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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완벽전 / 周完壁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주완벽전」은 한 기생과 두 남성 사이의 삼각관계 및 이에 얽힌 실절(失節)과 의리를 다룬 독창적 구성의 작품이다. 그러나 다른 남자와 정을 통한 여인과의 재회, 그 남자의 애첩을 거두어 드리는 일, 자사와 장사치
주왕산 / 周王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 높이는 722.1m이다. 청송읍에서 동남쪽으로 13.5㎞ 지점에 있다. 산세가 아름다워 경상북도의 소금강으로 불리는데, 유서 깊은 사찰과 유적지들이 많아 1976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주왕산은 국립공원 지정 면적이 약 106
주왕산국립공원 / 周王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 있는 주왕산(周王山, 722.1m)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주왕산국립공원은 주왕산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있는 여러 봉우리들이 어우러진 곳이다. 중심이 되는 주왕산은 산세가 우뚝 솟아 있으며 기암절벽과 특이한 자연경관이 한 폭의 동양
주왕산유람가 / 周王山遊覽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모두 292구로 청송 주왕산을 유람하고 그 절경을 노정에 따라 비교적 세밀한 필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먼저 우리나라 팔도명산과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명산들을 나열, 찬미한 다음, “청송에 주왕산은 조선팔경의 하나로 경북에 자랑이요 청송에 행복
주용규 / 朱庸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병장·학자(1845∼1896). 명성황후가 살해되고 단발령이 선포되자 의병을 일으켜 유인석의 휘하에서 참모로 활약하였다. 충주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저서로는《입암집》이 있다.
주운화 / 朱雲化 [정치·법제/법제·행정]
1918년∼1996년. 현대 법조인. 본관은 신안(新安), 출신지는 함경남도 원산(元山)이다. 1941년 일본 쥬오[中央]대학 전문부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광복 후 귀국하여 청주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1953년 감찰위원회 감찰국장, 1955년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주원장설화 / 朱元璋說話 [문학/구비문학]
주원장(朱元璋)이 조선에서 태어나 천자가 될 정명을 가지고 중국에 가서 천자 노릇을 하게 되었다는 설화. 이 설화는 자주의식의 발로로서, 조선이라는 땅이 바로 세계의 중심지 구실을 할 수 있다고 하는 풍수지리설이 개입한 설화이다. 동시에 정명론이나 천정운명을 가진 인물
주을온천 / 朱乙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 육향동에 있는 온천. 온천은 함경선의 주을역에서 북서쪽으로 주을온천을 따라 13㎞ 가량 거리에 있다. 북쪽에 연두봉(蓮頭峰, 952m), 남쪽에 청계봉(淸溪峰, 551m)이 솟아 있고, 이 사이의 비교적 평탄한 하안평야에 주을온보(朱乙溫堡)라는
주의식 / 朱義植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칠원현감을 역임한 작가.시조작가. 숙종 때 무과에 급제하여 칠원현감을 지냈다. 김천택(金天澤)은 그에 대하여 『청구영언』에서 “시조에서 쓴 말을 보고 그 작자를 생각하건대 그는 반드시 비연화중인(非烟火中人)일 것이며, 시조에만 능할 뿐 아니라, 몸을 공검하게
주의집람 / 奏議輯覽 [언어/언어/문자]
명나라 초의 병부상서 우겸(于謙)의 『소보우공주의(少保于公奏議)』에서 어려운 어구를 가려서 주석한 책. 정식 서명은 ‘우공주의집람’인데, 권차(卷次)는 10권 12책(권3·4가 상·하로 분책)의 『소보우공주의』에 따랐으나, 장차는 연속되어 있다. 편자와 간행에 대한 기
주일학교 / 主日學校 [종교·철학/개신교]
교회에서 주일마다 신도들에게 종교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한국 주재 선교사들은 1905년 선교사공의회를 조직하면서 종교교육을 진작시키기 위해 주일학교위원회를 설치하였다. 1907년 로마에서 개최된 세계주일학교대회에 윤치호가 참석하여 한국 교회를 소개해서 갈채를 받았고 실
주일한국공사관 [정치·법제/외교]
1887년 5월 일본 도쿄에 개설. 1905년 12월 폐쇄. 한국은 일본과 조약을 체결한 지 11년 만인 1887년 5월 주일공사관을 도쿄에 개설하고 주일공사를 파견하였다. 주일공사로 임명 부임한 인물은 초대공사 민영준을 비롯해서 이하영, 김가진, 김사철, 고영희, 조
주임관 / 奏任官 [역사/근대사]
갑오개혁 이후 각부 대신이 추천하여 국왕이 임명하던 관리의 통칭. 갑오경장 때 관품 및 관등제도가 바뀌면서 전체 관리를 칙임관, 주임관, 판임관 등 세 군으로 나누었는데, 주임관은 3품에서 6품까지의 관리를 가리켰다. 1895년 3월 관등제가 실시되면서 관품제는 실질적
주자대전 / 朱子大全 [종교·철학/유학]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1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4.1×22.3cm이고, 반곽은 22.7×16.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주자대전(朱子大全)이다. 송(宋)의 주희(朱熹)가 편찬한 것으로, 발문(跋文)은 成化 19년
주자서절요 / 朱子書節要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1×20.3cm, 반곽은 20.2×15.8cm이다. 표제는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이다. 조선시대 이황(李滉)이 편찬하였다. 권수는 8권 5책이다. 각재보장(覺齋寶藏
주자소 / 鑄字所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 명칭은 태종이 1403년에 설치한 주자소에서 비롯한다. 그 뒤 주자소는 1460년(세조 6) 5월에 교서관으로 소속을 옮기고 동시에 전교서라 개칭하였다. 직제도 ≪경국대전≫의 교서관조를 보면 야장 6인, 균자장 40인, 인출장
주작기 / 朱雀旗 [정치·법제/국방]
조선 시대에 군기인 대오방기의 하나. 진영의 앞에 세워 전군, 전영 또는 전위를 지키는 사각기이다. 붉은 바탕에 머리가 셋인 주작과 청ㆍ적ㆍ황ㆍ백 등 4가지 채색으로 구름무늬가 그려져있으며, 화염각과 기각이 달려 있다. 기 바탕과 화염각 및 영자는 홍주, 깃은 흑주를
주장 / 朱杖 [정치·법제/법제·행정]
국왕이나 왕비의 노부에 사용되는 기구. 국왕이나 왕비가 거둥할 때 의장군 내에 시위를 위해 붉은색 몽둥이를 든 사금 혹은 내시가 배치되었다. 국왕의 행렬에서는 주장사금 16원이 상복을 입고 말을 타고 받들었고, 왕비의 행렬에서는 내시 4인이 주장을 들었다. 왕세자의
주전봉수대 / 朱田烽燧臺 [경제·산업/통신]
울산광역시 동구 주전동에 있는 봉수대.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3호.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이다.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울산군에는 봉화가 임을랑포·아이포·이길·하산·가리·천내·남목·유등포 등 여덟 곳에 있었다. 이 봉화가 있는 곳이 남목천(南木川)과 인접해 있으
주전사 / 主殿司 [역사/근대사]
1895년 전각의 수호와 수선 등의 일을 맡아 보기 위하여 세워진 관청. 1894년에 세워진 전각사는 제거 1인과 수호내시 약간명을 두었다. 이듬해 이를 주전사로 고치면서 주임관인 장 1인과 판임관인 주사 4인을 두었으나 주사는 곧 2인으로 감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