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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 故國 [문학/현대문학]
최학송(崔鶴松)이 지은 단편소설. 1924년 『조선문단(朝鮮文壇)』 창간호에 발표되었다. 최학송의 체험적 요소가 짙은 이 작품은 3·1운동 후 큰 뜻을 품고 간도로 떠났던 한 젊은이의 방랑과 고뇌와 좌절을 통하여 고향으로 상징되는 조국을 잃은 식민지 하에서의 한국인의
고군산군도 / 古群山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 군산시의 서남쪽 약 50㎞ 해상에 위치하며, 옥도면에 소속되어 있는 군도(群島)이다. 선유도(仙遊島)를 비롯하여 야미도(夜味島)·신시도(新侍島)·무녀도(巫女島)·관리도(串里島)·장자도(壯子島)·대장도(大長島)·횡경도(橫境島)·소횡
고규상 / 高圭相 [종교·철학/유학]
1854-1941. 일제강점기 유학자·문신. 자는 문집(文執)이고, 호는 운포(雲圃)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고, 전라북도 군산시(群山市) 옥구군(沃溝郡) 임피면(臨陂面) 월하리(月河里)에서 태어났다. 문충공(文忠公) 고경(高慶)의 후손이며, 고정량(高廷良)의 아들이
고금가곡 / 古今歌曲 [문학/고전시가]
편자 연대 미상의 가집. 체재와 내용을 살펴보면, 「귀거래사 歸去來辭」·「채련곡 采蓮曲」·「양양가 襄陽歌」·「억진아 憶秦娥」 등 중국의 「사부가곡 辭賦歌曲」이 권두에 있다. 그 다음에는 「어부사 漁父詞」·「상저가 相杵歌」·「감군은 感君恩」·「관동별곡 關東別曲」·「사미인
고금기가 / 古今奇歌 [문학/한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가집(歌集). 1책. 한글필사본. 이 가집에 수록된 작품은 「오륜가(五倫歌)」·「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사우가(思友歌)」·「관동별곡」·「역대가(歷代歌)」·「운림처사가(雲林處士歌)」·「거산청흥가(居山淸興歌)」·「규중가(閨中歌)」·「원부가(怨夫歌)」·
고금녀범 / 古今女範 [종교·철학/유학]
중국 역사에서 후대에 모범이 될 만한 여성들을 선정하여 그 일화들을 모아 엮은 교훈서.여훈서. 고금녀범(古今女範)은 중국 역사에서 후대에 모범이 될 만한 여성들을 선정하여 그 일화들을 기록한 교훈서 성격의 책이다. 한글 필사본이며 작자와 편찬 연대는 미상이다. 본서의
고금당집 / 古今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노덕규의 시문집. 4권 3책. 목판본. 1908년 장자 노우용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책, 권2에 잡저, 권3에 서·기·발·상량문·제문·묘문·장록·유사, 권4는 부록으로 만장·행장·묘갈명·발, 별책으로「해동속악부」가 실려 있다.
고금도 / 古今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섬. 고금면의 중심인 섬으로, 동경 126°45′, 북위 34°12′에 위치한다. 북쪽으로는 강진만이 있고, 서쪽과 남쪽, 동남쪽에는 각각 완도, 신지도, 약산도(조약도)가 자리하고 있다. 면적은 43.66㎢이고, 해안선 길이는 62.5㎞
고금록 / 古今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전기 문신 박인량이 편찬한 역사서. 10권. 편찬 직후 비서성(祕書省)에 보관하였다 하나 현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
고금록 / 古今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후기 문신인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충렬왕 10년(1284)에 편찬한 역사서. 원부(元傅)·허공(許珙)과 한강(韓康) 등이 찬하였다고 하나 현전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고금명성도 / 古今命星圖 [종교·철학/도교]
명리학의 일종인 자미두수(紫微斗數)의 방법으로 저명인사들의 사주를 도시한 점술서.사주풀이서. 불분권 2책. 필사본. 저자와 간행여부는 미상이다. 1책에는 갑(甲) 76도, 을(乙) 69도, 병(丙) 72도, 정(丁) 70도, 무(戊) 60도, 2책에는 기(己) 56도,
고금명유 / 古今名喩 [종교·철학/유학]
명나라 학자 오사기가 역대 고금의 문헌에서 각종 명문들을 주제별로 발췌하여 1577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 『고금명유(古今名喩)』 초간본은 1573년 전후한 시기에 명나라 선성(宣城)에 있는 경야당(耕野堂)의 정관루(靜觀樓)에서 편찬되었고, 그 간행 시기는 1577
고금명작가 / 古今名作歌 [문학/고전시가]
18세기 전반에 필사된 고시조집. 『고금명작가』는 18세기 전반 창원 황씨(昌原黃氏) 집안의 누군가에 의해 필사된 고시조집이다. 78수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고, 『청구영언(진본)』 이전 시조집의 존재 형태를 보여 준다. 시조 작품 78수는 대체로 시대 순으로 배열되어
고금사실유취 / 古今事實類聚 [역사/조선시대사]
중국 송·원대의 『신편고금사문유취』에서 중국의 관직제도에 관한 부분을 발췌하여 수록한 유서(類書). 편자 미상. 4책. 필사본. 한대(漢代)에서 송대(宋代)까지의 관직제도가 수록되어 있다.『신편고금사문유취』는 주희(朱熹)의 제자였던 축목(祝穆)이 편찬한 『사문유취(事文
고금석림 / 古今釋林 [언어/언어/문자]
조선 영조·정조 때의 문신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사서(辭書).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를 비롯하여 흉노·토번·돌궐·거란·여진·청·일본·안남·섬라(暹羅: 샴·타이) 등의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고금설원 / 古今說苑 [종교·철학/유학]
1654년 오명리가 경전과 송나라 명현들의 설 등을 인용하여 서술한 유서(類書). 10권 10책. 필사본. 권두에 한응인(韓應寅)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천지·일월·산천·초목·인민(人民)·전제(田制) 등 21부문, 권2에 왕패(王覇)·능침(陵寢)·풍수·치국·제왕세기(帝
고금소총 / 古今笑叢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설화집.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를 집대성한 설화집으로, 대략 19세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속에 수록된 소화집의 편찬자는 대개 알려져 있다. 1947년송신용(宋申用)에 의하여 ‘조선고금소총(朝鮮古今笑叢)’이라
고금시조선 / 古今時調選 [문학/고전시가]
1958년에 이주환(李珠煥)이 편찬한 시조집. 시조창을 위하여 기존 시조집에서 시조창에 적합한 것을 선별하여 철필로 등간한 책이다. 『고금가곡(古今歌曲)』, 『시조유취(時調類聚)』, 『고시조정해(古時調精解)』에서 고시조 368수, 『현대시조선총(現代時調選叢)』, 『현대
고금역대법첩 / 古今歷代法帖 [예술·체육/서예]
1859년 서예가 박문회가 중국과 한국의 역대 서예가들의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법첩. 1책. 목각탑본(木刻搨本). 1859년 박문회(朴文會)가 펴냈다. 양각본(陽刻本)·음각본(陰刻本)의 두 종류가 전한다.중국의 필적은 위로 하우(夏禹) 때의 전서(篆書)를 비롯하여 진
고금유취 / 古今類聚 [역사/조선시대사]
중국 고대로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문물제도에 관한 것을 분류하여 정리한 유서(類書). 7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 경위를 알 수 없다. ‘고금사실유취’로도 불리었는데, 이는 송나라의 축목(祝穆)의 『사문유취(事文類聚)』 중 백관(百官)에 관한 부분을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