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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 竹山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서이현(古西伊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고안(固安)으로 고쳐 양무군(陽武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시대에 들어와 영암군에 속하였다가 조선시대에 마포면(馬浦面)이 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마산면이 되었다. 화원반
죽산 / 竹山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개차산(皆次山)이었는데 고구려의 장수왕이 이곳을 점령하여 개차산군으로 하였고, 신라 때 경덕왕이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죽주(竹州)라 하였고, 성종 때 단련사를 두었으나 목종 때 폐하였다. 그 뒤 1018년(현종
죽산군읍지 / 竹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죽산군(현 안성군 죽산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장서각도서에 있다. 이 밖에도 1832년(순조 32)에 편찬된 『죽산읍지』와 1891년(고종 28)에 편찬된 『죽산부읍지』가 규
죽산마 / 竹散馬 [정치·법제/법제·행정]
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장의기구. 두꺼운 널빤지로 정자 모양으로 길게 틀을 만든 다음, 굵은 대로 말의 몸체를 만들어 종이로 발라 잿빛 칠을 하고, 말총으로 갈기와 꼬리를 만들고 두 눈알을 만들어 박아 말의 모양을 완성한다. 완성된 말 모양을 두 바퀴가 달린 수
죽산박씨오충전 / 竹山朴氏五忠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편자미상, 목활자본, 1899년(광무 3), 불분권 1책(32장). 표제와 판심제는 오충전(五忠傳)으로 되어 있다. 죽산박씨의 선조들인 고려시대 박문수(朴門壽)부터 신룡(信龍), 계성(繼成), 성룡(成龍), 명룡(命龍)까지의 5인의 전(
죽산향교 / 竹山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에 있는 향교. 1533년(중종 28)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밖에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1972년에 원장(垣墻)을 신축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
죽서박씨 / 竹西朴氏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죽서시집』을 저술한 시인. 박종언(朴宗彦)의 서녀이며, 서기보(徐箕輔)의 소실이다. 대략 1817년(순조 17)∼1851년(철종 2)에 생존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버지로부터 글을 배워 어려서부터 경사(經史)와 고시문(古詩文)을 탐독하였고, 소식(蘇軾)·한
죽서시집 / 竹西詩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죽서 박씨의 시 「십세작」·「기정」·「우음」등을 수록하여 1851년에 간행한 시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 남편 서기보(徐箕輔)의 재종 돈보(惇輔)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돈보의 서문과, 권말에 동시대의 여류시인이며 작자의
죽서유고 / 竹西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인 하제훈의 시·죽헌일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죽헌일기(竹軒日記) 1편, 제문 2편, 시 147수, 「죽서시집서(竹栖詩集序)」 1편 등이 수록되
죽소장 / 竹筲匠 [경제·산업]
죽소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소는 국장에서 기장, 콩, 보리 등의 곡식을 담던 명기로 해죽을 엮어서 만들며 주척을 이용하였다. 입구의 원지름을 4촌 5푼, 허리의 원지름은 7촌 5푼, 높이는 8푼, 바닥의 원지름은 5촌 5푼이었으며 곡식을 3되 담을 수 있
죽수서원 / 竹樹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에 있는 서원. 1570년(선조 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같은 해에 ‘죽수(竹樹)’라고 사액되었으며, 1630년(인조 8)에 양팽손(梁彭孫)을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
죽순 / 竹筍 [생활/식생활]
대나무의 어린 줄기. 대나무는 동양의 열대·아열대에서 자생하는 식물로서, 죽순은 고급 식품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조선시대의 문헌인 『증보산림경제』·『임원경제지』 등에도 죽순밥·죽순정과·죽순나물 등 다양한 죽순조리법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 죽순은 많은 맛성분이 어울려서
죽은 체하는 토끼 [문학/구비문학]
토끼가 꾀를 써서 죽을 위기를 벗어난다는 내용의 설화. 동물담이면서 지략담에 속한다. 토끼가 산에서 팔딱팔딱 뛰다가 덤불에 다리가 걸려서 엎어졌다. 어떻게 하면 다리를 풀까 궁리를 하다가 지나가는 똥파리를 불러서 “똥파리야, 네 자손이 흥성하다니 내 털끝마다 쉬를 좀
죽일집 / 竹日集 [종교·철학/유학]
김광엽의 문집. 석인본, 서: 유도헌(1901), 발: 김상학, 권상규, 2권 1책. 권1에는 연보와 시 8제, 계사, 차자, 권2에는 이원익과 이개립에게 보낸 편지 4편과 송시 및 증별시 4제, 만사 22제, 묘갈명, 십대손 김상준이 쓴 우곡별묘고유문이 있다. 이외에
죽전유고 / 竹田遺稿 [종교·철학/유학]
권석호의 문집. 석인본, 서:이가원(1967), 발:김철희(1967), 6권3책. 서는 1967년에 이가원이 쓰고, 발은 김철희가 지었다. 저자의 아들 치하가 지은 <소식>에 따르면, 저자의 시문이 산실는 것을 안타까워했던 백씨가 베껴 둔 것을 김환창과 조병렬에게 부탁
죽정서원 / 竹亭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서원. 1681년(숙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성건(朴成乾)과 박권(朴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3년에 박권(朴權)과 박규정(朴奎精), 1726년에 이만성(李晩成)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
죽존자전 / 竹尊者傳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혜심(彗諶)이 지은 가전체소설. 「죽존자전」의 죽존자는 위수(渭水)나 소상강(瀟湘江)가에 노닐면서 서리나 눈에 단련되어 기골이 청신하였다. 존자의 사진인 사군자의 대나무 그림을 세상에서 보배로 여긴다. 죽존자의 덕이 뛰어남을 다 말할 수 없다. 대략 열 가
죽주 / 竹州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개차산(皆次山)이었는데 신라의 경덕왕이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쳐 한주(漢州)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 (태조 23) 죽주로 고쳐 지주사(知州使)를 두었다. 현종 때광주(廣州)에 예속시켰으며 1413년(태종 13) 죽산(竹山)
죽지사 / 竹枝詞 [문학/한문학]
악부시의 일종. 죽지란 원래 파유(巴歈)지역 일대에 유포된 민가(民歌)의 일종이었다. 이 죽지사는 작자의 순수 서정이 아니라 건평이란 특정 지역의 민가와 민풍을 근거로 지어졌다. 읊조리는 시가 아니라 가창(歌唱)을 전제한 노랫말로 지어졌다. 개별작품의 양식은 7언절구
죽창한화 / 竹窓閑話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풍속·제도·풍수·점복·인재 등 자신이 견문한 내용을 수록한 만록집. 이 책의 이름은 이본에 따라 일정하지 않아, 『연려실기술』 별집 야사 목록 및 『대동야승』(권70), 『설해(說海)』(제91책) 등에는 ‘죽창한화[竹窓閒(閑)話]’로 되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