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조알례훈서 / 朝謁禮訓書 [정치·법제]

    관례 뒤 조알례를 시행할 때 국왕이 왕세자에게 내리는 훈서. 이 문서에 실린 의식 관련 내용은《국조오례의고이》<왕세자관의>편에 실려 있다.《조선왕조실록》에는 1670년(현종 11)기사에서부터 이 글귀가 나오고 있다. 조알례의 의식적인 훈서와 대답임을 알 수 있다.

  • 조야기문 / 朝野記聞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서문중이 지은 기사본말체의 책. 30권 23책. 서문에 1626년(인조 4)까지의 국조기사년과 총기, 국조대사기, 본편에 종계변무·개역·서변정토·을해옥사와 이시애의 토평, 무오사화·윤비폐의·폐신비의·복소릉의·기묘사화·복성군옥사·을사옥사·벽서옥사·기축옥

  • 조야시선 / 朝野詩選 [문학/한문학]

    1916년에서 1919년 사이에 이기가 조야(朝野)의 시인 233명의 시 1,130수를 수록한 시선집. 18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동한 조야의 시인 233인의 시 1,130수를 모아 엮었다. 권두에는 1922년에 정만조(鄭萬朝)가 쓴 서문이 있다. 오세창(吳世

  • 조약도 / 助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약산면에 있는 섬. 동경 126°57′, 북위 34°24′에 위치하며, 완도에서 동북쪽으로 15.2㎞ 지점에 있다. 면적은 23.84㎢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남서쪽에 신지도, 동쪽에 평일도, 서쪽에 고금도가 있다. 약산면의 유일한 유인도로

  • 조양 / 兆陽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보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 때의 동로현(冬老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이 조양으로 고쳐 분령군(分嶺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 현종 때 보성군에 귀속시켰다가 조선 태조 때 일시적으로 고흥현에 예속시켰으나 세종 때 다시 보성현에 편입하였다. 이 시기에 조내면

  • 조양폭포 / 朝陽暴布 [지리/자연지리]

    북한 강원도 금강군 단풍리(옛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폭포. 높이는 31m이고, 너비 3m의 2단 폭포이다. 1단의 높이는 10m이고 2단의 높이는 21m이며, 떨어진 물은 넓이 200㎡의 깊은 폭호(瀑壺), 즉 소를 만들고 있다. 구룡폭포(九龍瀑布)ㆍ비봉폭포

  • 조어법 / 造語法 [언어/언어/문자]

    단어의 구성 규칙. 단어의 하위단위인 형태소(形態素)들이 결합하여 단어를 구성하는 방식이 곧 조어법(word―formation)이다. 조어법을 다루는 분야를 조어론이라 하는데 굴절론(屈折論)과 함께 형태론의 한 하위류를 이룬다. 형태론은 다시 통사론(統辭論)과 함께 문

  • 조어업 / 釣漁業 [경제·산업/산업]

    각종 조어구(釣漁具)를 사용하는 어업의 총칭. 조어구는 일반적으로 수산동물을 미끼로 유인하여 조침(釣針)에 걸리게 하는 어구라고 할 수 있다. 조어업은 일본조어업(一本釣漁業)과 연승어업(延繩漁業)으로 나누어진다. 일본조어업에 사용되는 조구류(釣具類)는 조어구를 조작하여

  • 조엄 / 趙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9∼1777). 경상도관찰사·대사헌·부제학·승지·대사간·한성부우윤, 공조·이조의 판서 등을 지냈다. 문장에 능하고 경서와 사기에 밝았다. 민생문제에 관심을 가져서 1763년 통신정사로 일본에 갔을 때 대마도에서 고구마의 종자를 가져와 보관·재배

  • 조연창 / 趙然昌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0∼?). 민화의 아들이다. 1835년(헌종 1) 증광 별시 문과 병과 급제 후 대사헌·공조판서·의정부좌참찬·판의금부사·예문관제학 등을 지냈다. 1866년 상호도감에서 익종대왕옥책문의 금보전문서사관을 맡았다.

  • 조영수호통상조약 / 朝英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83년 조선과 영국이 체결한 조약. 조선과 영국정부는 1883년 11월 26일에 새로운 조영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조영 양국 정부가 1884년 5월 1일(음력 4월 7일)조선에서 비준서를 교환함으로써 정식으로 효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 조영순 / 趙榮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5∼1775). 희석 증손, 할아버지는 태채, 아버지는 겸빈, 어머니는 민계수의 딸이다. 대사성·이조참판·병초참판·호조참판 등을 지냈다. 부수찬 때 왕세자에게 영의정 이천보를 매도하는 글을 올렸다가 유배, 사직 때 소론의 영수 최석항의 신원을

  • 조영진 / 趙榮進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3∼1775). 1761년 도승지 때 사도세자 처형을 강력히 반대하다가 영조의 노여움을 사 파직되었으나 다시 대사헌으로 기용, 예조참판·경기도관찰사·오위도총부도총관·지중추부사·형조판서 등을 지냈다.

  • 조오수호통상조약 / 朝奧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92년 조선과 오스트리아 사이에 체결된 조약. 조선과 오스트리아는 1892년 5월 29일(양력 6월 23일) 양국의 전권대신 주일 대리공사 권재형과 주일 오스트리아공사 로저 디 비게레벤 사이에 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였다. 조약의 체결 장소는 일본 도쿄였다.

  • 조완구 / 趙琬九 [종교·철학/유학]

    1880년(고종 17)∼미상. 독립운동가. 일찍이 대종교에 입교하여 1915년 5월 대종교를 포교할 목적으로 북간도 용정 일대에 가서 수많은 주민 동포를 상대로 약 3년간 선교활동에 종사하였다.

  • 조용석 / 曺龍錫 [종교·철학/유학]

    1705년(숙종 31)∼1774년(영조 50).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은 조한혁이다. 14세부터 정재 정만양·지수 정규양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경전과 사서를 익히며 과거 공부를 시작하였다. 과거에 대한 뜻을 접고 밀암 이재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성리학에 뜻을 두

  • 조용석 / 趙庸錫 [역사/근대사]

    1861-1920.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경술국치 후 만주 통화현으로 건너가 1918년 항일민족교육기관인 배달학교를 설립했다. 통화현 만세시위 주도, 한족회 간부로 활약했다. 만주대학살 때 손자 조용주와 함께 학살당했다. 197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 조용자 / 趙勇子 [예술·체육/무용]

    일제강점기 「봉선화」·「부여회상곡」·「영봉찬무」 등에 출연한 무용가. 1924년 부산에서 출생했고, 서울로 이사한 후 배화고등여학교에서 수학하다 성악가가 되기를 꿈꿔 고등학교 3학년 때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음악학교에 입학했으며 그곳에서 성악은 물론 무용에도 흥미를 느껴

  • 조용하 / 趙鏞夏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외교관(1882∼1937). 조소앙(趙素昻)의 형으로, 대한제국 주독·주프랑스 공사관 참사관을 역임하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북경으로 망명해 경학사에 참가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하와이에서 한국독립단·한인협회 등을 조직해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 조용하임명문서 / 趙鏞夏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5일. 전 시어 조용하(趙鏞夏)를 시종원 좌시어 판임관 9급에 서임하는 임명장. 시종원은 1895년(고종 32) 4월 궁내부 관제를 개정할 때 시종과 시강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청이다. 1900년에 좌시어 8명, 우시어 12명으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