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제조업 / 製造業 [경제·산업/산업]

    무기 또는 유기물질에 기계적·화학적 작용을 가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전환시키는 산업활동. 제품생산에는 원자재·기술·자본 등 생산 3요소가 있어야 하며, 어떤 제품을 만드는 것을 전업(專業)으로 하고 그것은 동시에 타인 생산이며 시장에 내다 팔아 영리를 추구하는 하나의 기

  • 제주 / 堤州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제천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내토군(奈吐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내제군(奈堤郡)이라 고쳤다. 고려초에 제주라 칭하였고 995년(성종 14)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1005년(목종 8) 혁파하였다. 1018년(현종 9) 원주(原州)로 이속시키고

  • 제주 1100고지습지 / 濟州千百高地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의 소택지. 제주 1100고지습지는 멸종위기종 및 희귀종이 서식하고 독특한 지형에 발달한 고산습지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어 2009년 10월 1일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 10월 12일에는 우리

  •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 / 濟州 金寧窟─萬丈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었다. 김녕굴과 만장굴은 제주도 동북쪽에 있는 용암동굴지대의 대표적 동굴이다. 동굴내부는 일부 구간에 낙반이 산재하고 최기에 동굴생성물의 파손이 있었으

  • 제주 납읍리 난대림 / 濟州 納邑里 暖帶林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 있는 난대림지대. 천연기념물 제375호. 면적 33,980㎡.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부락에 인접한 금산공원(錦山公園) 전체가 지정되었다. 제주시 서쪽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활엽수림이며, 종가시나무·후박나무·생달나무·참식나무·아

  • 제주 당처물동굴 / 濟州─洞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암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 면적 857㎡(문화재 지정구역 51,093㎡). 길이 110m, 넓이 5∼15m, 천장 높이 1.5∼3.5m이다. 입구의 크기는 8m x 8m에 달하며, 수직 함몰된 상태이다. 사구층 밑에 밀

  • 제주 동백동산습지 / 濟州冬栢東山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 동백동산습지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마을에서 동남쪽으로 넓게 분포하는 선흘곶자왈에 속해있다. 이곳은 지하수 함양율이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2010년 11월 12일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 3월 1

  • 제주 물장오리오름 / 濟州─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한라산 동쪽 산록에 소재하는 화구호를 지닌 분석구. 2010년 10월 28일에 천연기념물 제517호로 지정되었다. 물장오리오름은 한라산 순상화산체의 동쪽 산록 표고 800m 지점에 위치하는데, 이 일대는 태역장올오름·쌀손장올오름·개월이오름·

  • 제주 방선문 / 濟州訪仙門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2013년 1월 24일에 명승 제92호로 지정되었다. 방선문계곡은 아치형 바위뿐만 아니라 마식작용으로 만들어진 기암들이 주변의 수목과 조화를 이루어 수려한 경관을 만들어내므로 예로부터 선비와 문인들이 즐겨 찾았던

  • 제주 비양도 호니토 / 濟州飛楊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에 있는 호니토. 비양도는 고려 목종 연간인 1002년과 1007년에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섬으로 추정된다. 호니토(hornito)는 용암이 공중에 튀어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면서 굳어버린 바위 덩어리로, 용암기종(熔岩氣腫) 또

  •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 / 濟州沙溪里龍─海岸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소재하는 하이드로볼케이노(hydrovolcano)의 암석해안. 2011년 1월 13일에 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었다. 응회암으로 이루어진 용머리해안에는 길이 700m, 높이 25∼40m의 해식애가 발달한다. 단애면 하부에는

  •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 濟州─動物─化石産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2005년 9월 8일에 천연기념물 제464호로 지정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남동쪽에 위치한 상모리 해안에서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걸쳐 분포하는 사람 및 동물발자국 화석산지이다

  •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 濟州─噴火口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분화구. 천연기념물 제236호. 한라산의 기생화산 분화구로 다른 분화구와 달리 낮은 평지에 커다란 분화구가 생성되어 있어 화구의 모양이 진기하다. 바깥둘레 2,067m, 안둘레 756m, 높이 100∼146m의 원추형 절벽을

  • 제주 산방산 암벽식물지대 / 濟州山房山岩壁植物地帶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암벽식물지대. 천연기념물 제376호. 면적 247,935㎡. 산방산은 전형적인 종모양의 산이며, 해발 395m로서 조면암질 안산암(粗面岩質安山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쪽 중앙에 해식동굴(海蝕洞窟)인 산방굴이 있으며, 정상

  • 제주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 / 濟州 森島─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삼도에 있는 파초일엽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8호. 면적 약 99,670㎡. 파초일엽은 꼬리고사리과에 속하는 상록다년생 양치식물로 열대지방에서는 나무와 바위 겉에 붙어서 자란다. 그 분포는 말레이시아·대만·일본의 남쪽과 류큐(琉球)를 거쳐

  • 제주 상효동 한란 자생지 / 濟州上孝洞─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 서귀포시 상효동 일대의 한란 자생지. 제주도의 한란은 기록으로 볼 때, 1775년(영조 51)에 제주목사로 부임했던 신경준(申景濬, 1721∼1781)의 유고에는 “아국 제주독유혜(我國 濟州獨有蕙: 우리나라에서는 제주에서만 일경다화성인 난이 나온다.)”라고

  •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 / 濟州西歸浦正房瀑布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있는 폭포. 높이는 23m , 너비 8m, 깊이 5m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해안폭포로 유명하다. 천제연(天帝淵)·천지연(天地淵) 폭포가 남성적인 힘의 폭포라고 한다면, 정방은 오색영롱한 무지개 속에 조심스레

  •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 濟州善屹里─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와 구좌읍 송당리 경계지대에 발달한 오름. GPS 좌표에서의 위치는 N33〬25′24″~33°29′00″, E126〬40′19″~126〬46′10″이다. 한라산 기슭에 분포하는 분석구(噴石丘) 중 하나로서 평면형태는 말굽형이다. 형성

  • 제주 선흘리 벵뒤굴 / 濟州善屹里─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용암동굴. 1999년 10월 6일에 제주도 기념물 제5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월 15일에 천연기념물 제490호로 승격되었다. 총 면적은 266,728㎡에 이른다. ‘벵뒤’는 ‘허허벌판’의 제주 지역 방언이다. 이 지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