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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자 / 癸丑字 [역사/조선시대사]
1493년(성종 24) 주자소(鑄字所)에서 만든 동활자. 중국 명조(明朝)의 신판(新板)인 《자치통감강목 資治通鑑綱目》을 자본으로 하여 1493년 계축년에 주성하였다. 그러나 어느 책을 발간하기 위하여 계축자(癸丑字)를 주조하였는가에는 실록에 밝혀져 있지 않다. 성현(
계층 / 階層 [사회/사회구조]
사회 내 구성원들을 특정 기준에 따라 몇몇 집단으로 구분 짓는 사회범주.사회성층. 이 개념은 주로 개인 및 집단 사이에 존재하는 불평등을 논할 때 사용되는데, 계층은 기본적으로 높고 낮음이 있으며 사회과학 내에서는 계층 간의 장벽이 높을수록 불평등한 사회라고 말한다.
계하유고 / 桂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교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8년 그의 손자 종호(鍾琥)가 편집, 간행하였다. 이상구(李常九)의 서문과 권말에 종호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58수,
계하자문책 / 啓下咨文冊 [역사/근대사]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자문록. 2책. 필사본.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서 편찬하였다.제1책은 1881년의 것으로 김윤식(金允植)·어윤중(魚允中) 등 영선사(領選使) 일행의 청나라에서의 활약상과 60여명
계해반정가 / 癸亥反正歌 [문학/고전시가]
1623(인조 1)년강복중(姜復中)이 지은 연시조. 작자의 가집 『청계망사공유사가사(淸溪妄士公遺事歌詞)』에 전한다. 광해군을 몰아낸 이귀(李貴)의 반정을 찬양하고자 쓴 시조이다. 본래는 일곱수였다고 하나 『청계망사공유사가사』에는 여섯수만 전하며, 파격의 2음절이 여러
계해반정록 / 癸亥反正錄 [문학/고전산문]
인조반정의 전말을 적은 작자·연대 미상의 기록. 책의 내용은 인목대비(仁穆大妃)에 대한 소개로부터 시작하여 선조가 죽을 때 일곱 대신에게 내린 유교의 내용, 광해군의 즉위, 폐모대론(廢母大論), 대비의 서궁유폐, 인조반정의 전조(前兆), 반정의 진상, 반정 후 공신들에
계해사궤장연첩 / 癸亥賜几杖宴貼 [역사/조선시대사]
1623년 이원익의 궤장(几杖) 하사 축하연에서 지은 축시를 모은 시집. 인조(仁祖) 초에 영의정을 지낸 이원익이 국왕으로부터 궤장(几杖)을 하사 받은 것을 축하하는 연회(宴會)에서 만든 시첩(詩貼)을 후대에 책자의 형태로 필사한 사본이다. 2009년 10월 16일에
계해정사록 / 癸亥靖社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인조반정의 전말과 그 후 관료의 교체상황 등을 일기체로 기록한 역사서. 1책. 필사본. 저자 미상. 기록된 내용 중에 조선왕조실록에 없는 것도 있어서, 당시의 사관이나 왕명을 출납하는 승정원의 관리가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내용을 보면 먼저 인조반정이 시작되는
계현산성 / 鷄峴山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4호. 삼괴동 송촌마을에서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 금양리로 넘어가는 ‘닭재고개’ 위의 표고 325.8m의 봉우리에 축조된 둘레 약 220m의 테뫼식(산 정상을
계화 / 桂和 [역사/근대사]
1884-1928년. 독립운동가. 본관은 수안(遂安). 본명은 활(活). 호는 백연(白囦). 일찍이 만주로 이주하여 대종교에 입교, 서일(徐一) 등과 만주에서 중광단(重光團)을 조직, 항일운동에 종사하였다. 3·1운동이 일어나자 이에 참가한 뒤 중광단을 개편하여 항일군
계화도 / 界火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정도 떨어져 있었다. 동쪽은 동진면, 남쪽은 행안면·하서면과 접하고, 북쪽과 서쪽은 황해에 면한다. 이 섬과 육지부인 부안군 동진면 사이에는 광활한 간석지가 전개되어 조수에 따라 바닷물이 넘나들고, 그 사이
계화도간척지 / 界火島干拓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일대에 조성된 간척지.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는 계화 대신 ‘계건이(界件伊)’라는 지명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계화라는 지명의 유래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계화도 간척지는 2006년 새만금 간척사업의 일환인 방조제 물막이공사
계화재 / 繼華齋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도(界火島)에 있는 조선후기 유학자 전우 관련 서당.사숙(私塾). 조선 말기의 유학자 전우(田愚)가 제자들을 가르쳤던 사숙(私塾)이다. 전우는 계화도를 ‘繼華島’로 고쳐 썼는데, 그것은 글자 그대로 이 섬이 중국을 이은 섬이라는 뜻이었다.이와
계후등록 / 繼後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예조 계제사에서 양자의 허가증명서인 예사 발급사실을 연도별로 기록한 역사서. 20책. 필사본. 1618년(광해군 10)부터 1862년(철종 13) 사이 예조의 계제사(稽制司)에서 만들었다. 현존하는 것은 모두 10책에 불과하다.조선시대 후사(後嗣)가 없는 자로
계훈제 / 桂勳梯 [사회/사회구조]
1921∼1999. 사회운동가. 본관은 수안(遂安). 평안북도 선천 출신. 아버지 계봉집(桂鳳集)과 어머니 이형저(李亨姐)의 5남매 중에 막내로 출생하였다. 선천 신성(神聖)학교를 졸업한 뒤, 1943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에 입학하여, 1948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고가신조 / 古歌新調 [문학/고전시가]
국악인(國樂人) 죽헌(竹軒) 김기수(金琪洙 : 1917∼1986)가 77수의 고시조에 새 가락을 붙여 1967년에 편찬한 작곡집(창작국악가곡집). 목차 뒤에 『고금가곡』, 『해동가요』 등 10여종 고가집(古歌集)의 ‘서명약기표(書名略記表)’가 기록되어 있으나, 이들 원
고가연구 / 古歌硏究 [언어/언어/문자]
양주동(梁柱東)이 지은 향가 25수에 대한 주석서(註釋書). 1942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삼국유사≫·≪균여전≫에 수록된 향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원서명은 ≪조선고가연구 朝鮮古歌硏究≫이다. 당시 향가주해서로서 상당한 권위가 있던 오구라(小倉進平)의
고강서원 / 高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괴산리에 있었던 서원. 1713년(숙종 39)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정철(金廷哲)·장시행(張是行)·손전(孫佺)·장익정(張翼禎)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06년(순조 6) 서원으로 승격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
고검지산성 / 高儉地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桓仁满族自治縣) 목우자진(木盂子鎭) 고검지촌(高儉地村)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고구려의 성곽.산성. 북태자하(北太子河)와 대이하(大二河)의 분수령에 가까이 위치한 산성으로, 요동에서 환인(桓仁)으로 들어오는 교통로의 요충지에
고경리 / 高敬履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09(광해군 1).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진사 고계영, 어머니는 양응기의 딸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1591년(선조 24)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광해군 즉위 후 집권한 대북세력이 서인학통을 공격하자 최영경을 죽이고, 임진왜란 당시 선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