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총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오운 / 吳澐 [종교·철학/유학]
1540(중종 35)∼1617(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석복의 증손, 할아버지는 언의, 아버지는 수정, 어머니는 안관의 딸이다. 이황·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561년(명종 16) 생원시에 합격하고 1566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상주목
오원 / 吳瑗 [종교·철학/유학]
1700(숙종 26)∼1740(영조16). 조선 후기의 문신. 상 증손, 할아버지는 두인, 아버지는 진주, 어머니는 김창협의 딸이다. 태주에게 입양되었다. 이재의 처질로 그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28년(영조 4) 정시문과에 장원하여 문명이 높았다. 이후 이조좌랑,
오윤겸 / 吳允謙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옥정 증손, 할아버지는 경민, 아버지는 희문, 어머니는 이정수의 딸이다. 성혼의 문인이다. 1597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영릉참봉, 종사관, 안주목사, 좌부승지, 첨지중추부사, 대사헌, 좌의
오윤충 / 吳允忠 [종교·철학/유학]
1573∼1629. 조선후기의 유학자. 아버지는 오세공, 어머니는 삭녕최씨이며, 영의정을 지낸 추탄 오윤겸의 종제이다. 음직으로 조정에 진출했는데, 광해군 조정에서 정인홍 등이 인목대비를 폐위하려는 것을 목도하고는 사직하고 죽산으로 귀향한 후 평생 시문으로 자오했다며
오이시 마사미 / 大石正已 [정치·법제/외교]
1855-1935. 일본 정치인. 조선 주재 일본 공사. 1892년 11월에 그는 조선 주재 변리공사로 임명되었다. 조선공사 발탁은 1892년 총선 패배로 궁지에 몰린 제2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이 야당을 회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1900년 입헌국민당을
오익창 / 吳益昌 [종교·철학/유학]
1557∼1635. 조선중기의 문신. 치선 6대손, 아버지는 사인이다. 23세에 사마시에 합격, 생원이 되어 임제와 함께 선운산에 들어가 오로지 학문에만 열중하였다.1597년(선조 30)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산곡간의 피난민 수천명을 이끌고 통제사 이순신을 도와 적탄을
오장경 / 吳長慶 [정치·법제/외교]
1833-1884. 중국 청말 회군 장령. 광동수사제독. 1861년 증국번이 조직한 상군이 안경을 함락하자 오장경의 부대 500명이 상군 내에서 경자영을 건립하였다. 1865년 염군 진압의 책임을 맡은 증국번은 오장경에게 염군 진압을 명하였다. 1880년 겨울 광동수사
오재순 / 吳載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7∼1792). 1772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고, 홍문관부제학·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1783년 청나라에 다녀와서 규장각직제학이 되었으며, 홍문관대제학·예문관대제학·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주역회지》·《순암집》 등이 있다.
오정위 / 吳挺緯 [종교·철학/유학]
1616(광해군 8)∼1692(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 세현 증손, 할아버지는 백령, 아버지는 단, 어머니는 심액의 딸이다. 당숙 전에게 입양되었다. 1645년(인조 23)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양주목사, 경기도관찰사, 예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하였다.
오준선 / 吳駿善 [종교·철학/유학]
1851-1931. 한말의 성리학자. 전라남도 광산에서 출생하였다. 기정진의 문인이다. 기호학파의 문인들과 폭넓게 교유하였다. 1894년 동학혁명이 발생하자 정통도학의 입장에서 향약을 시행하여 일반 백성들이 동학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노력했다. 1917년 이후에는 용진정
오지영 / 吳知泳 [종교·철학/천도교]
미상∼1950년. 조선 말기 동학농민운동과 1920년 이후 천도교 혁신운동 지도자. 1894년(고종 21)의 동학농민운동 당시 양호도찰이라는 중책을 담당하였다. 1905년 손병희에 의하여 천도교로 선포된 이후에는 총부에서 최고간부의 한 사람으로 초기의 기틀을 닦는 데
오진우 / 吳振宇 [정치·법제/정치]
1917∼1995년 2월 25일. 일제 강점기 항일연합군·사회주의운동가. 1933년 항일유격대 대원으로 입대. 1935년 6월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제5단 대원 소속으로서 북만원정에 가담하였다. 1954년 인민군 제3사단장, 1961년 노동당 중앙위원, 1967년 인민
오치성 / 吳致成 [종교·철학/유학]
1785∼1844년(헌종 10). 부친은 오윤상, 모친은 김상성의 딸이다. 생부는 오희상, 생모는 권제응 딸이다. 처부는 심능수·박종각이다. 1810년(순조 10) 경오 사마시에 합격, 처음 동몽교관으로 벼슬에 올라 통훈대부 상주목사에 이르렀다. 1833년(순조
오카모토 류노스케 / 岡本柳之助 [정치·법제/외교]
1852-1912. 일본 육군 대위. 한국 군부 고문관. 명성황후 시해 주도. 1895년 10월 8일 새벽1시 오카모토는 대원군을 찾아가 새벽 3시 공덕리를 출발했고 새벽 4시 30분경 추성문에 도착한 오카모토는 5시 일본 자객을 총 지휘해서 건청궁으로 침입하였다. 오
오코너 / Nicholas Roderick O'Conor [정치·법제/외교]
1843-1908. 조선 주재 영국공사. 1892년 4월부터 1895년 10월 재임. 3대 조선 주재 공사로 임명된 오코너는 1866년 외무부 직원으로 들어가서 외교관의 길을 걸었다. 1870년 3등 서기관이 되었다. 1874년 미국 대사관 2등 서기관이 되었고, 18
오태주 / 吳泰周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16(숙종 42).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 종친부전적 사겸 증손, 할아버지는 이조판서 상, 아버지는 판서 두인이다. 1679년(숙종 5) 현종의 딸인 명안공주와 혼인하여 해창위에 봉해졌고, 명덕대부의 위계를 받았다. 그뒤 광덕대부로 품계가 올
오토리 게이스케 / 大烏圭介 [정치·법제/외교]
1832-1911. 외교관. 청국 주재 특명전권공사. 조선공사. 추밀원 고문. 1889년 청국 주재 특명전권공사가 되었고, 1890년에는 조선 공사도 겸임하였다. 1893년 조선에 도착하여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1894년 8월 20일 조선정부를 위협하여 잠정
오효원 / 吳孝媛 [문학/한문학]
일제강점기 신명, 숭신, 공옥 등 여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교육자.문인. 아버지는 당시 관리였던 수양산인 경금옹(慶今翁) 오시선(吳時善)이다. 1898년(광무 2)에는 의성과 이웃 두 군에서 실시하는 백일장에서 일등을 차지했다. 1902년(광무 6) 14세 때 공금을 사
옥고 / 玉沽 [종교·철학/유학]
1382(우왕 8)∼1436(세종 18). 조선 전기의 문신. 증조는 전백, 할아버지는 안덕, 아버지는 사미이다. 길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생원시를 거쳐 1399년(정종 1) 식년문과에 동진사로 급제하였다. 정언, 예조정랑, 봉상시소윤, 장령 등을 역임하였다. 청
옥봉이씨 / 玉峰李氏 [문학/한문학]
조선시대「규정」,「증운강」 등을 저술한 시인. 아버지는 군수를 지낸 이봉지(李逢之)이다. 미천한 신분으로 인해 조원(趙瑗)의 소실이 됐다. 옥봉 이씨가 남긴 시는 모두 32편인데 1704년(숙종 30)에 조원의 후손인 정만(正萬)의 손에 의하여 『가림세고(嘉林世稿)』의




