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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조광벽 / 趙光璧 [종교·철학/유학]
1566(명종 21)∼1642(인조 20).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수복, 어머니는 이춘억의 딸이다. 유성룡의 문인이다. 1626년(인조 4) 덕행으로 천거되어 경릉참봉에 제수되었다. 청암찰방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북계집』 2권이 있다.
조광익 / 曺光益 [종교·철학/유학]
1537(중종 32)∼1580(선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윤신, 어머니는 장말손의 손녀이다. 이황의 문인,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다. 1564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1569년(선조 2) 형조좌랑에 이어 감찰을 지내고 1576년 중시에 장원급제
조광조 / 趙光祖 [종교·철학/유학]
1482-1519. 조선 중종 때의 유학자. 김굉필에게서 배웠다. 1515년 성균관에 천거되었고, 1517년 임금의 경전강론을 하였다. 1518년 현량과를 실시했으며, 훈구관료를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실천적이 도학적 태도는 향약의 실시와 소격서의 폐지론으로
조광현 / 趙光玹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미상. 부친은 조사필이다. 형은 조광숙, 동생은 조광위인데, 동생과 함께 율곡 이이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벼슬은 제릉참봉‧금성현령‧충익위에 이어 호조좌랑에 이르렀다. 저서로는『금탄유고』가 있다.
조교 / 助敎 [교육/교육]
고려시대의 종9품 관직. 성종 때 국자감이 설치되면서 학관으로서 국자조교·태학조교·사문조교 등이 처음 두어졌다. 그 뒤 문종 관제에서는 국자감의 조교가 모두 혁파되고, 1116년(예종 11)에는 서경의 분사국자감(分司國子監)에 정원 1인의 9품 관직으로 설치되었으며,
조구명 / 趙龜命 [종교·철학/유학]
1693년(숙종 19)∼1737년(영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 조부는 조상우, 아버지는 조태수이다. 모친은 심권의 딸이다. 1735년(영조 11) 동몽교관이 되었다. 사축서별제, 공조좌랑이 되었다. 1737년(영조 13) 9월 영조가 그에게 외읍에 시험해 보도록
조구석 / 趙龜錫 [종교·철학/유학]
1615(광해군 7)∼1665(현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남 증손, 할아버지는 존성, 아버지는 계원이다. 어머니는 신흠의 딸이다. 정홍명의 문인이다. 1648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정언, 교리, 헌납, 이조좌랑, 전라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장륙당유집
조긍섭 / 曺兢燮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학자(1873∼1933). 11살 때 《근사록》을 10일 만에 베껴 쓰는 놀라운 글재주를 보였고, 1910년 합병소식을 듣고부터는 두문불출하면서 아무도 만나지 않았으며, 동서의 학설을 비교 궁리하여 《곤언》을 저술하였다. 일정한 스승은 없었으나 타고난 성품
조기 / 調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복시의 종7품 잡직. 정원은 1인이다. 여마(輿馬)·구목(廐牧) 및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는 사복시가 ≪경국대전≫에 법제화되면서, 잡직으로 안기(安驥)·이마(理馬)·마의(馬醫) 등과 함께 제도화되었다.
조기원 / 趙基遠 [종교·철학/유학]
1574년(선조 7)∼1652년(효종 3). 조선 중기 유생‧의병. 고조는 조윤령, 증조는 조희, 조부는 조광헌이다. 부친 조정과 모친 김극일의 딸사이에서 5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조영원‧조홍원‧조형원‧조흥원이 있다. 동몽교관, 사헌부감찰, 황간현감 등을
조능 / 趙稜 [종교·철학/유학]
1607년(선조 40)∼1683년(숙종 9). 아버지는 영원, 어머니는 연안이씨이다. 1607년(선조 40) 장천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자질이 중후하여 어른의 풍도가 있었다. 1618년(광해군 10) 12세가 되던 해에 모친의 상을 당하여 어른처럼 애통해 하였으
조단 / J. N. Jordan [정치·법제/외교]
1852-1925. 주한 영국공사관 총영사 및 대리공사. 1896년 10월 주한 영국공사관의 총영사로 부임하였고, 1898년 3월 대리공사로 승진하였다. 조단은 1898년 9월 획득한 이권을 근거로 금의 매장량이 풍부한 운산금광을 채굴하려 하였다. 1902년 1월 제1
조대수 / 趙大壽 [종교·철학/유학]
1655(효종 6)∼1721(숙종 47). 조선 후기의 문신. 희보 증손, 할아버지는 형, 아버지는 상정, 어머니는 홍명일의 딸이다. 영의정 서문중의 사위이고, 당색은 소론이다. 진사과를 거쳐 1687년(숙종 13) 3월 삼일절제에서 수석해 전시에 곧바로 나가 이 해
조대윤 / 趙大胤 [종교·철학/유학]
1638년(인조 16)∼1705년(숙종 31). 조선 후기 유학자. 고조는 조광헌, 증조는 조정, 조부는 조영원이다. 부친은 조릉이다. 갈암 이현일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당쟁이 격화되는 정세를 보고 실망을 느껴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벼슬길에 대한 뜻을 접고 학문
조덕린 / 趙德鄰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1737(영조 13).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군이다. 1691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설서·교리·사간, 동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옥천문집』18권이 있다.
조도 / 鳥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에 있는 섬. 동경 128°03′, 북위 34°41′에 위치하며, 남해도 미조리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에 있다. 동쪽으로 약 10㎞ 지점에는 두미도(頭尾島)가 있다. 면적은 0.33㎢이고, 해안선 길이는 2.8㎞이다. 2009년 기
조도빈 / 趙道彬 [종교·철학/유학]
1665(현종 6)∼1729(영조 5). 조선 후기의 문신. 계원 증손, 할아버지는 희석, 아버지는 태래, 어머니는 윤계의 딸이다.1702년 알성문과에 을과로 급제, 부수찬·집의를 거쳐 1710년에 승지가 되었다. 1719년 동지사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대사성, 호조와
조도패총 / 朝島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하리의 조도(아치섬)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貝塚] 유적. 유적은 2개 지구로 나뉜다. 제1지구는 김해기(金海期) 패총이며, 제2지구는 신석기시대의 즐문토기문화와 관계된 패총이다. 김해기 패총의 층위는 위로부터 표토층·흑색부식토층·패각층·
조독수호통상조약 / 朝獨修好通商條約 [역사/근대사]
1883년에 체결된 조선과 독일 사이의 통상, 우호, 항해 조약. 이 조약은 조선정부와 독일정부가 처한 특수한 사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수정, 조인되는 번복을 겪었다. 1882년에 조미조약, 조영조약이 체결되자 북경주재 독일공사 브란트(Brandt, M. von)의 노
조돈 / 趙暾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6∼1790). 1740년(영조 16)에 유학으로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설서·정언을 거쳐 홍문록에 오르고, 부수찬·수찬·교리·헌납·집의를 역임하였다. 1750년에 북평사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아 정배되었다가 부응교·사간·책례도감낭청·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