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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조병옥 / 趙炳玉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가(1894-1960). 한인회·흥사단 등의 단체에 참여하여 독립운동을 했다. 신간회 창립위원·재정총무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광복을 맞이해 한국 민주당을 창당하고, 미군정청의 경무부장에 취임, 치안 유지와 공산당 색출에 진력하기도 했다. 저서로

  • 조병준 / 趙秉準 [역사/근대사]

    1862년(철종 13)∼1931년. 한말의 의병장‧독립운동가. 자는 유평(幼平), 호는 국동(菊東), 평안북도 의주 출신이다. 을미사변 후 평안도의병장으로 각지에서 항전하였고, 1910년 국권이 상실되자 항일전을 전개하다 외지로 망명하였다. 1919년 대한독립단(大韓獨

  • 조병직 / 趙秉稷 [정치·법제/정치]

    조사시찰단 참가. 외교관. 외부대신(1833∼1901). 협판내무부사·형조판서·독판교섭통상사무 등을 거쳐 외무독판에 올랐으나, 청일전쟁 중에 일본의 압력으로 한때 실각하였다가, 아관파천 때 친러파에 가담해 학부·법부·농상공부·외부·탁지부의 대신을 거쳐 의정부참정에 올

  • 조병채 / 趙炳彩 [역사/근대사]

    1878-1950. 독립운동가. 일명 병채(秉彩). 충청남도 청양 출신. 만주에서 조직된 대한군정서(大韓軍政署)의 독립군총사령관 김좌진(金佐鎭)이 파견한 천경수(千景洙)를 만나 군정부를 위한 군자금 모집을 의뢰받고, 1920년부터 김영진(金瑛鎭)·김상수(金相秀)·유기종

  • 조병필 / 趙秉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35∼1908). 1883년 참의교섭통상사무가 되어 임오군란의 사후처리를 하였고, 동래부민란이 발생하자 동래부사에 임명되어 난의 진정에 힘썼다. 이조참의·대사간·좌승지·홍문관부제학,병조·이조·형조·공조의 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 조병현 / 趙秉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1∼1849). 풍양조씨 세도정치의 중심인물로 안동김씨와의 권력다툼에 앞장섰고, 대사헌·판의금부사·좌참찬·규장각제학·홍문관대제학, 호조·예조·병조·형조·이조의 판서 등 요직을 지냈다. 안동김씨를 배척하는 벽파의 실권자로서 천주교를 탄압하여 기해

  • 조병호 / 趙秉鎬 [정치·법제/정치]

    조사시찰단 참가. 외교관(1847∼1910). 동부승지·성균관대사성·이조참의를 거쳐 1881년 수신사로 일본에 가서 관세문제를 논의하고 돌아왔다. 임오군란 당시에는 일본공사를 피신시켰고, 청군을 안내하였다. 1883년 동래민란과 성주민란을 진압하였다. 갑신정변 후 김

  • 조보 / 朝報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승정원에서 재결 사항을 기록하고 서사하여 반포하던 관보. 조칙. 조정의 결정 사항, 관리 임면, 지방관의 장계를 비롯하여 사회의 돌발 사건까지 실었다.

  • 조보양 / 趙普陽 [종교·철학/유학]

    1709년(숙종 35)∼1788년(정조 12).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조명한, 조부는 조봉징, 부친은 조원익이다. 외조부는 이기만, 형제로 조규양·조득양·조의양·조몽양이 있다. 1747년(영조 23) 식년시 진사 3등 43위로 합격, 1773년(영조 49)

  • 조봉대부 / 朝奉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4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4품 상계는 조산대부(朝散大夫), 하계는 조봉대부(朝奉大夫)로 정하여져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 조봉암 / 曺奉岩 [정치·법제/정치]

    현대의 정치인(1898∼1959). 1925년 조선공산당 1차당 창당을 주도하였다. 1932년 상해에서 일본 영사경찰에 붙잡혀 신의주형무소에서 7년간 옥살이를 하였다. 1946년 6월 중도통합노선을 주장하고 조선공산당과 결별하였다. 1948년 초대 농림부장관이 되었다

  • 조봉원 / 趙鳳遠 [종교·철학/유학]

    1855(철종 6) ~ 1933. 증조는 조현상, 조부는 조휘영, 아버지는 조태익, 어머니 남기주의 딸이다. 증조부는 안동김씨와 혼인하여 조휘영. 조규영을 두었고, 예기와 소학을 좋아하였고 1836년에 중산리 주마산 아래로 복거하여 후손들의 터전을 마련하였다. 방산는

  • 조부 / 調夫 [생활/식생활]

    조선시대 사옹원에 소속된 종8품 잡직. 정원은 2인이다. 조(調)는 음식물의 조리를 뜻하는 것으로 이들은 일종의 조리사이다.

  • 조불수호통상조약 / 朝佛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86년 조선과 프랑스 사이에 체결된 조약. 프랑스는 1886년 조불조약을 체결하고자 북경 주재 프랑스공사 코고르당을 전권대사로 임명하였다. 코고르당은 3월 28일 프리모게호로 제물포에 도착하였다. 조약체결에 진통을 겪자, 김만식을 한성판윤으로 임명하는 동시에 외교고

  • 조사 / 助事 [종교·철학/개신교]

    초기한국 장로교의 교회 조직. 선교사들을 도와 목회실무를 수행했던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정식 신학교육을 마치지는 않았지만, 선교사의 전도활동을 돕거나 단독으로 전도활동을 벌였다. 교회의 정식 조직으로 인정되었던 것은 아니다. 이는 선교사 중심시기에서 한국인 교역자 시

  • 조산대부 / 朝散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4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4품 상계는 조산대부(朝散大夫), 하계는 조봉대부(朝奉大夫)로정하여져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 조상건 / 趙尙健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21년(경종 1).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조흡, 조부는 조백운이다. 부친 조광보와 모친 정태구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숙부는 조성보, 처부는 이노성이다. 1713년(숙종 39)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16년(숙종 42) 《

  • 조상경 / 趙尙絅 [정치·법제/법제·행정]

    1681(숙종 7)∼1746(영조 22).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풍양(豊壤). 풍안군 흡(潝)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중운(中耘)이고, 아버지는 돈녕부 도정 도보(道輔)이며, 어머니는 김필진(金必振)의 딸이다. 김창협(金昌協)의 문인이다. 대표적인 관직으로는 한

  • 조상덕 / 趙相德 [종교·철학/유학]

    1808년(순조 8)∼1870년(고종 7). 조선 후기 유학자. 조정의 후손, 부친 조술언과 모친 유한조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조학수에게 사사하고 여러 번 과거에 응하였으나 낙방한 뒤 벼슬에 뜻을 접고 마음을 수양하는 위기지학과 학문 연구에 전념하였다. 교유한 인물

  • 조상우 / 趙相愚 [종교·철학/유학]

    1640(인조 18)∼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희보, 아버지는 형. 어머니는 목장흠의 딸이다. 이경석의 문하에서 수학, 1657년(효종 8) 사마시에 합격한 뒤 송준길의 문인이 되었다. 내의원제조, 예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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