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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직해 / 朝鮮文直解 [언어/언어/문자]
1924년 훈민정음을 본래의 뜻대로 바로잡기 위하여 해설을 가하였다는 이진환(李震桓)의 계몽적 저술. 이에 앞서 1923년에 저술한 『국문직해』(가로 17.3㎝, 세로 25.2㎝, 저지, 목판인쇄, 동장본)가 있는데, 이것이 그 초판에 해당한다. 그 시기에 감히 ‘국문
조선문화단체총연맹 / 朝鮮文化團體總聯盟 [정치·법제/정치]
1946년 2월 24일 결성된 문화단체. 해방 후 조직된 총 25개 문화예술단체가 총망라 되었다. 조선학술원, 조선과학자동맹, 조선산업의학연구회, 조선법학자동맹, 조선언어학회, 조선과학여성회 등 13개 학술단체, 조선문학가동맹, 조선연극동맹, 조선음악동맹, 조선영화동맹
조선물산공진회 / 朝鮮物産共進會 [역사/근대사]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하여 경복궁에서 전국의 물품을 수집, 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 일제는 병합의 정당성을 합리화하고 이른바 조선의 진보와 발전을 한국민에게 전시하려는 의도에서, 시정(施政) 5년을 기념한다는 명
조선물산장려운동 / 朝鮮物産奬勵運動 [역사/근대사]
1920년대 초부터 1930년대 말까지 한민족이 거족적으로 전개한 경제자립운동. 경제자립을 위한 민족적 자각이 싹트기 시작한 것은 3·1운동 직후부터이며, 1920년대 초부터 전국적인 규모로 전개되었다. 1920년 봄 평양기독교계의 민족지도자들은 민족기업의 건설과 육성
조선물산장려회 / 朝鮮物産奬勵會 [역사/근대사]
1920년과 1923년평양과 서울에서 각각 조직된 조선물산장려운동 단체. 평양의 조선물산장려회는 1920년 8월조만식·오윤선·김동원·김보애 등 70인이 발기, 조직했으며, 같은 해 12월 평양기독교청년회관에서 선전강연회를 여는 등 조선물산장려운동을 전개하였다.『산업계』
조선미술전람회 / 朝鮮美術展覽會 [예술·체육/회화]
일제 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개최한 미술 작품 공모전. 약칭으로 ‘선전(鮮展)’이라 부른다. 1922년부터 1944년까지 23회를 거듭하였다. 관전(官展) 형식의 권위 주위로 한국 근대 미술 전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조선총독부의 이른바 문치 정책의 하나로 창설되어
조선민담집 / 朝鮮民譚集 [문학/구비문학]
1930년 학자 손진태가 신화·전설류 , 우화·돈지설화, 민담 등 154편의 자료를 수록하여 간행한 설화집. 『조선민담집』에는 모두 154편의 자료가 실려 있는데, 이를 좀더 세분하면 다음과 같다. ① 신화·전설류 51편, ② 민속·신앙에 관한 설화 33편, ③ 우화·
조선민요개론 / 朝鮮民謠槪論 [문학/구비문학]
1947년 주왕산이 한국의 민요 전반을 개괄적으로 서술한 개론서.민요개론서. 이 책의 체재는 모두 13장으로서 제1장 민요의 발생과 의의, 제2장 조선 민요의 특질, 제3장 조선 민요의 사적 고찰, 제4장 시의 분야로서의 민요, 제5장 조선 민요의 형식, 제6장 조선
조선민요선 / 朝鮮民謠選 [문학/구비문학]
1939년 임화와 이재욱이 새로운 자료를 소개한다는 취지로 전국 각지의 전래 민요를 정리하여 수록한 민요집. 1939년 학예사(學藝社)에서 간행하였다. 새로운 자료를 소개한다는 취지로 발간된 이 책에는 이재욱의 「조선민요서설(朝鮮民謠序說)」이라는 해설이 덧붙여졌으므로
조선민요연구 / 朝鮮民謠硏究 [문학/구비문학]
1949년 학자 고정옥이 저술한 우리나라의 민요 이론서.민요이론서. 모두 10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서(序)와 예언(例言) 다음에, 제1장 민요 연구 수집의 동기, 제2장 민요의 개념, 제3장 민요의 성립, 제4장 민요의 발전, 제5장 조선 문학과 민요, 제6장 조선
조선민요집 / 朝鮮民謠集 [문학/고전시가]
1929년 김소운이 일본어로 펴낸 민요집. 『조선민요집』에 수록된 민요는 구전민요와 구전동요를 합하여 모두 152편이고, 지역별로 분류하지는 않았다. 책에 수록된 민요는 김소운이 독자적으로 채집한 것이 아니고 『매일신보』의 독자 제보와 자료집들에서 모아 전체적인 배열을
조선민요집성 / 朝鮮民謠集成 [문학/구비문학]
1948년 김사엽·최상수·방종현 등이 전국의 민요·동요와 영남내방가사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민요집. 이 책은 당초부터 편자들이 민요집을 낸다는 계획을 앞세우고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1930년대부터 제각기 수집하였던 자료들을 모아 한 책으로 체계를 세워 편찬한 것이다.
조선민족설화의연구 / 朝鮮民族說話─硏究 [문학/구비문학]
민속학자 손진태가 우리 나라 설화의 기원과 유래에 관하여 서술한 학술서. 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구전되는 설화와 문헌에 정착된 설화 57종을 7편으로 분류하여, 중국·인도·몽고·일본 등지의 설화와 비교하면서 우리 나라 설화의 기원과 유래를 점검한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조선민족전선연맹 / 朝鮮民族戰線聯盟 [역사/근대사]
1937년 조선민족혁명당을 비롯해 조선민족해방자동맹, 조선혁명자연맹, 조선청년전위동맹 등 4개 단체가 참가해 결성한 민족주의 좌파계의 항일민족연합전선. 조선민족전선연맹은 1932년의 대일전선통일동맹, 1935년의 민족혁명당의 결성에 이어지는 중국 내 한국 독립운동자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정치·법제/정치]
1948년 9월 9일 북한에 수립된 사회주의국가의 정식 명칭.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하자, 한반도에는 38도선을 경계로 남북에 각 미.소 양군이 진주하게 되었다.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포했다. 수상 김일성, 부수상 박헌영, 김책,
조선배우학교 / 朝鮮俳優學校 [예술·체육/연극]
현철이 1924년 12월 설립에 착수하여 1925년 1월 15일 40여 명의 제1기생을 뽑아 개교한 본격 연극학교. 무대극과 영화극의 배우를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학교는 1924년에는 서울 종로구 와룡동 김덕격의 집 2층을 빌려쓰다가 1925년 2월 창신동으로 이
조선북로전선조약 / 朝鮮北路電線條約 [역사/근대사]
1891년 2월 조선이 북로전선, 즉 서울-춘천-원산에 이르는 전선을 가설하기 위하여 청나라와 체결한 조약. 조선은 1888년 서울로부터 함경도에 이르는 전선을 가설하여 이를 러시아의 전선과 접속시킬 계획을 수립하고 1890년부터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는데, 이 때
조선불교유신론 / 朝鮮佛敎維新論 [종교·철학/불교]
근대의 승려인 한용운이 쓴 책. 한용운의 대표적 저술 중의 하나이다. 1909년부터 집필을 시작하여 1910년 백담사에서 탈고하였고, 1913년 회동서관에서 간행하였다. 한용운은 조선의 불교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쇄신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일본의 불교계와 문물을
조선불교통사 / 朝鮮佛敎通史 [종교·철학/불교]
한말의 불교학자 이능화가 지은 책. 우리나라 불교사를 정리하는 한편, 그에 관련된 자료들을 거의 총망라한 저술이다. 상, 중, 하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두 책으로 출판되었다. 1918년 신문관에서 발간되었으며, 한문으로 기술된 총2,300여면으로 되어 있다. 한
조선불교혁신론 / 朝鮮佛敎革新論 [종교·철학/원불교]
원불교의 교조 박중빈이 쓴 책. 1935년에 발표되었으며 총론과 전문 7장으로 되어 있다. 불법의 가르침이 탁월하다는 전제 아래 당시의 불법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각종 각파로 나뉘어져 현상적인 제도나 운영방법에 결함이 있음을 알고 그 폐단을 고칠 것을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