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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형도 / 地形圖 [지리/인문지리]

    지표의 형태 및 지표에 분포하는 사물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나타낸 대축척 지도. 원래 토포그러피(topography)라는 영어에서 번역된 용어이며 토포그러피란 소지역을 기술한다는 뜻과 땅의 모양, 즉 지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지형도는 땅의 형태, 즉 산·강

  • 지형학 / 地形學 [지리/자연지리]

    지표의 기복을 연구하는 학문. 일반적으로 지형학은 지구의 기복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세계적인 대산맥이나 대양분지와 같은 지구의 일차적 기복에 대한 문제도 지형학의 영역에 속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는 주로 구조지질학이나 지구물리학에서 다룬다.

  • 지호집 / 芝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선의 시문집. 13권 6책. 활자본. 조두순의 서문에 의하면 1856년(철종 7)에 간행된 듯하다. 권1에 시 152수, 권2·3에 소차 17편, 계사 3편, 서계 1편, 헌의 1편, 권4에 서 26편, 권5·6에 잡저 16편, 서 4편, 발

  • 지환장 / 指環匠 [경제·산업]

    가락지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 국장이나 장례 시 명기 석함 속에 넣어 죽은 이와 함께 묻는 각종 가락지를 만드는 일을 맡았다.

  • 직각 / 直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규장각의 종6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정3품∼종6품의 참상 문관 중에서 선임하였다. 1776년(정조 즉위년) 규장각의 창설과 함께 새로 설치된 직제였다. 상관인 제학·직제학 등이 모두 타관서의 중요한 관원으로 본직을 겸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교 1인

  • 직강 / 直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4인. 1392년(태조 1) 7월 신반관제 이후 1401년(태종 1) 7월에 관제개혁시 정5품, 정원은 1인.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시 4인으로 증원. 1477년 8월에는 학관구임법을 마련하여 직강 1인을 구임하게

  • 직공생활 / 職工生活 [예술·체육/연극]

    황순원의 단막희곡으로 공장에 다니는 직공들의 부당한 해고와 노동조합의 일로 쫓겨다니는 직공의 이야기를 묘사한 작품. 1932년 6월 27일부터 29일가지 <조선일보> 독자문예란에 게재되었다.

  • 직부법 / 直赴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과거제에서 곧 바로 최종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한 특전 제도. 초시와 복시를 건너뛰고 바로 전시에 응시할 수 있게 한 제도. 이 제도는 1432년(세종 14) 4학유생에게 매월 실시한 고강과 과문의 성적을 종합해 우수한 자에게 바로 복시에 응시할 자격을 부

  • 직산 / 稷山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수도 위례성(慰禮城)이라는 설이 있는데, 백제의 시조인 온조가 졸본부여(卒本扶餘)로부터 한반도에 남하하여 이곳에서 개국하고 도읍하였다고 한다. 뒤에 고구려가 취해서 사산현(蛇山縣)으로 고쳤고, 757년(경덕왕 16)에는 그대로

  • 직산향교 / 稷山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에 있는 향교. 1588년(선조 2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재건하여 1841년(헌종 7)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

  • 직수아문 / 直囚衙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죄인을 직접 검거하여 구속할 수 있었던 관서. 곧, 형조·병조·한성부·사헌부·승정원·장례원·종부시 및 관찰사와 지방 수령의 관서이다. 다른 관서에서 죄인을 구속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형조에 통보하게 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비변사와 포도청이 직수아문에 추가되

  • 직업 / 職業 [사회/사회구조]

    분업화된 사회에서 인간이 생활의 물적 기초를 마련하기 위하여 전문적으로 행하는 생업. 인간은 노동을 통하여 삶에 필요한 생활자료를 만들어 내는데, 이러한 활동이 계속될 때 그 행위를 생업이라고 한다. 인간사회가 원시적인 자급자족 상태로부터 벗어나 점차 분업이 진행됨에

  • 직업어 / 職業語 [언어/언어/문자]

    똑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어휘나 어떠한 특정한 직장 안에서 쓰이는 어휘. 집단어에는 동일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직업집단어, 즉 직업어와 여러 직장 등에서 사용되는 직장어가 있다. 방언을, 동일 지역 안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한 무리

  • 직업훈련소 / 職業訓練所 [사회/사회구조]

    직업활동에 대한 근로자의 효율적 적응과 산업계의 인력수요 충당을 목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관. 제조업 등 각 사업체에 고용되어 일하려는 이와 근로자에게 직업에 필요한 기능을 습득, 연마하게 한다. 1967년 1월<직업훈련기본법>이 제정, 공포된 이래 정부가 196

  • 직유법 / 直喩法 [언어/언어/문자]

    비유법(比喩法)의 하나. 흔히 ‘B같은 A’라는 구조로 나타내며 ‘-같은’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처럼, -인양, -듯이, -같이’ 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일상의 언어생활에서 가장 폭넓게 쓰이는 기본적인 비유법으로서 고전작품으로부터 현대문장에 이르기까지 널리 애용된다

  • 직장 / 直長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서의 전곡·비품 등의 출납실무를 주관하던 종7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제정 때에 1∼3인씩 배치하였다. 이들은 주로 궁궐내의 재정·물품담당 관서에 많이 두어졌는데 전곡·비품 등의 출납실무를 담당하였다.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경

  • 직전 / 職田 [경제·산업/경제]

    1466년(세조 12) 현직 관리만을 대상으로 분급한 수조지의 명칭. 이전에는 과전(科田)이라 하여 현직 관리뿐만 아니라 산관에게도 수조지를 분급하였지만, 점차 과전에 충당할 토지가 부족해짐에 따라 과전을 폐지하고 현직 관리만을 대상으로 하는 직전을 설치한 것이다.

  • 직제학 / 直提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시대 홍문관·예문관·규장각의 정3품 당상관직. 예문관의 직제학은 도승지가 겸하였다. 1392년(태조 1) 7월의 태조신반관제에 따르면 예문춘추관에 정2품의 대학사 1인, 종2품의 학사 2인을 두었는데, 1401년(태종 1) 7월의 관제 개혁 때 예문춘추관이 예문

  • 직지심체요절구결 / 直指心體要節口訣 [언어/언어/문자]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찍어낸 『직지심체요절』 하권에 기입되어 있는 한자 약체 구결.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립도서관 동양문헌실에 소장되어 있는 『직지심체요절』 하권에 붓으로 써 넣은 한자 약체 구결이다. 이 책은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

  • 직지심체요절음독구결 / 直指心體要節音讀口訣 [언어/언어/문자]

    『직지심체요절』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책.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에는 묵서(墨書)로 된 음독구결이 2장 앞면, 12장 뒷면, 19장 뒷면, 29장 뒷면 5행부터 36장 앞면까지, 총 148행에 걸쳐 기입되어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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