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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필경 / 桂苑筆耕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 최치원(崔致遠)의 시문집. 885년(헌강왕 11) 중국 회남(淮南)에서 귀국하여 그 이듬해인 886년(정강왕 1) 그의 나이 서른 살이 되던 해에 당나라에 있을 때의 작품을 간추려 정강왕에게 바친 문집이다. 『계원필경』의 자서(自序)에 의하면,
계은문집 / 桂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면주의 시·전·교서·사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65년 후손 상휘(相徽)·진재(震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진재의 발문이 있다. 성암고서박물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69수, 소 6편, 유차(遺箚) 1
계은유고 / 溪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이정립의 전·계·교서·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목판본. 권두에 이항복(李恒福)의 서문과 권말에 이광좌(李光佐)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전(箋) 6편, 계(啓)·교서(敎書)·사문(赦文)·비답(批答)·소·서(序)·기·상량문·제문·부(賦)
계음만필 / 溪陰漫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윤흔이 인물·역사·지리·풍속 등 광범위한 내용을 일정한 체계 없이 기술한 만록집. 3권 3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기대승(奇大升)·성수침(成守琛) 등 78편, 권2에 성세창(成世昌)·장주(莊周) 등 105편, 권3에 이언적(李彦迪)·조지
계음집 / 溪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한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964년 9대손 남황(南璜)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경연(奇慶衍)의 서문과 권말에 11대손 원영(瑗永)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
계음집 / 溪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조팽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899년 후손 창하(昌河)·면형(冕衡) 등이 편집, 박정양(朴定陽)의 후원으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과 권말에 면형의 후서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계자 / 繼子 [사회/가족]
전처(前妻)가 후처(後妻) 소생의 자녀에 대하여, 또는 후처가 전처 소생의 자녀에 대하여 일컫는 친족 호칭. 의자녀(義子女)라고도 한다. 후처 소생의 자녀는 아버지의 전처를 전모(前母)라 하고 전처 소생의 자녀는 아버지의 후처를 계모(繼母)라고 하는데, 이들 모자관계는
계재집 / 溪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제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909년 아들 인영(仁永)·덕영(德永)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계절 / 季節 [지리/자연지리]
기후의 추이에 따라 1년을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눈 시기.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하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각 계절은 초봄·한여름·늦가을 등으로 세분되기도 하고, 초(初)·중(中)·만(晩)으로 자세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3
계절풍 / 季節風 [지리/자연지리]
계절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부는 바람. 계절풍은 세계 곳곳에 나타나지만 아시아는 세계 최대의 계절풍 지역이다. 아시아 계절풍의 특징은 여름에는 남풍계의 바람이, 겨울에는 북풍계의 바람이 부는 것이나 지역의 위치와 지형에 따라 계절풍의 방향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예를
계조당회연홀기 / 繼照堂會宴笏記 [정치·법제]
1894년(고종 31) 2월 20일 당시 왕세자인 순종을 위해 강녕전에서 치른 회연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계조당(繼照堂)은 당시 왕세자였던 순종의 사무 공간을 지칭한다. 겉장 색깔은 진홍색이다.
계천기원절 / 繼天紀元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대한제국의 선포 및 광무황제의 즉위기념일. 1897년 9월 17일 조선조 제26대왕인 고종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갑오경장 폐치 후 채택한 조선 독자의 연호인 건양과 중국연호 광서 등의 연호사용을 지양, 새 연호로 광무를 채택하여 스스로 광무황제로 즉
계첩 / 戒牒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수계식 이후에 계를 받았음을 증명하는 신표로 주는 첩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문서·계첩. 일반적으로 먼저 계를 주는 사찰 금강계단(金剛戒壇)의 이름을 밝히고, 다음에 『범망경(梵網經)』 등에서 설한 계를 지니는 공덕에 관한 글 또는 삼귀의계(三歸依戒)·오계(五戒)
계초결사 / 啓草結辭 [정치·법제]
1841년(헌종 7) 5월 경. 황해도관찰사 서염순(徐念淳)이 올린 장계. 이는 황해도 암행어사의 보고로 인해 조정으로부터 포흠에 관한 사실 조사의 명을 받은 황해감사가 사실 조사 후에 그 결과를 보고한 장계의 일부이다. 이 문서와 관련하여《비변사등록》1841년(헌종
계초심학인문 / 誡初心學人文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승려가 된 이의 수도생활을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불교전문강원의 초등과정인 사미과(沙彌科)에서 최초로 배우는 교재이다. 고려 후기에 지눌(知訥)이 조계산에 수선사(修禪社)를 만들고 새로운 선풍(禪風)을 일으켰을 때, 처음 불문
계초심학인문언해 / 誡初心學人文諺解 [언어/언어/문자]
지눌(知訥)의 『계초심학인문』을 언해하여 16세기말에 간행한 책. 역자는 미상이다.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과 각우(覺牛)의 『야운자경서(野雲自警序)』(또는 『야운자경문(野雲自警文)』·『야운자경(野雲自警)』)의 언해와 합본되어 3권 1책으로 되어 있다.
계초집 / 稽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민치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5책. 목판본. 1934년 민달호(閔達鎬)에 의하여 편집, 교정, 간행되었으나, 서문과 발문이 없어 그 경위는 자세하지 않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시 29
계촌집 / 溪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현의 시·서(書)·잠·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목활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나 유필영(柳必永)이 쓴 행장에 의하면 정조 때 사인(士人)들이 저자의 방후손(傍後孫) 면주(冕宙)와 함께 간행한 것 같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0
계축담은록 / 癸丑覃恩錄 [역사/조선시대사]
1793년(정조 17) 정조가 선왕 영조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여 연회와 시혜(施惠)를 베푼 내용을 기록한 책. 1책. 활자본. ‘담은’이란 임금이 베푸는 은혜를 뜻한다. 이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조는 진전(眞殿)에 작헌(酌獻)의 예를 행하고 연회를 베푸는 등 행사를
계축일기 / 癸丑日記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 작자 미상의 기사문. 1책. 필사본. 원제목은 ‘계튝일긔’이다. 인목대비 폐비사건이 시작되었던 1613년(계축년, 광해군 5)을 기점으로 하여 일어난 궁중의 비사를 인조반정 뒤 대비의 측근 나인 또는 그 밖의 사람이 기록한 수필 형식의 글이다. 작자에 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