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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천서원 / 稷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대동리에 있는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사진(鄭四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입암서원(立巖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직천서원으로 개칭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8년(고
직파법 / 直播法 [경제·산업/산업]
씨앗을 못자리에서 키우지 않고 직접 논·밭에 파종하여 수확할 때까지 한 장소에서 자라게 하는 방법. 이 방법은 원칙적이며 일반적인 재배법이다. 직파법에 의하여 재배하면 묘상관리나 이식노력 등이 필요하지 않으며, 근채류(根菜類)와 같은 작물은 이식재배를 하면 이식에 의한
직하시사 / 稷下詩社 [문학/한문학]
1853년(철종 4) 최경흠(崔景欽)과 유재건(劉在建) 등이 중심이 된 위항문인(委巷文人)들의 모임. 최경흠(崔景欽)·유재건(劉在建)·조희룡(趙熙龍)·이경민(李慶民)·박응모(朴膺模) 등이 함께 활동하였다. 당시는 이미 위항인들이 본격적으로 시사활동을 전개한 지 약 2세
진강위 / 鎭江衛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평안도 의주목에 설치된 토관직 군관의 둔소. 의주는 국가의 문호로서 사신의 내왕이 빈번하고 사신을 지대하기가 어려워서 호구가 날로 감소하였다. 이에 호구의 감소를 방지하고자 평양과 영변의 토관을 의주에 설치할 것을 논의하였다. 결국 영변의 진변위(鎭邊衛)에서
진광 / 眞光 [언론·출판/언론·방송]
동경 한인성결교회의 후원으로 1934년 2월에 국한문 혼용하여 2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 내용으로는 권두언, 설교, 성경연구, 논문,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길충효록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진길충효록」은 주인공 연진길의 영웅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의 전반부는 약을 구하는 탐색주지(探索主旨)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중반부는 주인공의 영웅적인 군담(軍談)이 서술되고 있다. 또한, 후반부는 처·처(妻·妻)갈등이
진남영 / 鎭南營 [역사/근대사]
구한말 군제의 강화와 관련하여 청주에 설치한 기관. 1894년 3월 친군진어영이라고 개칭하였다가 1895년 지방제도와 지방관제의 개편에 따라 폐지되었다.
진놀이 / 陣─ [생활/민속]
두 패의 아이들이 각각 진터를 잡고, 상대편을 잡아오거나 진을 빼앗는 것으로써 승부를 내는 놀이. 진은 보통 큰 나무가 있는 곳을 잡으며, 진과 진 사이의 거리는 일정하지 않으나 40∼50m가 보통이다. 양편의 대장은 먼저 가위바위보로 공격의 차례를 정한다. 만약 ‘가
진단학보 / 震檀學報 [언론·출판/언론·방송]
진단학회가 1934년 11월 28일에 창간한 학술지. 진단학회 발행. 초대 편집 겸 발행인 이병도. 1941년 6월 제14호로 종간하였다. 일제강점기 말에 해산되었던 진단학회가 8·15광복 후 다시 발족되면서 소생, 현재는 연 2회 발행되고 있다.
진담록 / 陳談錄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무명 인물들의 이야기 49편을 수록한 야담집. 필사본 『임장군경업전(林將軍慶業傳)』에 첨부되어 있는 『진담록』의 끝부분에 ‘세재숭정기원후사신미중하하한(歲在崇禎紀元後四辛未仲夏下澣)’이라 하였으니, 이는 1811년(순조 11)으로, 또 같은 책 표지
진대방전 / 陳大方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필사본. 중국 송나라를 배경으로 어버이에 대한 효도를 주제로 한 도덕소설이다. 효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지만 「심청전」이나 「적성의전(赤聖儀傳)」과 같이 어버이에 대한 지극한 효성을 표현한 것보다는 어버이에게 불효를 하다가 개과천
진도북놀이 / 珍島─ [예술·체육/무용]
전라남도 진도 지방에서 전해오고 있는 북놀이. 북을 장구처럼 비스듬이 어깨에 메고 쌍북채를 사용하여 자유로운 가락과 묘기를 변화무쌍하게 구사하는 북놀음의 일종이다.북놀이의 유래는 모북(일명 모방고)에서 시작하여 모북을 칠때는 삿갓을 쓰고 모꾼앞에서 북채를 양손에 갈라쥐
진도아리랑 / 珍島─ [문학/구비문학]
전라남도 진도 지방의 민요. 부요적(婦謠的) 성격이 강한 서정민요이다. 현지에서는 ‘아리랑타령’이라고 부른다. 전라남도 진도에서 발생한 노래이나 전국적으로 불리고 있다. 사설은 기본적으로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사설 내용에 욕·상소리·한탄·익살 등이
진도향교 / 珍島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438년(세종 20)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75년(성종 6)에 동곡옥리로 이전하였다가 1623년(인조 1)에 재건하였으며, 1656년(효종 7)에 현재의 위치
진리편독삼자경 / 眞理便讀三字經 [언어/언어/문자]
1895년에 모페(Moffe, S.A. )가 『진리편독삼자경』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펴낸 기독교 입문서. 『진리편독삼자경』은 중국 한구(漢口)에 있던 그리피스(Griffith, J.)가 중국인을 위하여 기독교의 교리를 전 16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3자씩 어구(語句)로 구
진무공신 / 振武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인조 때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은 장만·정충신·남이흥 등 3인으로 갈성분위출기효력진무공신이라 하였고, 2등은 이수일·김기종·변흡·유효걸·김경운·이희건·조시준·박상·성대훈 등 9인으로 갈성분위효력진
진무사 / 鎭撫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설치된 강화도 진무영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 강화부유수가 겸임하였다. 강화도는 고려이후 방어의 요충지로 중시되었다. 조선 초기의 진관체제하에서는 병마동첨절제영의 하나로 편성되어 강화부사가 동첨절제사를 겸하도록 하였다. 진무사 예하에는 중군(3품) 1
진무영 / 鎭撫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강화도에 있었던 군영. 강화도에 본영을 두고 바다를 지키는 일을 맡아보게 하였다. 1700년(숙종 26)에 설치.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이후 외국 선박의 침입이 잦아지자 진무영은 국방상 중요한 군영으로 취급되어 조정에서는 진무영의 지위를 정2품 아
진법언해 / 陣法諺解 [언어/언어/문자]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 최숙(崔橚)이 해석한 글을 1693년(숙종 19) 또는 1753년(영조 29)에 함경 감영(咸鏡監營)에서 간행한 병법서(兵法書). 이 책은 군호(軍號), 전투 절차, 진법(陣法) 등을 한문을 모르는 군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언문으로 번역한
진보향교 / 眞寶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광덕리에 있는 향교. 1404년(태종 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으며, 1976년에 대성전을 보수하고 건물을 새로 단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