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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 / 鄭澔 [종교·철학/유학]

    1648(인조 26)∼1736(영조12). 조선 후기의 문신. 철 현손, 종명 증손, 할아버지는 직, 아버지는 경연이다. 어머니는 민광환의 딸이다. 1684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을 거쳐 정언이 되자, 오도일이 붕당을 키우고 권세를 부린다고 탄핵하였다. 광주

  • 정호례 / 鄭好禮 [종교·철학/유학]

    1604년(선조 37)~1672년(현종 13). 조선 중기 무신. 조부는 정세아, 부친은 정의번, 생부 정수번과 조희익의 딸사이에서 3남 중 2남으로 태어났다. 형은 1636년(인조 14)에 의병을 일으킨 명계 정호의, 동생은 삼휴정 정호신이다. 슬하에 아들로 무과 급

  • 정홍경 / 鄭鴻慶 [종교·철학/유학]

    1768년(영조 44)~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정희보, 조부는 정륙. 부친은 정성흠, 생부는 정찬흠. 외조부는 이지회, 처부는 황필이다. 1807년(순조 7) 식년시에 진사 3등 38위에 합격, 1813년(순조 13) 증광시에 을과 5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관

  • 정홍명 / 鄭弘溟 [종교·철학/유학]

    1592(선조 25)∼1650(효종 1).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철, 어머니는 유강항의 딸이다. 송익필·김장생의 문인이다. 송익필에게 글을 배우고, 김장생의 문하에 들어가 『주역』·『근사록』 등을 배웠다. 1616년(광해군 8) 문과에 급제, 부제학, 대사성,

  • 정홍익 / 鄭弘翼 [종교·철학/유학]

    1571(선조 4)∼1626(인조 4). 조선 중·후기의 문신. 수후 증손, 할아버지는 인수, 아버지는 사신, 어머니는 안혼의 딸이다. 1597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예조좌랑, 지평, 성균관사예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휴옹집』이 있다.

  • 정화수 / 井華水 [종교·철학/민간신앙]

    신에게 바치는 깨끗한 물. 이른 새벽에 정성들여 길은 물이다. 정화수는 한 가정의 주부가 남보다 먼저 매일 첫 새벽에 샘으로 가서 동이에 물을 길어다가 먼저 떠놓는다. 정화수 그릇으로 중발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사발을 쓰기도 하고 옹투가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정화수에

  • 정환직 / 鄭煥直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의병장(1843∼1907). 토포사로 동학군을 진압하여, 태의원시종관이 되었다. 을사조약 이후 아들 정용기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순절하자, 정순기 등의 추대를 받아 삼남의병부대의 의병장에 올랐고, 포항·신령·청송 등지를 공격하여 일본군수비대에게 많은

  • 정황 / 丁熿 [종교·철학/유학]

    1512(중종 7)∼1560(명종 15). 조선 중기의 문신. 한우 증손, 할아버지는 휘, 아버지는 세명, 어머니는 김수형의 딸이다. 조광조의 문인이다. 1536년(중종 31) 친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지평, 병조정랑, 사인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유헌집』 4권 3책

  • 정회찬 / 鄭悔燦 [종교·철학/유학]

    1759년(영조 35)∼1831년(순조 3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정가상, 조부는 정사겸, 아버지는 정달수이다. 정인수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만년에는 송치규의 문하에도 출입하며 교유하였다. 저서로 시문집인 《계당집》이 있다. 아들은 정구규이다.

  • 정효자전 / 鄭孝子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 『눌은문집 訥隱文集』 제20권에 수록되어 있다. 그 분량은 약 1,500자에 이른다. 효자 정도창(鄭道昌)이 노비에게 살해당한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사연을 그린 작품이다. 사실보고적 기록물로서의 전의 고

  • 정효전 / 鄭孝全 [종교·철학/유학]

    ?∼1453(단종 1). 조선 전기의 문신. 아버지는 진. 태종의 딸 숙정옹주 부마, 1422년(세종 4) 일성군에 봉하여졌다. 1433년 사은사로, 1450년(문종 즉위년) 진하사로 명나라에 다녀온 뒤 병조판서를 거쳐 삼군도진무사에 올랐다. 1453년 (단종 1) 계

  • 정훈 / 鄭勳 [문학/고전시가]

    조선시대『수남방옹유고』를 저술한 시인. 경주 계림인으로 고려 때 대제학을 지낸 정현영(鄭玄英)의 후손이다. 아버지는 효성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능참봉 정금암(鄭金嚴)이고 어머니는 옥천(玉川)조영(趙瑛)의 딸이다. 전형적 양반 집안에 태어났으나 관직에 나간 바 없이 남

  • 정훤 / 鄭暄 [종교·철학/유학]

    1588년(선조 21)∼1647년(인조 25). 조선 중기 유학자. 부친은 정사서, 모친은 의성김씨이다. 정몽주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겠다는 의미로 지었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였으며 일찍이 성리학에 뜻을 두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여 어머니와 함께 가야산에 피신하여 전화를

  • 정희 / 鄭熺 [종교·철학/유학]

    1723년(경종 3)∼1793년(정조 17). 조선 후기 문인. 부친은 정상명이다. 최흥원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56년(영조 32) 식년시 생원 2등 18위로 합격하여 진사가 되었으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다. 고향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학문에 정진하였다. 그의

  • 정희량 / 鄭希亮 [종교·철학/유학]

    ?∼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역신. 아버지는 중원. 명문의 자손으로 안음에 거주하면서 부귀를 누리다가 순흥으로 이사하였다. 1728년이인좌·박필현 등과 공모하여, 영조 즉위 후 벼슬에서 밀려난 소론일파의 호응을 얻어 밀풍군 탄을 추대, 왕통을 바로 세워야 한다

  • 정희보 / 鄭熙普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83∼1763). 1725년(영조 1) 증광 문과에 급제하여 후에 사헌부집의·병조참지 등을 역임했다. 왕실의 외손이었던 원경하와 관계가 좋지 못해 벼슬길이 순탄치 못했다. 저서로는《퇴성헌유고》가 있다.

  • 정희왕후 / 貞熹王后 [종교·철학/유학]

    1418(태종 18)∼1483(성종 14).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비. 윤번의 딸이다. 1428년(세종 10)에 가례를 행하였다. 처음에는 낙랑부대부인에 수봉되었다. 1455년(세조 1) 왕비에 책봉되었다. 성종이 즉위할 때의 나이가 13세였으므로 정희왕후가 7년 동

  • 정희왕후 시책문 / 諡冊文 [역사/조선시대사]

    시책문. 1483년(성종 14)에 대왕대비의 상례를 마치고 나서 '정희(貞熹)'라는 존시를 올리고 애도하는 내용의 책문이다. 원문은《성종실록》14년(1483) 5월 25일(병진) 조에도 보인다.

  • 정희왕후 애책문 / 哀冊文 [역사/조선시대사]

    애책문. 1483년(성종 14)에 대왕대비의 상례를 마치고 애도하는 내용의 책문으로 점필재 김종직이 찬술하였다. 원문은《성종실록》14년(1483) 6월 12일(계유) 조와 김종직의《점필재집》권1에 보인다.

  • 제 / 制 [언어/언어·문자]

    문체의 일종으로 제서의 준말. 제서는 황제의 ‘제도지명(制度之命)’이라는 뜻이다. 한(漢)의 제도에 제왕의 하서에는 넷이 있으니 첫째는 책서(冊書), 둘째는 제서(制書), 셋째는 조서(詔書), 넷쩨는 계칙(戒勅)이라 하였다. 제는 조령(詔令)의 일종인데 옛날에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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