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증산교 / 甑山敎 [종교·철학/신종교]
1901년에 강일순이 창립한 신종교. 강일순은 1901년 전라북도 모악산에 있는 대원사에서 대각을 하고 중생을 건지기 위하여 이 세상에 내려왔다고 하였다. 강일순의 호가 증산이기에 교단들을 총칭해서 증산교라고 하며, 일제하에서는 훔치교라고도 하였다. 증산교 사상적 특징
증산향교 / 甑山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강서군 증산면(현재의 평안남도 증산군) 취룡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신문 등이 있었다. 조
증산현읍지 / 甑山縣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도 증산현(현 강서군 증산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57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필사본. 규장각도서에 있다. 이 밖에도 1899년 편찬된 『증산군읍지(甑山郡邑誌)』가 규장각도서에 있다. 내용구성은 현명(縣名)·현령(縣令)·본성(本姓)·
증상전도동주열국지 / 增像全圖東周列國志 [문학/고전산문]
소설류(小說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0.3×13.2cm이고, 반곽은 16.2×11.2cm이다. 판심제는 회도동주열국지(繪圖東周列國志)이고, 권수는 17권 5책이다. 4침안(針眼)으로 되어 있는 중국본
증수무원록언해 / 增修無寃錄諺解 [언어/언어/문자]
1790년(정조 14)에 『증수무원록대전(增修無寃錄大全)』을 정조의 명에 의하여 서유린(徐有隣) 등이 언해한 법의학서(法醫學書). 시체의 시기적인 변화로부터 사인(死因)의 규명에 이르기까지의 법의학적 감정을 필요로 한 각종 사항과 검사 종류의 재료, 또는 검안서식
증숙부인이씨증정부인고신 / 贈淑夫人李氏贈貞夫人告身 [정치·법제/법제·행정]
1882년 8월에 증숙부인 이씨를 증정부인에 봉하는 고신. 증숙부인 이씨가 증정부인에 봉해지게 사유가 간지 왼쪽에 기재되어 있다. 즉 이씨는 가선대부전공조참판겸성균관제주시강원찬선이었던 송병선의 처로 법전의 종부직에 의하여 증정부인에 봉해지는 고신이다. 이씨는 송병선
증좌소산인 / 贈左蘇山人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시. 오언고시로 『연암집(燕巖集)』 권4 영대정잡영(映帶亭雜咏)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은 좌소산인 서유본(徐有本)에게 보내는 형식의 일종의 논문시(論文詩)이다. 고문파(古文派)와 연문파(軟文派)의 대립이 심해지자, 정권에 참여하고
증주당현절구삼체시법 권1 / 增註唐賢絶句三體詩法 卷一 [문학/한문학]
송나라 시인 주필이 한시의 표현 기법과 구성 형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기 위하여 편찬한 시선집. 이 책은 당시를 학습할 때 사용되었으며, 권수에는 1305년(고려, 충렬왕 31)에 쓴 방회(方回)의 서문과 「당삼체시주강목(唐三體詩註綱目)」이 수록되었다. 당시가 지어진 시
증주삼자경 / 增註三字經 [언어/언어/문자]
1825년에 홍의영(洪儀泳)이 중간본 『신간삼자경(新刊三字經)』을 개편한 훈몽서(訓蒙書). 『증주삼자경』은 아동교육에 필요한 한자의 경문을 3자씩 떼어 구결로 토를 달고 한자로 주석한 훈몽서이다. 중국에서 아동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는 데 사용한 대표적인 교과서인 『삼자경
증직 / 贈職 [정치·법제/법제·행정]
국가에 공로가 있는 관인, 현달한 관인, 효행이 뛰어난 인물 등이 죽은 뒤에 관직이나 관계를 받거나 죽기 전에 받은 그것보다 높게 받는 인사 제도. 조선은 1407년(태종 7)을 전후해서는 명유·절신·효행자를 비롯해 과거 급제 후에 관직을 받지 못하고 죽은 자 등에게
증참판엄공시문 사제제문 / 贈參判嚴公施門 賜祭祭文 [문학/고전산문]
제문. 강원도 영월에 귀양살이를 하던 단종이 세조에 의하여 죽자 당시 호장 엄흥도(嚴興道)가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뤘다. 엄흥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1788년(정조 12)에 창절서원과 엄공의 정문(旌門)을 중수하였는데, 서원 건물이 완성된 뒤 예전에 내려준 제문을
증참판엄흥도사제문 / 贈參判嚴興道賜祭文 [문학/고전산문]
치제문. 강원도 영월에 귀양살이를 하던 단종이 세조에 의하여 죽자 당시 호장 엄흥도(嚴興道)가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뤘다. 1758년(영조 34) 10월 28일 영조가 이조좌랑 권영(權潁)과 예조좌랑 이홍제(李弘濟)를 파견하여 엄흥도를 공조참판에 추증하고 치제한 제문
증청평이거사 / 贈淸平李居士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곽여(郭輿)가 지은 한시. 작자가 이자현(李資玄)에게 준 칠언율시로, 『파한집 破閑集』·『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동문선』·『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하며 서로 글자의 이동이 있다. 곽여는 예종의 초치에 오건(烏巾)과 학창(鶴氅)을 걸친 도가 행색으로 나타나
증취객 / 贈醉客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매창(李梅窓)이 지은 한시. 오언절구로 작자의 문집인 『매창집(梅窓集)』에 수록되어 있다. 1·2구에서는 술취한 손님이 비단적삼을 잡아당기니, 비단적삼이 잡아당기는 대로 찢어진다고 하였다. 3·4구에서는 비단적삼이 찢어지는 것은 아깝지 않으나, 다만 그
증평군 / 曾坪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중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괴산군, 서쪽은 청주시, 북쪽은 진천군, 음성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32'∼127°40', 북위 36°41'∼36°51'에 위치하며, 면적은 81.83㎢, 인구는 3만 6671명이다.(2015년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1개
지 / 篪 [예술·체육/국악]
문묘 제례악에서 사용하는 높고 맑은 음역과 음색을 가진 관악기. 죽부에 속하며, 의취가 있다. 가로로 잡고 부는 악기 중 길이가 가장 짧다. 취구 부분에 의취를 사용하며, 지공이 4개, 악기의 끝부분에 십모양의 십자공을 뚫는다. 형제간의 돈독한 우애를 의미하는 훈지상
지강서원 / 芝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 묵산리에 있었던 서원. 1745년(영조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국성(鄭國成)·조희인(曺希仁)·조우신(趙又新)·조정융(曺挺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지게 / 支架 [경제·산업]
짐을 올려놓고 등짐을 지어 운반할수 있도록 만든 도구. 가지가 위로 뻗은 소나무나 삼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밤나무 등을 반쪽으로 잘라 양쪽에 놓고 그 사이에 나무를 건너질러 새끼나 밧줄로 묶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여 등에 짊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게가 져다 버린 범 [문학/구비문학]
호랑이를 퇴치하기 위해 마련된 여러 장애물을 거쳐 맨 마지막에 지게가 호랑이를 져다 버린다는 내용의 설화. 설화의 형식담 중 누적적 진행 형식을 취하는 반복담의 한 유형이다. 손진태(孫晉泰)는 『조선민족설화의 연구』(1947)에서 이것을 ‘쇠똥에 자빠진 범’으로 이름을
지경령 / 地境嶺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과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680m. 소백산맥의 대덕산(大德山, 1,290m)과 그 남쪽의 삼봉산(三峰山, 1,254m)과의 안부(鞍部)에 있다. 남쪽사면은 낙동강의 지류인 황강(黃江)의 상류 하곡과 통하고, 북쪽사면은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