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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주빙하지형 / 周氷河地形 [지리/자연지리]
주빙하기후 지역에서 주빙하작용에 의해 발달하는 지형. 주빙하기후 지역은 빙하 주변기후 지역으로서 주빙하작용이 일어나는 지역이다. 주빙하작용이란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일어나는 지형발달 현상을 말한다. 주빙하기후지역의 땅은 겨울철에는 얼고 여름철에는 부분적으로 녹는 토양
주사 / 呪辭 [문학/고전시가]
축원이나 주술을 행할 때 천지신명께 기원하는 말을 가리키는 국문학용어. 주사는 오랜 기간 우리 민중들에게 관습적, 종교적 형태를 띠면서 전승되어 왔다. 그 형태와 방식도 왕에 의해 지어졌거나(지귀주사志鬼呪辭), 왕의 사령(死靈)이 낳은 아들에 의해 지어진(비형랑주사鼻荊
주사장인전 / 酒肆丈人傳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전(傳). 일종의 우언소설(寓言小說)이다. 『석주외집 石洲外集』 권1에 실려 있다. 주사장인(酒肆丈人)은 그 성명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도(道)를 갖추었으면서도 주막에서 술 장사를 하면서 숨어 지내는 방외인적(方外人的)인 요소를 갖춘
주상절리 / 柱狀 節理 [지리/자연지리]
지표로 분출한 용암이 식을 때 수축작용에 의해 수직의 돌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절리(節理). 주상절리는 현무암에 잘 발달하지만, 조면암과 안산암에서도 발달한다. 주상절리가 발달한 곳은 풍화와 침식을 받으면 수직 절벽이 잘 발달하며 하천이나 해안에서 주상절리가 형성될 경우
주생전 / 周生傳 [문학/한문학]
1593년(선조 26)권필(權韠)이 지은 것으로 전하는 한문소설. 1권 1책. 필사본. 「주생전」은 한 젊은 선비와 두 여인 사이에서 이루어진 비극적인 사랑을 전기형식(傳記形式)을 빌어 그려낸 것이다. 고전소설에서 흔히 보이는 비현실적 요소는 없다. 배경·사건·인물 등
주서 / 注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7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고려시대 중추원의 당후관(堂後官)이 1400년(정종 2)에 승정원 당후관으로 되었다가 뒤에 주서로 개칭된 것이다. 승정원의 기록, 특히 ≪승정원일기≫의 기록을 담당하여 청요직의 하나로 간주되었다.
주선전 / 朱仙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본. 작품 서두에는 ‘쥬션뎐 변화’라 하였다. 같은 책에 「하유텰젼 신ᄉᆞ」·「이후업젼」 두편이 더 수록되어 있다.신선전으로 이루어진 소설인데, 병이 들어 우연히 신선이 되었다고 한 점에서 강신무(降神巫)의 입무과정(入巫過程)과
주세붕 / 周世鵬 [종교·철학/유학]
1495-1554. 조선 중종 때의 유학자. 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다음해인 1542년 순흥 죽계에 안향의 사당인 회헌사를 세웠다. 1543년 주희의 백록동학교를 본따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백운동 서원을 창설하였다. 이 서원은 후에 국가로부터 '소수서원'이라고
주시경 / 周時經 [교육]
1876년(고종 13)∼1914년. 본관은 상주. 국어의 연구와 운동을 통하여 일제침략에 항거한 국어학자. 황해도 봉산 출생. 1897년 배재학당 만국지지 특별과를 졸업, 이어 보통과에 입학하여 1900년 졸업했다. 1896년 독립협회 조직에 참여, <독립신문>의 교정
주암댐 / 住岩─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대광리의 보성강(寶城江)에 있는 댐. 높이 58m, 길이 330m, 총저수용량 4억 5,700만㎥이며, 중앙심벽형의 록필(rock fill)식 원형 콘크리트댐이다. 섬진강 수계의 보성강유역이 보유하고 있는 부존수자원을 고도로 개발하여 광주광역시를
주암서원 / 舟巖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임실군 지사면 방계리에 있는 서원. 1654년(효종 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덕지(崔德之)·최연손(崔連孫)·장급(張伋)·장경세(張經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
주암수력발전소 / 住巖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순천시 상사면에 있는 다목적 사력댐식(砂礫dam式) 수력발전소. 1979∼1980년에 타당성조사를 끝내고 1983∼1984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끝낸 다음, 1984년 10월 기공식을 가졌다. 1988년 10월 본댐 축조공사를 완료, 1990년 3월 담수를
주어 / 主語 [언어/언어/문자]
어떠한 행위나 상태의 주체가 되는, 다시 말하면 어떠한 진술이나 질문의 대상이 되는 명사나 명사 상당구(相當句). “해가 뜬다.”의 ‘해가’나, “구경꾼들이 많구나.”의 ‘구경꾼들이’나, “저 집이 너희 집이니?”의 ‘집이’가 각각 그 문장의 주어 (subject)이다
주역대문 / 周易大文 [언어/언어/문자]
『주역』의 대문 곧 본문만을 모아 엮고 난상(欄上)에 차자 표기로써 구결을 달아놓은 책. 3권 3책. 현재 상·하 2권 2책이 일본의 나이카쿠문고(內閣文庫)에 소장되어 있다. 권중이 전하지 않는다. 간기가 없으나, 종이의 질·판식·장서인 등으로 미루어 16세기 중엽의
주역본의구결부설 / 周易本義口訣附說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최립(崔岦)이 『주역』에 한글로 구결을 단 책. 책머리에 범례와 소가 있어서 편찬의도를 알 수 있다. 저자가 사신으로 명나라에 가서 『주역』 1부를 사가지고 와서 탐독하였는데 의문이 생기면 스스로 설명을 덧붙였다고 한다. 한편, 우리나라에 행해지
주역사전 / 周易四箋 [언론·출판]
저자 정약용(1762-1836). 필사본. 20권 10책(결질). 이 책은 <주역사전> 무진본으로 원래는 총24권 12책이다. 그런데 <주역사전>의 서론에 해당되는 <제무진본>, <사전소인>, <괄례표>, <독역요지>, <역례비석> 등이 들어 있는 자책(1권과 2권)
주역언해 / 周易諺解 [언론·출판/출판]
역류(易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9권 5책. 표제 및 판심제는 역해(易解)이다. 간기는전주부하경룡장판(全州府河慶龍藏板). 전주 하경룡이 간인한 방각본이다.
주역전의구결 / 周易傳義口訣 [언어/언어/문자]
『주역』의 본문, 곧 대문에 한글로 구결을 달아놓은 책. 권두 서명의 다음에 ‘康寧殿口訣(강녕전구결)’이라 써 있고, 『세조실록』에 왕이 친히 『주역』의 구결을 확정하여 『주역구결』을 반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이 책은 세조가 구결을 달아서 1466년(세조 12)에
주역전의대전 / 周易傳義大全 [언론·출판/출판]
역류(易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 목판본, 전주부 하경룡 1810년(순조 10). 24권 합 14책. 표제는 주역(周易), 간기는 1810(庚午)년 춘개판전주부하경룡장판(春開板全州府河慶龍藏板). 명나라 성조(成祖)의 명으로 호굉 등이《주역(周易)》에 주석을 달아
주영편 / 晝永編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의 학자 정동유(鄭東愈)가 천문·역상(曆象)·풍속·제도·언어·문학·풍습·물산(物産)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고증 비판을 가하면서 적은 만필집(漫筆集). ≪주영편≫의 하권 제1장부터 제12장 사이에는 훈민정음과 국어의 음운 등에 관하여 언급한 것이 있다. 제1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