술이다. 이 책은 1778년 1차 연행을 마치고 저술한 <북학의> 내편 외편을 바탕으로 하여 다시 편집한 저술이다.

  • 진성운전 / 陳聖雲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이 작품은 진성운을 비롯한 네 명의 청년들이 효행과 충절로써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나라를 위험에서 구하고 천자를 보필한다는 전형적인 유교적 명분을 주제로 하고 있다. 간혹 나타나는 불교적 색채는 이 주제를 위한 보조적 수단이다.

  • 진쇠춤 / 진쇠춤 [예술·체육/무용]

    경기도 도당굿의 진쇠장단에 맞추어 추는 남자의 춤. 경기도 남부지방의 무당이나 재인청(才人廳) 출신의 광대들에 의하여 전해온다. 문헌기록은 없으나 구전에 의하면 나라에 경사가 났을 때, 또는 풍년이 들었을 때 왕이 각 지방의 원님을 불러 향연을 베풀고 만조백관이 보는

  • 진수당 / 陳樹棠 [정치·법제/외교]

    ?-?. 중국 청말 외교관. 초대 주한 상무위원. 1882년 10월 조선과 청국이 체결한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제1조에 의거하여 초대 주한 상무위원으로 파견하였다. 이홍장은 1883년 외교경력과 상무 경험을 갖춘 진수당을 주한 상무위원으로 추천하였다. 1883년 9월 2

  • 진수방 / 陳壽芳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한국무용가협회장, 한국무용협회장 등을 역임한 무용가. 조택원(趙澤元) 문하에서 춤에 입문하였다. 14세 때 황인호(黃仁好)와 함께 1935년 8월 한 달 동안 조택원을 따라 『동아일보』 ‘독자위안 납량무용음악의 밤’을 위해 전국 순회공연을 다녔다.진수방은 일

  • 진신설화 / 眞身說話 [문학/구비문학]

    부처·보살·신인 등이 사람의 형태로 현세에 출현하여 기적으로써 중생을 제도하는 내용의 설화.불교설화. 진신설화 속에서 진신을 나타내 보이는 신들은 석가불을 비롯하여 관음보살·문수보살·보현보살·미륵보살·지장보살 등이며, 진신을 목도하게 되는 인물들은 대체로 수도승 아니면

  • 진씨효열록 [문학/고전산문]

    1882년(고종 19)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필사본. 이 작품은 판소리계 소설처럼 평민과 몰락한 양반이 빚어내는 해학과 풍자가 희극적으로 전개되어 있다. 이 작품은 배경이 숙종조로 되어 있는 「이춘풍전(李春風傳)」과 아주 흡사한 내용이다. 조선시

  • 진안향교 / 鎭安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에 있는 향교. 1414년(태종 1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1년(선조 34)에 중건하였으며, 1636년(인조 14)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현존

  • 진어사 / 鎭禦使 [역사/근대사]

    구한말 진어영의 무관직. 구한말 군제의 강화와 관련하여 경기도와 접한 요충지이며 관동지방의 중심지인 춘천부의 군사적 역할을 중요시하여 설치되었다. 1887년 12월 종래의 춘천부사를 독련사로 바꾸고, 체제는 통제사에 준하도록 하였다. 이듬해 1월 독련사를 다시 진어사로

  • 진어영 / 鎭禦營 [역사/근대사]

    구한말 강원도 춘천에 설치한 군영. 군제 강화의 한 방편으로 춘천의 군사적 기능을 중요시하여 1887년 춘천부사를 독련사로 바꾸었다가 이듬해에 진어사로 개칭했는데, 이때 진어사가 소속된 군영을 진어영이라고 하였다. 그 후 1895년에 지방 제도와 지방 관제의 개편 때

  • 진언요초 / 眞言要抄 [언어/언어/문자]

    1797년(정조 21) 여러가지 다라니경(陀羅尼經)에 나타나는 한자음역(漢字音譯)의 진언을 모아 거기에 한글음역을 덧붙여 간행한 책. 장엄경(莊嚴經) 권말에 붙어 있는 간기(刊記)에 의하면 불암사에서는 이때에 장엄경·고왕경(高王經)·진언요초·은중경(恩重經)을 1책, 경

  • 진연도감 / 進宴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진찬소의 당상은 중추부사·예조판서·호조판서가 임명되고, 낭청에는 장악원의 첨정(종4품)·호조정랑(정5품)·예조좌랑(정5품)·사옹원주부(종6품)·사옹원판관(종5품)·사옹원별제(정5품·종5품)·예빈시

  • 진연의궤 / 進宴儀軌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국가에 경사가 있을 때 궁중에서 베푸는 수작·진연·진작·진찬 등의 연회에 관한 전말을 기록한 의궤. 현재 전해지고 있는 것은 총 16종이다.이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1719년(숙종 45)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에 걸쳐 숙종이 기로소(耆老所)에 들어

  • 진영장 / 鎭營將 [정치·법제/국방]

    1627년 각 도의 지방군대를 관할하기 위하여 설치한 진영의 정3품 당상직 장관. 팔도에 46인(경기 6인, 충청 5인, 경상 6인, 전라 5인, 황해 6인, 강원 3인, 함경 6인, 평안 9인)과 강화부의 진무영에 5인이 있었다. 이들은 중앙의 총융청·수어청·진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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