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계방산 / 桂芳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 계방산의 높이는 1,577.35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차령산맥의 고봉으로 주변에는 오대산을 비롯하여, 백적산(白積山, 1,141m)·태기산(泰岐山, 1,261m)·방대산(芳臺山, 1,436m) 등
계방촌 / 契房村 [사회/촌락]
조선시대 지방행정기관인 이방청(吏房廳)·향청(鄕廳)·장관청(將官廳)·하리청(下吏廳) 등이 사사로이 부역(賦役)을 징수하는 대신에 주민의 각종 신역(身役)을 면제해 주던 마을. 읍제(邑除)에 의한 제역촌(除役村)의 일종으로서 조선 후기에 특히 중남부지방에서 많이 발생하였
계백료서 / 誡百寮書 [역사/고려시대사]
936년 고려 태조가 백관을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하여 반포한 교훈서. 8편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나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의하면 이 책이 『정계(政誡)』 1권과 함께 찬술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단지 백관들에게 예
계본 / 啓本 [정치·법제/법제·행정]
국왕에게 아뢰는 문서. 대사를 아뢰는 문서를 계본(啓本)이라고 하고 소사를 아뢰는 문서는 계목(啓目)이라고 한다.
계봉우 / 桂奉瑀 [역사/근대사]
1880-1959. 독립운동가·역사학자. 함경남도 영흥 출신. 1908년 동경유학생단체인 태극학회(太極學會)의 영흥지회에 입회하여 〈진지사 眞志士〉 등 여러 편의 글을 발표하면서 계몽운동에 참여하였으며, 국내에서의 신민회(新民會) 운동에도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19
계사 / 繼嗣 [사회/가족]
조상의 제사 내지 종통의 계승과 관련된 가족제도. 입사(立嗣)·승조(承祧)·승가(承家)·계후(繼後)·봉사(奉祀)·승중(承重) 등의 용어와 기본적으로 뜻이 같으며, 특히 조선시대 이후에 정착된 종법(宗法)의 기본 개념이다.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조상숭배신앙 또는 죽은 뒤
계사 / 計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의 종8품의 중인 관직. 산사(算士)와 함께 회계실무를 담당하였다. 초기의 ≪경국대전≫에는 정원이 2인, 후기의 ≪속대전≫에서는 1인으로 감하였다. 산사와 계사는 모두 중인 체아직으로서 1년에 두번씩 교대로 근무하게 되어 있었다.
계사명 사리구 / 癸巳銘 舍利具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계사년 명문이 있는 사리구 일괄유물. 경상남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사리구 일괄유물로, 백자 외합과 금속제 원형 합 2점, 금속제 원통형 사리기 등 네 점으로 구성되었다. 2012년 10월 30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3호로
계사왕복서 / 癸巳往復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상기와 소론의 재상 윤증이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1718년에 간행한 서간집. 불분권 1책. 목판본. 할아버지 계(棨)의 저술인 『가례원류(家禮源流)』를 간행하는 과정에서 유상기(兪相基)와 당시 소론 재상 윤증(尹拯)의 의견이 맞지 않아 서신을 왕복하면서
계사유타 / 溪社遺唾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지도성(池道成)의 유작시 1편과 그 시에 차운한 당시 시인들의 시를 모은 시집. 규장각서리였던 아들 덕구(德龜)가 1815년(순조 15)에 간행하였다. 지도성의 유작시는 「우중구점경정김군진(雨中口占敬呈金君珍)」이라는 제목으로, 18세 때인 1755
계삭회 / 季朔會 [종교·철학/개신교]
감리교 교회조직의 일종으로, 오늘날 감리교 여성교회의 지방의회. 1930년 12월 2일 미감리회와 남감리회가 연합하여 기독교조선감리회가 조직되면서 계삭회의 명칭이 구역회로 바뀌었다. 1893년 서울 정동교회에서 조직된 미감리회의 보호여회(保護女會)와 남감리회에서 19
계산기선록 / 溪山記善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스승 이황의 언행 및 문답 등을 수록한 유학서. 권1에 입학지서(入學之序)에 관한 것 9조, 조존지요(操存之要)에 관한 것 26조, 궁격지묘(窮格之妙)에 관한 것 14조, 송독지근(誦讀之勤)에 관한 것 9조목 등 주로 이황의 언행을 기록하였다.권
계산기정 / 薊山紀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동지사의 서장관 서장보를 따라 연경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모두 5권으로 나누어졌다. 권1은 「출성(出城)」이라는 제목 아래 서울을 출발, 의주 용만관(龍灣館)에 도착하여 체류할 때까지를 99수의 시로써 기술하였다. 이어서 「만도(灣渡)」라는 제목 아래
계산동은행나무 / 桂山洞銀杏─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부평초등학교 구내에 있는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1호. 높이는 25m에 달하고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위용을 자랑하는 노거수인데 원래는 부평 도호부(都護府) 청사의 뜰에 풍치를 목적으로 해서 심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은
계산서 / 計算書 [문학/현대문학]
이선희(李善熙)가 지은 단편소설. 1937년 『조광(朝光)』 3월호에 발표되었다. 「매소부(賣笑婦)」와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남성본위의 가치 및 질서로부터 여성의 폐해의식과, 남성과 대등한 인간으로서의 여성의 존재 확인을 추구하는 일련의 작품 중의 하나이다.
계산서원 / 溪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검산리에 있는 서원. 1704년(숙종 30)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지대(金之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군 청도면에 남계서원(南溪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사우(祠宇)의 명칭을 충효사(忠孝祠)라 하고 선현배향과
계산집 / 桂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지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7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2에 시 173수, 서(書) 21편, 서(序) 3편, 기 5편, 발 2편, 문(文) 2편, 축문 5편, 상량문 4편, 제문 14편 등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만사 40수, 제문 12
계상국전 / 桂相國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필사연대는 작품 끝에 ‘을유 이월 등’이라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대략 1885년(고종 22)으로 추측된다. 작품의 구성은 장회소설(章回小說)의 형식으로 권1·2가 각 10회, 권3이 8회, 권4가 6회, 모두 34회로 되어 있다. 「계상국
계서문집 / 谿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과 권말에 이중균(李中均)의 발문이 있다. 1934년 후손 원술(源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6수, 소 1편
계서야담 / 溪西野談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이희준(李羲準)이 편찬한 문헌설화집. 6권 6책. 필사본. ‘계서’는 그의 형인 희평(羲平)의 호이며, 이 책도 희준의 찬이 아니라 희평의 찬이라는 설도 있다. 확실한 편찬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이에 앞서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계서잡록(溪西雜錄)』(성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