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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국조신화 / 朝鮮國祖神話 [문학/구비문학]

    조선의 건국신화. 조선 왕조의 건국신화를 종합적인 체계로 세운 것으로는 「용비어천가」가 있는데, 이 작품을 통하여 「조선국조신화」를 엿볼 수 있다. 이 신화의 특징은 국조의 인물들을 모두 용(龍)으로 상징한 점이다. 조선의 국조신화에 비하면 고려의 국조신화는 훨씬 규모

  • 조선극우회 / 朝鮮劇友會 [예술·체육/연극]

    민중극단이 해산되자 1926년 10월에 변기종이 그 단원들을 규합하여, 신파극계와 토월회 출신들을 합류하여 조직한 극단. 변기종을 주축으로 김파영, 이석구, 손용모 등이 참여했다. <생명의 관>, <신 칼멘>, <사의 광휘>, <기갈>, <파혼>, <새벽 종소리> 등을

  • 조선농지령 / 朝鮮農地令 [역사/근대사]

    1934년 4월 일제가 한국 내의 소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포된 법령. 1934년 4월 제령 제5호로 공포되고, 같은 해 10월 20일부터 실시되었다. 농촌경제갱생계획과 자작농창정계의 수립, 시행에 이어서 '조선소작조정령'의 공포, 시행과 더불어 소작 폐해의 근원을

  • 조선농회령 / 朝鮮農會令 [역사/근대사]

    1926년 각종 농업단체의 범람을 방지, 통합, 정리하고자 공포된 법령. 이 법령은 일본농회법과 대만농회규칙을 본따 만 8년 만에 만들어졌다. 이 영의 공포 및 계통 농회의 설립은 농업정책의 담당기구로서, 또 행정관청의 별동대로서 설치, 조성되는 것을 뜻했다. 이는 곧

  • 조선도교사 / 朝鮮道敎史 [종교·철학/도교]

    이능화가 저술한 도교에 관한 책. 1959년 동국대학교에서 영인출판하였다. 순한문으로 되어 있으며 총28장으로 구성되었다. 각종 문헌에서 도교관계를 기술하고 있는 자료들을 역사적인 순서에 따라 정리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도교에 관한 문헌 자료를 집대성하였다

  • 조선동요선 / 朝鮮童謠選 [문학/구비문학]

    1933년 김소운의 『조선구전민요집』에 실린 자료 중 대표적인 동요만을 간추려 일본어로 번역한 동요집. 자료를 소재에 따라 열 가지로 나누어 수록하였으며, 내용은 천체·기상, 새 노래, 고기와 벌레 노래, 식물 노래, 부모·형제, 풍소·해학, 유희노래·잡요·동녀요·자장

  • 조선동요전집 / 朝鮮童謠全集 [문학/구비문학]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작가 정태병이 현대 동요 가운데 우수한 작가와 작품을 선별하여 1946년에 편집한 동요집.자료집. 이 책 1권 서두에서 1945년 봄까지 꾸준히 발행되어 온 어린이 잡지 『아이생활』을 중심으로 한 동요 작가에 이르기까지 100여 시인

  • 조선동요집 / 朝鮮童謠集 [문학/구비문학]

    1924년 엄필진이 우리나라 전승동요를 처음으로 수록하여 펴낸 동요집. B6판. 150면. 1924년 창문사(彰文社)에서 간행하였다. 우리 나라 최초의 동·민요집이다. 동요·민요 80편과 부록으로 외국의 동요 6편이 실려 있다. 동요집이라고는 하나 전승동요만이 아니라,

  • 조선동화대집 / 朝鮮童話大集 [문학/구비문학]

    1926년 심의린이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설화집. A5판. 280면. 1926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발행하였다. 우리 나라 최초의 한글설화집으로서 자료 및 서지적 가치가 있다. 국한문 혼용으로 한자에는 일일이 토를 달아 누구나 한글만 터득하면

  • 조선말규범집<1> [언어/언어/문자]

    1966년에 북한 내각 직속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조선말 규범집』은 1966년 6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직속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북한의 어문 규정집으로, 사회과학원 출판사에서 간행한 것이다. 이 규범집은 김일성이 1966년 5월 4일에 북한 언

  • 조선말규범집<2> [언어/언어/문자]

    201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낸 어문 규정집. 『조선말 규범집』(2010)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어사정위원회에서 전체 84쪽으로 펴낸 어문 규정집이다. 이 규범집은 본래 1966년에 같은 명칭으로 처음 나왔으며 이후 1987년에 개정되어 나왔고, 2010년판

  • 조선말띄여쓰기규범 [언어/언어/문자]

    2000년에 북한 국어사정위원회에서 제정하여 발표한 우리글 띄어쓰기 규정. 『조선말 띄여쓰기규범』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어사정위원회에서 2000년에 제정하여 발표한 우리글 띄어쓰기 규정이다. 총칙과 9개 항, 전체 12쪽으로 간단히 구성되어 있는데, 책자의 체계는

  • 조선무용건설본부 / 朝鮮舞踊建設本部 [예술·체육/무용]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 박용호, 정지수, 김민자, 진수방, 한동인, 장추화, 이석예, 김애성, 김해성, 정인방, 심선방 등 40여 명의 신진 무용인들이 주축이

  • 조선무용예술협회 / 朝鮮舞踊藝術協會 [예술·체육/무용]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단체로 조직된 협회. 1946년 6월 8일 위원장 조택원(趙澤元), 부위원장 함귀봉(咸貴奉), 현대무용 수석위원 최승희(崔承喜), 서기장 문철민(文哲民), 서기국장 박용호, 장추화 등으로 구성되어 조직되었다. 현대무용부, 발레부, 교육무용부, 이론

  • 조선무용진흥론 / 朝鮮舞踊振興論 [예술·체육/무용]

    1927년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7회에 걸쳐 시인 김동환이 『동아일보』에 연재한 평론. 1927년 8월 10일 ‘조선무용진흥론(1)’이 『동아일보』에 발표된 이후, 11일 ‘조선무용진흥론(2)’, 12일 ‘조선무용진흥론(3)’, 13일 ‘조선무용진흥론(4)’, 1

  • 조선문고 / 朝鮮文庫 [언론·출판/출판]

    1939년부터 학예사(學藝社)에서 펴낸 문고본. 이 문고는 동서고금의 학예, 문학, 철학, 과학 등 여러 책 중 고전적 가치가 있는 책만을 엄선하여, 휴대하기 편한 책을 싼 값으로 보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조선문법 / 朝鮮文法 [언어/언어/문자]

    남궁억(南宮檍)이 쓴 간결한 국어문법 소문전. 1913년경에 순한글 궁체로 쓴 책이다. 『향토(鄕土)』 4호(1947)에 수록된 것이 전하나, 제9절 후치사와 제10절 감탄사 부분이 유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총론(문자·음운)과 조선말법(품사) 2부로 구성되고, 품사는

  • 조선문인협회 / 朝鮮文人協會 [문학/현대문학]

    1939년 10월 29일 경성 부민관에서 250여명의 문인이 모여 결성한 총독부 어용문인단체. 발기인은 이광수, 김동환, 김억, 정인섭, 유진오, 이태준, 사토 등이었다. 창립총회에서 회장으로 이광수, 간사로 박영희, 이기영, 유진오, 김동환, 정인섭, 주요한 등과 세

  • 조선문자급어학사 / 朝鮮文字及語學史 [언어/언어/문자]

    김윤경(金允經)이 지은 국어학사. 1938년 1월 조선기념도서출판관(朝鮮紀念圖書出版館)에서 간행되었다. 2판(1938.2.)·3판(震學出版協會, 1946)·4판(東國文化社, 1954)까지 나왔는데, 4판에는 가능한 한 보충이 되어 있다. 내용은 크게 서론과 본론으로 나

  • 조선문전 / 朝鮮文典 [언어/언어/문자]

    1897∼1902년에 유길준(兪吉濬)이 라틴문법의 모형에 따라 저술한 최초의 국어문법서. 지금까지 나타난 것은 필사본 3종과 유인본 2종의 5종인데, 그 연대는 ① 유길준 가장본(家藏本)인 연대 미상의 필사본 ≪조선문전≫, ② 김민수(金敏洙) 소장본인 1902년의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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