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조정융 / 曺挺融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 조선 후기의 문신. 언홍의 증손, 할아버지는 몽신, 아버지는 우인, 어머니는 이열도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뛰어났으며, 사마시를 거쳐 1631년(인조 9)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내직에서 여러 관직을 거친 다음 사예가 되었다. 그

  • 조정익 / 趙廷翼 [종교·철학/유학]

    1599(선조 32)∼1637(인조 15). 조선 후기의 순절자. 인규 후예, 보 증손, 유의 아버지이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아내 이씨와 함께 강화도로 피란하였으나 청병이 쳐들어와 강화도가 함락되고 말았다. 이에 자살을 기도, 이씨가 먼저 자결

  • 조정준 / 趙廷俊 [과학기술/의약학]

    생몰년 미상. 조선 영조 때의 명의. 1728년(영조 4) 동궁의 병을 입진하였고, 1749년 우리나라 소아과 전문의서의 효시인《급유방》을 저술하였다.

  • 조정희 / 趙定熙 [종교·철학/유학]

    1845년(헌종 11)∼미상. 조선 말기의 문신. 휘림의 아들이다. 1863년(철종 14) 정시에 병과로 급제하여 한림·집례를 지낸 뒤 1869년(고종 6)동지 겸 사은사행때 정사 이승보, 부사 조영하를 수행하여 서장관장령으로 청나라를 다녀왔다. 이조참의, 사간원대사간

  • 조조 / 朝祖 [생활/주생활]

    상례에서 죽은 자의 시신을 사당에 옮겨 조상을 알현하고 하직 인사를 올리도록 하는 의식. 조조는 발인에 앞서 사당에 모셔진 조상에게 하직 인사를 올리는 의식이다. <주자가례>의 상례 절차에 의하면 발인 하루 전에 빈소에 있던 영구를 사당으로 옮겨 조상을 뵙는 조조의를

  • 조조잡기놀이 / 曹操─ [생활/민속]

    여러 사람이 각각 괘를 들고 둘러앉아 중국 삼국시대 위(魏)나라의 간웅(奸雄) 조조를 찾아내어 벌을 주는 아이들놀이. 놀이방법은, 사람수대로 마련한 종이쪽지에 조조를 비롯하여 유현덕(劉玄德)·제갈량(諸葛亮)·한신(韓信)·장량(張良)·조자룡(趙子龍)·관우(關羽)와 같은

  • 조종 / 朝宗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가평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 때의 심천현(深川縣, 또는 伏斯買縣)이었는데, 신라의 영토가 된 뒤 757년(경덕왕 16) 준천현(浚川縣, 또는 浚水縣)으로 고쳐 가평군(嘉平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조종현으로 고치고, 1018년(현

  • 조종도 / 趙宗道 [종교·철학/유학]

    1537(중종 32)∼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언, 어머니는 강로의 딸이다. 정두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558년(명종 13) 생원시에 합격한 뒤 천거로 안기도찰방이 되었다. 이 때 이황의 문하생들인 유성룡·김성일 등과 교유하였다. 양지현감

  • 조종필 / 趙鐘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40∼?). 1874년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대사성·이조참의·형조참판·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정부당상·태의원경·궁내부특진관이 되고 각 도의 관찰사를 두루 역임하였다. 1901년에는 정헌대부 정2품에 승진되었다.

  • 조종현 / 趙宗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1∼1800). 대사간·대사성·대사헌을 지냈고, 시파의 탄핵으로 삭탈 당했다가 재 등용 되었다.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 함경도관찰사·병조·형조·공조의 판서 등을 역임하였고, 한성부판윤 때 호적단자 소실사건으로 포천에 유배되었다. 이후 판중추부

  • 조준 / 趙浚 [종교·철학/유학]

    1346(충목왕 2)∼1405(태종 5). 여말선초 때 문신. 인규의 증손, 아버지는 덕유이다. 아들 대림이 태종의 둘째딸 경정공주와 혼인, 태종과는 사돈이 된다. 판문하부사, 좌정승, 영의정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정도전의 ≪조선경국전≫ 및 ≪경제문감≫ 편찬에 영향을

  • 조준도 / 趙遵道 [종교·철학/유학]

    1576(선조 9)∼1665(현종 6).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지, 어머니는 권회의 딸이다. 재종숙인 개에게 입양되었으며, 김언기의 문인이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에는 고을사람들과 함께 창의하고 사재를 털어 군수물자를 조달하였고, 1629년 행의로

  • 조중우 / 趙重遇 [종교·철학/유학]

    미상~1720(경종 즉위년). 조선 후기 유생. 1720년(경종 즉위년) 조중우는 왕의 생모인 희빈장씨가 경종이 왕위를 계승한지 오래되었음에도 아직까지 서인의 지위에 있다며 작호를 더하기를 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그러자 승지 홍치중‧권엽‧한중희‧홍계적‧윤석래 등이 조중

  • 조중진 / 趙重鎭 [종교·철학/유학]

    1732년(영조 8)~미상. 조선 후기 문신. 부친은 조재민, 동생은 조경진이다. 1754년(영조 30) 증광시 생원에 3등 18위로 합격하였다. 감조관‧평강현감‧직산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 조중회 / 趙重晦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1∼1782). 정언으로 왕의 사묘 참례와 사행의 폐를 논박해 삭탈되었고, 탕평에 반대한 윤급을 변호하여 파직됐으나, 곧 기용돼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사도세자 죽음의 부당함을 극간하여 무장에 유배되었고, 홍국영 사후 이조판서에 임명되나

  • 조지겸 / 趙持謙 [종교·철학/유학]

    1639(인조 17)∼1685(숙종 11). 조선 후기의 문신. 영중 증손, 할아버지는 익, 아버지는 복양. 어머니는 이경용의 딸이다. 1670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대교·설서·이조좌랑·사간·응교·승지·대사성·부제학·형조참의, 고성군수, 경상도관찰사 등을 두

  • 조지빈 / 趙趾彬 [종교·철학/유학]

    1691년(숙종 17)∼1730년(영조 6).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조계원, 조부는 조가석이다. 부친 조태억과 모친 심구서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처부는 이조이다. 1718년(숙종 44)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관직 초기에 홍문록 15인 중 한 사람으로 뽑혔

  • 조지서 / 造紙署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에 종이 만드는 일을 관리, 담당하였던 관서. 1415년(태종 15)에 서울의 창의문 밖 장의사동(壯義寺洞)에 조지소라는 명칭으로 설치되어 1446년(세조 12)에 조지서로 바뀌었다. 저화지·표·전과 자문, 그리고 서적에 필요한 여러 가지 종이를 제조, 관리하

  • 조진관 / 趙鎭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9∼1808). 조엄의 아들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고, 홍국영에게 아버지가 무고 당하자 신문고를 치고, 옥중에서 자살을 기도하며 항거하고, 소를 올려 마침내 원을 풀었다. 대사간·병조·이조판서·대사헌이 되었고, 호조판서 때 영동·관서의 재해

  • 조진석 / 趙晉錫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1654(효종 5). 조선 후기의 문신. 남 증손, 할아버지는 존성, 아버지는 계원, 어머니는 신흠의 딸이다. 신익성의 사위이다. 1640년 창릉참봉을 거친 뒤 전설사별검·사옹원직장·의금부도사를 역임하고 임실현감으로 부임하여 많은 치적을 올렸다.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